5월 한국행 "특별기", 2차 수요 조사 시작해

5월 한국행 "특별기", 2차 수요 조사 시작해

0 개 4,684 노영례

5월 한국행 "특별기"운항을 위한 2차 수요 조사가 시작되었다는 소식이다.

 

*5월 한국행 "특별기" 2차 추가 수요 조사 바로가기 ▶ forms.gle/oxKfvabpjqsQTrUy8

 

와이카토 한인회 주최로 진행되고 있는 이 수요 조사에는 1차로 193명의 사람이 참여했고, 탑승을 원하는 사람은 302명으로 확인되었다고 말했다.

 

와이카토 한인회 고정미 회장은 5월 2일 주 뉴질랜드 대한민국 대사관 오클랜드 분관의 이용규 외사 협력관의 전화를 받았으며, 여러가지 조언을 들었다고 밝혔다.

 

고정미 회장은 기존에 진행되었던 1차 수요 조사에서 신청자 한 명이 다른 일행 몇명 식으로 적었던 것을, 2차 수요 조사에서는 탑승하고자 하는 개개인이 모두 따로따로 수요조사에 응하도록 안내했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의 대한항공 티켓을 소지하고 있는지 여부도 2차 수요 조사에서 추가되었다.

 

5월 2일 토요일 밤 9시 이후부터 진행된 5월 한국행 "특별기"운항 2차 수요 조사에는 5월 3일 저녁 시간까지 207명의 사람들이 참여했으며, 응답자 중 기존 대한항공 티켓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은 42.5%, 기존 대한항공 티켓을 소지하지 않고 있는 사람은 57.5%로 나타났다.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0084_06.png
 

 

고정미 회장은 코리아포스트 알고 싶어요 게시판에 kba0910 닉네임을 사용하는 이용자가 올린 글을 통해 한국으로 귀국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발견하고, 한인회 차원에서 수요 조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와이카토 한인회에서 시작한 "특별기" 수요 조사 폼에서는 일반인들이 헛갈릴 수 있는 전세기와 특별기의 차이점에 대해 정확하게 안내하고 있다.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0467_8884.png
 

고정미 와이카토 한인회장은 5월 2일부터 오클랜드 영사관과 협조하고 있으며, 추가로 수요 조사에 필요한 부분이 있음을 체크하여, 2차 수요 조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1차 수요조사에는 특별기를 필요로 하는 인원수를 점검했다면, 2차 수요조사는 보다 정확하게 비행기를 탈 사람들 개개인이 수요 조사에 응하도록 준비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오픈 단톡방 https://open.kakao.com/o/gbk8QS9b 에서 수요 조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며, 참여자들이 프로필 이름을 홍*동 식으로 실명을 포함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오픈 단톡방에서 그녀는 오클랜드 한인회가 그동안 수고해주었기에 이번 특별기는 와이카토 한인회가 나서서 수요 조사를 하게 되었으며, 집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한국 국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와이카토 한인회는 이 수요 조사가 특별기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실시되는 것이며,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항공사에서 특별기 운영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고 안내했다.

 

고정미 한인회장은 5월 4일 월요일 밤까지 2차 수요 조사를 진행한 후, 그 결과를 대한항공과 공관 등에 전달하여 특별기 운항에 대한 답변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록다운이 발표된 후 발이 묶인 한국 국민들을 위해 수요 조사를 했고, 이틀만에 1,500명이 신청하였고, 록다운 기간 중이었던 4월에 모두 5대의 전세기가 한국으로 출발한 바 있다. 이 비행기들은 모두 전세기로 여행사를 통해 티켓팅을 했고, 처음 티켓팅을 할 때 전화 접수 10분 만에 마감되기도 했었다. 

 

현재, 뉴질랜드 국경은 폐쇄된 상태다. 그 의미는 다른 나라로 오가는 국제선 상업용 비행기가 운항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일부 항공 티켓을 판매하는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뉴질랜드에서 다른 나라를 경유해서 한국으로 갈 수 있는 항공권이 검색되고 있다. 뉴질랜드가 국경을 다시 열어 일반 탑승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국제선 운항이 재개되기 전에는 타국을 경유하는 항공 티켓은 사용할 수 없는 점을 잘 인지해야 한다. 이러한 사정을 모르고 인터넷에서 검색된다고 경유 비행편을 구입하게 되면 돈은 지불했지만 막상 출발할 때가 되어 비행편이 취소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 Alert Level 3인 현재, Level 2로 전환되는 것이 5월 11일 내각에서 결정되어 발표될 예정인 상황에서 언제 국경이 다시 열릴지는 아직까지 짐작할 수 없다.

 

한편, 해외에 나와 어려움을 겪는 대한민국 국민은 대사관이나 영사관의 조력을 받을 수 있다. 대사관 또는 영사관 사이트 첫 페이지에는 긴급연락처가 표시되어 있으며, 만약 긴급하게 재정적 도움을 필요한 사람은 공관의 도움으로 한국 가족으로부터 송금을 받을 수도 있다. 방법은 한국 가족이 외교부 통장으로 입금하면, 외국에 있는 사람은 현지 공관으로부터 돈을 받을 수 있다.


734b6d503e097e89c59f2250224fd614_1588347806_6613.png

  

이번 설문 조사에서는 지난 4월 전세기가 출발할 때 탑승하지 못한 이유에 대한 답변도 받았다. 설문 조사에서 어떤 사람들은 시간이 촉박하였고, 록다운으로 꼼짝 못하는 가운데 살고 있는 렌트집이나 플랫, 자동차 처분 등을 할 수가 없어 전세기를 탈 수 없었다고 답했다. 또 어떤 사람은 애초에 대한항공이 직항을 취소하며 4월 30일에 운항 재개 예정이라고 밝혔기에 5월에는 출발할 것으로 생각하고 기다렸다고 적었다. 

 

또한, 대한민국 정부 기관인 주 뉴질랜드 대사관이나 오클랜드 분관 등에 하고 싶은 말을 적으라고 한 문항에는 국경이 폐쇄된 타국에서 귀국하려는 자국민을 위해 전세기가 아닌 특별기를 운항하도록 힘써달라는 글 등 많은 희망사항들이 적혔다.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돌아오지 못한 사람도 극소수 수요 조사에 참여한 것이 발견되기도 했다.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2720_9742.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03_3003.png 

--------------------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03_4021.png
--------------------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03_4413.png
--------------------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03_4597.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03_4788.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03_4958.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03_5121.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03_5294.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03_5467.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03_5632.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32_726.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32_8072.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32_8293.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32_8525.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32_8716.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32_8985.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32_9149.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32_931.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32_947.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32_9632.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55_1676.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55_2467.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55_2678.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55_2866.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55_3051.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55_3249.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55_3466.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55_3629.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55_3787.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55_3955.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78_704.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78_7727.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78_8123.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78_8975.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78_9372.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78_9716.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78_996.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79_0891.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79_1075.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1979_1269.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2002_2671.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2002_3807.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2002_4157.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2002_4413.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2002_4623.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2002_4789.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2002_4948.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2002_5113.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2002_5284.png
--------------------98db4ff2b217da0b4c8c32f2119b033a_1588512002_5651.png
▲참고 이미지 : 수요 조사에 적힌 글들 중 일부 모음(와이카토 한인회 제공)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581 | 9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회 불안 확산오클랜드 Mt Albert 지역에서는 한 주택에서 열린 파티가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며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530 | 9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중인 은행에 만족하지 않는 이들이 적지 않지만, 실제로 은행을 바꾸는 사람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 NZ…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632 | 9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도하는 붉은 고기 소비 확대가 뉴질랜드의 소고기와 양고기 수출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210애널리틱스(210 Analyti…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293 | 9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하지만 그 사이, 아주 좋은 시간이 하나 있습니다.4월 7일부터 12일까지사람은 줄고, 여유는 늘고,…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623 | 9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mer NZ)는 이스터 기간 중 외식 시 추가요금을 부과받는 손님들은 그 이유가 실제 공휴일 때문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576 | 24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료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종료되며, 시계는 1시간 뒤로 조정된다. 서머…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758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49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48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138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은퇴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최근 발표된 소비자 단체 분석에 따르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06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레몬밤(Lemon Balm)은 이름처럼 상큼한 향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55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51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96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54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94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09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23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49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44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28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15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32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12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47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적게 마시기’, ‘완전히 안 마시기’가 새로운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질랜드 알코올 음료 협의회(NZABC) 통계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