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추가 감염 2명(총 1474), 1229명 회복

4월 29일 추가 감염 2명(총 1474), 1229명 회복

0 개 5,025 노영례

[4월 29일 오후 1시 59분 최종 업데이트]  

매일 오후 1시에 하는 보건부 브리핑은 보건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4월 29일 오후 1시 보건부 실시간 라이브 브리핑에는 자신다 아던 총리(Prime Minister Jacinda Ardern)​,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Dr Ashley Bloomfield, Director-General of Health)​이 나왔다.


4월 29일 새로운 감염자 2명, 총 누적 감염자 수는 1,474명 

4월 29일 새로운 감염자는 2명이다. 1명은 확인된 사례이고, 1명은 의심 환자이다. 확진자 1명은 해외 여행과 관련되어 오클랜드에서 확인된 사례이고, 다른 한 명은 가능한 사례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다.


WHO 보고, 뉴질랜드 확진자(확인된 사례) 1,126명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WHO에는 뉴질랜드의 확진자(확인된 사례)는 총 1,126명이 보고되었으며, 가능한 사례(의심 환자)는 총 348명이라고 말했다. 세계 각국에서는 확진자(확인된 사례)를 WHO에 보고하고 있고, 가능한 사례(의심 환자)는 포함하지 않고 있다. 뉴질랜드에서는 그동안 확인된 사례와 의심 환자를 합하여 발표해왔다. 


어제 하루 15명 회복(총 1,229명), 전체 감염자의 83% 회복

어제 하루 15명이 회복되었으며, 누적 회복 환자 수는 1,229명으로 전체 감염자의 83%가 회복되었다.뉴질랜드에서의 회복 환자는 최소 48시간 동안 증상이 없고, 증상이 나타난 후 10일 이상 지난 것을 의미한다.


어제 하루 2,637건의 검사, 총 누적 검사수는 128,073건​ 

어제 하루 2,637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뉴질랜드의 총 누적 검사수는 128,073건이다​. 

 

4월 29일 록다운 이후 34일차,(레벨 3; 2일차) 감염자 수는 일자별로 78, 85, 83, 63, 76, 58, 61, 89, 71, 82, 89, 67, 54, 50, 29, 44, 29, 18, 19, 17, 20, 15, 8, 13, 9, 9, 5, 6, 3, 5, 5, 9, 5, 3​, 2 이다. ​ 11일째 감염자 수가 한 자리 숫자로 나타나고 있다.


6명의 환자 병원 입원

6명의 환자가 병원에 입원해 있다. 중환자실 입원 환자는 없다.


16개의 집단감염지 남아 있어

16개의 중요한 집단감염지(클러스터)가 남아 있다. 


레벨 3, 규칙 준수할 것 강조

자신다 아던 총리와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오늘 제한 수준의 시행이 계속될 것이라며, 레벨 3의 규칙을 준수해줄 것을 강조했다. 아던 총리는 뉴질랜드에서 여전히 감염자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아던 총리, 레벨 3는 규칙의 완전한 완화가 아니라 "대기"

아던 총리는 뉴질랜드 집단감염지(클러스터)에서는 한 사람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염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녀는 레벨 3의 규칙은 완전한 완화가 아니라 "대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레벨 3 규칙 준수하지 않는 비즈니스는 폐쇄 가능

블룸필드 차관은 3단계 규칙을 준수하지 않는 비즈니스는 폐쇄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객이 몰려 물리적인 거리 유지가 힘든 부분에 대해 관련 프로세스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필드 차관은 사람들이 신체적 거리를 유지하고 손을 자주 씻는 등 위생을 철저히 하고, 몸이 좋지 않은 경우 외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전체적인 메시지는 동일하다고 말했다. "Stay home, save lives"(집에 머물며 생명을 구하라)


레벨 3 전환된 이후 18시간 동안, 104 건의 규칙 위반 신고

경찰은 어제 레벨 3로 전환된 이후 처음 18시간 동안 104건의 규칙 위반을 신고받았고, 그 중 21건이 기소되었다. 레벨 3 규칙을 준수하지 않는 기업에 대한 불만은 742건이며 대부분 신체적 거리 유지가 안 된 것과 관련되었다.


아던 총리는 어제 오클랜드의 Burger Fuel 매장에 몰린 사람들의 사진을 보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오늘 아침 공무원들이 그 매장의 운영자와 연락을 했다며, 어젯밤 Burger Fuel 매장은 신체적 거리 유지를 못했다고 말했다.


MBIE, 레벨 3 규칙 위반에 대한 불만 처리

MBIE는 이러한 불만을 처리할 것이라고 아던 총리는 말했다. 그녀는 사회적 거리 유지는 안전을 지키고, 다른 레벨로의 최대한 빠른 이동을 약속하게 된다며, 필요한 경우, 추가 조치를 취하는 것에 망설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타격 입은 소규모 사업자, 전체 또는 일부 상업적 임대료 양보 고려 중

소규모 사업자의 임대료 문제에 대해 내각에서 해결책을 찾고 있다고 아던 총리는 말했다. 그녀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대응이 비즈니스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동안 상업용 임대 당사자는 임대료 인하 등 양보를 고려할 것으로 예상되고, 정부에서도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으로 타격을 받은 소규모 사업자를 위해 전체 또는 일부 상업적 임대료 양보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국경 폐쇄에 대하여

보건부에서 뉴질랜드의 국경을 완전히 폐쇄할 것을 제안한 것에 대해, 아던 총리는 뉴질랜드인들이 집에 돌아오는 것을 막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블룸필드 차관은 완전한 국경 폐쇄에 대한 조언은 사람들을 격리하는  안전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전에 국경을 폐쇄해야 할 필요성에 근거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그러한 시스템이 신속하게 도입되었다고 덧붙였다.


아던 총리는 해외에서 온 사람들을 격리하는 시스템이 현재 잘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블룸필드 차관은 내각이 완전한 국경 폐쇄를 거부했다고 실망하지 않았으며, 오늘날 전체적으로 낮은 감염자 숫자는 그 접근법이 성공적이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성공했다. 내각의 결정은 국경에서 위험을 관리할 것이라는 기대로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COVID-19 Alert Level 4 록다운 전에 내무부의 조언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방역 시스템이 그 가치를 입증하고 있으며, 격리 중인 사람들 중 약 25명이 확인된 사례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학부모들 레벨 3 진지하게 받아들여, 4% 유아교육 출석, 1% 학생들 출석

아던 총리는 학부모가 레벨 3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의 데이터에 의하면, 현재 등록된 어린이의 4%가 유아 교육에 참석하고 있고, 1%의 학생들이 출석하고 있다. 

 

보건부 장관은 록다운이 되기 전에 집을 이사했다고 말했다.

 

<0429 민족별 감염자 수 통계>

유러피안 및 기타 74%(1085명), 아시안 12%(171명), 마오리 9%(126명), 퍼시피카 5%(75명), 미상 1%(17명)

 

<0429 연령대별 감염자, 회복자, 사망자 수 통계>

9살 이하 감염 2%, 회복 1% (35명 중 21명 회복), 10대 감염 8%, 회복 7%(116명 중 106명 회복), 20대 감염 24%, 회복 22%(353명 중 328명 회복), 30대 감염 15% (221명 중 185명 회복), 40대 감염 15%(217명 중 175명 회복), 50대 감염 16%, 회복 14% (244명 중 210명 회복), 60대 감염 12%, 10% 회복(173명 중 142명 회복, 2명 사망), 70대 이상 감염 6%, 회복 4% (115명 ​중 62명 회복, 17명 사망) 

*감염자 : 확진자 (확인된 사례)+ 의심 환자(가능한 사례)

 

<0429 성별 감염자 수 통계>

여성 55% (817명), 남성 45% (656명), 중성 (1명)

 

<0429 지역 보건위원회별 입원자 수>

오클랜드 3명,사우스 캔터베리 1명, 와이테마타(와이타케레, 노스쇼어 병원) 1명, 베이 오브 플렌티 1명 ​ ​

 

<0429 지역 보건위원회별 감염자 수> 

오클랜드 173명,베이 오브 플렌티 47명, 캔터베리 162명, 캐피탈 앤 코스트(웰링턴) 95명, 카운티 마누카우(남부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124명, 혹스 베이 44명, 헛 밸리 20명, 레이크스(타우포 주변) 16명, 미드센트럴 31명, 넬슨 말보로 48명, 노스랜드 28명, 사우스 캔터베리 17명, 사우던 Southern 216명, 타이라휘티 4명, 타라나키 16명, 와이카토 186명, 와이라라파 8명, 와이테마타(와이타케레, 노스쇼어) 223명, 웨스트 코스트 5명, 황가누이 9명​

 

<0428 COVID-19 검사 수>

4월 28일 하루 2,637건 검사, 지난 7일간 하루 평균 4,844건 검사, 총 누적 검사 수 128,703건​  

 

4월 29일 보건부 브리핑 관련 언론 매체 보도 바로가기 

▶ https://thespinoff.co.nz/society/29-04-2020/covid-19-live-updates-april-29-rural-broadband-upgrade-coming

https://www.nzherald.co.nz/nz/news/article.cfm?c_id=1&objectid=12328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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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한 다른 정보는 정부 공식 사이트 covid19.govt.nz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건부에서는 3월 26일부터 웹사이트에서 각 지역별 확진자수를 지도에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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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4월 28일 어제 보건부 브리핑 내용 정리이다.


<0428 민족별 감염자 수>

유러피안 및 기타 73%, 아시안 12%, 마오리 9%, 퍼시피카 5%, 미상 1%


<0428 연령대별 감염자 수>

9살 이하 34명, 10대 116명, 20대 353명, 30대 221명, 40대 216명, 50대 244명, 60대 173명, 70대 115명 ​ 

 

<0428 지역 보건위원회별 입원자 수>

오클랜드 4명, 카운티 마누카우(남부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1명, 사우스 캔터베리 1명, 와이테마타(와이타케레, 노스쇼어 병원) 2명, 베이 오브 플렌티 1명 ​ 


<0428 지역 보건위원회별 감염자 수> 

오클랜드 173명,베이 오브 플렌티 47명, 캔터베리 162명, 캐피탈 앤 코스트(웰링턴) 95명, 카운티 마누카우(남부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124명, 혹스 베이 44명, 헛 밸리 20명, 레이크스(타우포 주변) 16명, 미드센트럴 31명, 넬슨 말보로 48명, 노스랜드 28명, 사우스 캔터베리 17명, 사우던 Southern 216명, 타이라휘티 4명, 타라나키 16명, 와이카토 186명, 와이라라파 8명, 와이테마타(와이타케레, 노스쇼어) 223명, 웨스트 코스트 5명, 황가누이 9명​

 

<0427 COVID-19 검사 수>

4월 25일 하루 2,146건 검사, 지난 7일간 하루 평균 5,223건 검사, 총 누적 검사 수 126,066건​ 

 

4월 28일 새로운 감염자 3명, 총 누적 감염자 수는 1,472명 

4월 28일 새로운 감염자는 3명이다. 2명은 확인된 사례이고, 1명은 의심 환자이다. 블룸필드 차관은 확인된 두 사례 모두 확인된 사례와 연결되어, 한 명은 오클랜드 마리스트 컬리지 집단 감염지와 관련있고, 다른 한 명은 혹스베이 요양원과 관련있다. 사우스 캔더베리의 의심 환자는 현재 조사 중이다.

 

WHO 보고, 뉴질랜드 확진자(확인된 사례) 1,124명

뉴질랜드에서는 그동안 확인된 사례와 의심 환자를 합하여 발표해왔다. 오늘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WHO에는 뉴질랜드의 확진자(확인된 사례)는 총 1,124명이 보고되었다고 말했다. 세계 각국에서는 확진자(확인된 사례)를 WHO에 보고하고 있고, 가능한 사례(의심 환자)는 포함하지 않고 있다.


어제 하루 34명 회복(총 1,214명), 감염자의 82% 회복

어제 하루 34명이 회복되었으며, 누적 회복 환자 수는 1,214명이다. 총 1,472명의 감염자 중 80%의 환자가 회복되었다. 뉴질랜드에서의 회복 환자는 최소 48시간 동안 증상이 없고, 증상이 나타난 후 10일 이상 지난 것을 의미한다.


어제 하루 2,146건의 검사, 총 누적 검사수는 126,066건​ 

어제 하루 2,146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뉴질랜드의 총 누적 검사수는 126,066건이다​.  


4월 28일 록다운 이후 33일차, 감염자 수는 일자별로 78, 85, 83, 63, 76, 58, 61, 89, 71, 82, 89, 67, 54, 50, 29, 44, 29, 18, 19, 17, 20, 15, 8, 13, 9, 9, 5, 6, 3, 5, 5, 9, 5, 3 이다. ​


9명의 환자 병원 입원

9명의 환자가 병원에 입원해 있다.  미들모어 병원 중환자실에 1명이 입원해 있다.


16개의 집단감염지 남아 있어

16개의 중요한 집단감염지(클러스터)가 남아 있다. 

 

지난 4월 1일 이후 아직 조사중인 사례는 2건뿐이다. 하나는 타우랑가에서 어제 발표된 것이고, 하나는 사우스 캔터베리에서 오늘 발표되었다.


블룸필드 차관은 많은 사람들이 테이크 아웃 커피를 즐겨도 카페와 같은 곳에 모이지 말 것을 촉구했다. 


"Elimination(퇴치, 제거)", 특정 시점이 아니고, 몇 달 동안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것

애슐리 블룸필드는 어제 27일자 브리핑에서의 "Elimination(퇴치, 제거)" 표현에 대해 외신 언론을 포함해 '혼란'을 일으킨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이에 대한 정의를 명확히 하고자 했다.


블룸필드 차관은 뉴질랜드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제거 혹은 퇴치(Elimination)되지 않았으며, 근절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그는 코로나바이러스 제거 목표는 계속해서 레벨3에서 유지되고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Elimination(퇴치, 제거)"는 특정 시점이 아니고, 몇달에 걸쳐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모든 뉴질랜드 사람들은 항상 경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Elimination(퇴치, 제거)"의 제거에 대해, 소수의 사례, 사례의 출처에 대한 지식, 사례를 조기에 식별하고 스탬프 처리하며 엄격한 국경 조치를 유지할 수 있는 능력과 자세는 물론, 새로운 사례가 외국으로부터 들어오지 않는 것으로, 그것이 제거 목표를 뒷받침하는 요소라고 말했다. 

 

아던 총리, "뉴질랜드는 아직 숲에서 나오지 않았다"

아던 총리는 "뉴질랜드는 아직 숲에서 나오지 않았다"고 경고하는 메시지로 브리핑을 시작했다. 그녀는 오늘 아침 Spinoff 기사에서 아직도 약간의 재가 남아 있을 수 있으며, 그 재가 산불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코라나바이러스(COVID-19)에 노출된 사람들에게서 증상을 나타나기까지 2일~10일이 소요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임금 보조금 제도, 1,694,281명 이용

사회 개발부 카멜 셀룰로니 장관은 아던 총리와 함께 브리핑에 나와, 임금 보조금 제도로 현재 1,694,281 명의 뉴질랜드인들에게 $10.46 billion 를 지불했다고 발표했다. 그녀는  7,694명 이상의 사람들이 수당 혜택을 받고 있으며, 그 중 6,991 명이 Jobseeker Support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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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83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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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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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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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적게 마시기’, ‘완전히 안 마시기’가 새로운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질랜드 알코올 음료 협의회(NZABC) 통계와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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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ny Town Centre) 야시장에서 5명의 청소년들이 장난감 소총을 들이댄 사건이 발생했고, 경찰은 이를 ‘공중 안전을 위…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612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FSCL)이 최근 두 건의 국제 송금 사례에서 송금자가 잘못 입력한 계좌 정보로 인해 수만 달러를 돌려받지 못한 사건을 공개했…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807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서 상점 영업 제한과 추가 요금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일부 날짜에는 법적으로 매장 운영이 제한되…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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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상승했지만, 중동 갈등 등 대외 변수로 인해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격…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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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 ASB, BNZ, 키위뱅크, 웨스트팩 등 주요 은행이 내년 6월부터 모든 중소기업(SME) 고객에게 오픈뱅킹 서비스를 의무 제공한다. 상무내각 스콧 심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