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새 감염자 13명(총 1,422), 누적 회복 환자 867명

4월 18일 새 감염자 13명(총 1,422), 누적 회복 환자 86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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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오후 1시 51분 최종 업데이트]


보건부에서는 매일 오후 1시 직접 카메라 앞에 나와서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에 대한 업데이트 발표를 해왔다.


4월 18일 토요일 오후 1시에는 카메라 앞에서 실시간으로 하는 브리핑은 하지 않고, 대신 보도자료를 통해 업데이트된 소식을 알리겠다는 입장을 보건부에서 밝혔다. 보건부에서는 오늘 아침에 EpiSurv database가 다운되는 일이 발생했다며, 토요일 오후 시간에 추가적인 자료를 제공하겠노라고 말했다.

 

 18일 새 감염자 13명, 총 감염자 수는 1,422명, 추가 사망자 없어

보건부 보도 자료에 의하면, 4월 18일 새 감염자 13명, 확인된 사례 8명, 의심 환자 5명으로 발표되었다. 뉴질랜드에서의 총 감염자 수는 1,422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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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다운 24일차 감염자 수는 일자별로 78, 85, 83, 63, 76, 58, 61, 89, 71, 82, 89, 67, 54, 50, 29, 44, 29, 18, 19, 17, 20, 15, 8, 13 이다. 


회복된 환자 어제 51명, 누적 867명

회복된 환자는 어제 51명이 추가되어 총 867명이다. 


20명의 환자 병원 입원 중, ICU에는 3명 입원, 이 중 2명 심각한 상태

현재 코로나바이러스로 입원한 환자는 20명이며, 이 중 집중치료실(ICU, 중환자실)에는 미들모어, 더니든, 노스쇼어 병원의 중환자실에 각각 1명씩 모두 3명이 입원해 있다. 더니든과 노스쇼어 병원에 입원한 두 명은 심각한 상태이다. 


16개의 집단감염지(클러스터)

여전히 16개의 중요한 집단감염지(클러스터)가 있으며 금요일과 달리 변경된 내용은 없다.


보건부, 지역 사회 감염 여부 확인으로 오늘은 오클랜드 슈퍼마켓 앞에서 검사 시작

보건부에서는 감지되지 않은 지역사회 감염( community transmission)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퀸스타운, 와이카토, 캔터버리, 오클랜드 등에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오늘은 오클랜드에서 검사가 진행된다. 


퀸스타운 팩앤세이브 슈퍼마켓에서 진행된 지역사회 감염 확인 검사에서는 모든 대상자가 '음성' 결과를 받았다.


와이카토에서는 토로로항가, 해밀턴, 마타마타, 캠브리지, 테 아와무투에서 총 308명이 검사를 받았다. 이 결과도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캔터버리 커뮤니티 테스트에서도 모두 '음성'결과가 나왔다.


오늘 오클랜드에서는 오전 8시 두 곳의 슈퍼마켓 현장에서 각각 150개의 면봉으로 검체를 체취해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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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4,677건의 검사 진행, 지금까지 79,078건​의 검사

어제 하루 4,677건의 검사가 진행되었으며, 지난 7일 하루 평균 검사는 2,905건이 이루어졌다. 누적 총 검사수는 79,078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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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지역 보건위원회별 감염자 수>

사우던 Southern 216명, 와이테마타(와이타케레, 노스쇼어) 206명, 오클랜드 185명, 와이카토 183명, 캔터버리 147명, 카운티 마누카우(남부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110명, 캐피탈 앤 코스트(웰링턴) 93명, 넬슨 말보로 48명, 베이 오브 플렌티 45명, 혹스 베이 41명, 미드센트럴 31명, 노스랜드 27명, 헛 밸리 20명, 타라나키 14명, 레이크스(타우포 주변) 16명, 사우스 캔터버리 15명, 와이라라파 8명, 황가누이 8명, 웨스트 코스트 5명, 타이라휘티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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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연령대별 감염자 수>

20대 340명, 50대 234명, 30대 217명, 40대 209명, 60대 167명, 10대 113명, 70대 이상 109명, 9살 이하 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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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민족별 감염자수>

유러피안 및 기타 1053명, 아시안 158명, 마오리 121명, 퍼시피카 65명, 미상 25명86bdb43237d9f9e6c871ee61a28109c2_1587175142_6745.png
<0418 지역 보건위원회별 입원자 수>

오클랜드 4명, 캔터버리 2명, 카운티 마누카우(남부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2명, 노스랜드 1명, 사우스 캔터베리 1명, 사우던 1명, 와이카토 2명, 와이테마타(와이타케레, 노스쇼어 병원)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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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감염자 분포>

1,422명의 감염자 중, 감염자와의 밀접 접촉 등으로 전염된 사례는 54%, 해외 여행과 관련된 전염은 38%, 지역사회 전염은 4%, 조사 중인 사례는 3%​ 86bdb43237d9f9e6c871ee61a28109c2_1587175142_627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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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한 다른 정보는 정부 공식 사이트 covid19.govt.nz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건부에서는 3월 26일부터 웹사이트에서 각 지역별 확진자수를 지도에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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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어제 4월 17일 금요일, 보건부 브리핑과 관련 자료들이다. 

 

4월 17일 보건부 브리핑 언론 매체 참고 링크 :  https://thespinoff.co.nz/society/17-04-2020/covid-19-live-updates-april-17-lockdowns-extended-across-us-and-uk/

 

<0417 연령대별 감염자 수>

20대 337명, 50대 233명, 30대 216명, 40대 207명, 60대 167명, 10대 113명, 70대 이상 104명, 9살 이하 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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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민족별 감염자수>

유러피안 및 기타 1044명, 아시안 157명, 마오리 120명, 퍼시피카 64명, 미상 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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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건수>

4월 16일 하루 검사수 4,241건,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2,674건, 지난 1월 22일~4월 16일까지 총 누적 검사수 74,40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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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지역 보건위원회별 입원자 수>

오클랜드 5명, 캔터버리 1명, 캐피탈 앤 코스트(웰링턴) 1명, 카운티 마누카우(남부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2명, 혹스 베이 1명, 넬슨 말보로 1명, 사우스 캔터베리 1명, 사우던 1명, 와이카토 2명, 와이테마타(와이타케레, 노스쇼어 병원)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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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지역 보건위원회별 감염자 수>

사우던 Southern 214명, 와이테마타(와이타케레, 노스쇼어) 205명, 오클랜드 184명, 와이카토 183명, 캔터버리 146명, 카운티 마누카우(남부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109명, 캐피탈 앤 코스트(웰링턴) 92명, 넬슨 말보로 48명, 베이 오브 플렌티 44명, 혹스 베이 41명, 미드센트럴 29명, 노스랜드 26명, 헛 밸리 20명, 타라나키 14명, 레이크스(타우포 주변) 15명, 사우스 캔터버리 14명, 와이라라파 8명, 황가누이 7명, 웨스트 코스트 6명, 타이라휘티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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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감염자 분포>

1,401명의 감염자 중, 감염자와의 밀접 접촉 등으로 전염된 사례는 54%, 해외 여행과 관련된 전염은 39%, 지역사회 전염은 3%, 조사 중인 사례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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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감염자 8명, 총 누적 1,409명, 추가 사망자 2명

4월 17일 새로운 감염자는 8명이며, 이 중 2명은 확인된 사례이고, 6명은 의심 환자이다. 총 누적 감염자 수는 1,409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2명이며 모두 기존 사례 및 클러스터에 연결되어 있다.총 사망자수는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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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1명은 와이카토 병원, 90대 남성

사망자 1명은 와이카토 병원에 입원해 있던 90대 남성 환자이고 어제 사망했다.그는 지난 토요일 위급한 상태로 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마타마타 클러스터와 연관이 있다.

 

또다른 사망자는 80대 여성, 크라이스트처치 버우드 병원

또다른 사망자는 80대 여성으로 버우드 병원(Burwood Hospital​)에서 어제 사망했다. 그녀는 로즈우드 요양원의 거주민 중 한명으로 지난 4월 8일 병원에 입원했다. 그녀는 노환이 있었다.

 

로즈우드 요양원 거주자중 7명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했다.

 

로즈우드 집단감염지(클러스터), 추가 사망자 예측할 수 없어

캐롤라인 맥엘나이 보건 국장은 집단감염지(클러스터)인 로즈 우드 요양원(Rose Wood Rest Home)에서의 추가 사망자를 예측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 집단감염지에서 확인된 사례와 의심 환자들이 많다며, 이 그룹은 처음부터 취약한 연령대로 예측하기가 힘들며, 아주 빨리 악화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번 주 초에 보고된 인버카길 집에서 자가 격리 중 사망한 사람에 대한 추가 정보는 없다. 

 

어제 하루 46명 회복, 누적 회복 환자 수는 816명

어제 하루 46명이 회복되었고, 누적 회복 환자 수는 816명이다. 

  

록다운 23일차 감염자 수는 일자별로 78, 85, 83, 63, 76, 58, 61, 89, 71, 82, 89, 67, 54, 50, 29, 44, 29, 18, 19, 17, 20, 15, 8 이다.


14명의 환자 병원 입원, 집중치료실 3명, 2명 심각한 상태

14명의 환자가 병원에 입원해 있고, 이 중 3명이 집중치료실(ICU,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다. 미들모어, 더니든, 노스쇼어 병원의 집중 치료실에 있는 환자 중 노스쇼어 병원 1명과 더니든 병원의 1 명이 심각한 상태이다.


어제 하루 4,241건의 검사, 총 누적 검사수는 74,401건​

어제 하루 4,241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지난 7일동안 하루 평균 2,674건의 검사가 이루어졌으며, 뉴질랜드의 총 누적 검사수는 74,401건이다.​ 


퀸스타운,와이카토,캔터베리 지역보건위원회, 이동식 클리닉 조직 중

퀸스타운,와이카토,캔터베리 지역보건위원회에서는 지역 사회에 이동식 클리닉 조직 중이다.


퀸스타운 팩앤세이브 직원과 고객 343명 검사, 절반은 결과를 받았고 모두 '음성'

어제 퀸스타운 팩앤세이브(Queenstown Pak'n'Save) 직원과 고객 343명을 대상으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가 실시되는데, 어제 이들 중 절반의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캐롤라인 맥엘나이 보건 국장은 지역 등에서 단체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할 것이고, 이로써 지역사회가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다는 자신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부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이 있는 사람은 검사를 받도록 권장하고 있다.

 

맥엘나이 보건 국장은 추가적인 커뮤니티 검사가 이루어질 것이며, 사우스 오클랜드의 커뮤니티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그녀는 사람들이 집에 머물고, 버블을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까지 128명의 의료 종사자 감염

현재까지 128명의 의료 종사자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이 중 약 절반이 직장 밖에서 감염되었다. 맥엘나이 보건 국장은 의료 환경 내 감염원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 간호사는 완전한 개임보호장비(PPE)를 착용한 상태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캐롤라인 맥엘나이 보건 국장은 이 간호사의 감염원을 완전히 조사 완료하지 않았다며, PPE사용을 확실히 장려하고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COVID-19 Alert​ Level 4, 록다운 해제에 대하여

그란트 로버트슨 재무부 장관은, 다음주 월요일인 4월 20일에 내각은 전국 모두 혹은 일부를 록다운에서 해제하여 COVID-19 Alert​ Level 3로 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할 것이지만, 이 결정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사람들은 기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재무부 장관, 여전히 COVID-19 Alert​ Level 4 록다운 상황임을 기억하라고 강조

로버트슨 장관은 재무부 시나리오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는 록다운에 대해 계속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어제 COVID-19 Alert Level 3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었지만, 뉴질랜드는 여전히 비상 레벨 4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모든 사람이 계속 록다운 상황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해서 계속 조심해야 ​하고, COVID-19 Alert Level 4 규칙을 준수할 것을 요청했다.

 

로버트슨 장관은 현재의 록다운 상황에서 조금 더 시간을 보내면, 조기에 비상 레벨을 해제하는 것보다 궁극적으로 경제에 더 좋다고 말했다. 그는 건강과 경제적인 관점에서 현재의 록다운 상태가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정확한 지침 나오기 전에는 록다운 상황 준수

로버트슨 장관은 록다운이 효과가 있다는 신호에도 불구하고, 정부에서 정확한 지침을 내리기 전에 레벨 3로 전환하는 준비를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직 2~3일 더 데이터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며, 결정이 내려지기전에 앞서 나가서는 안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영국, 록다운 기간 3주 연장

로버트슨 장관은 영국 정부가 추가적으로 3주 록다운을 연장했다는 소식을 밤새 받았다고 말했다. 프랑스, 호주, 인도, 일본 등 다른 국가에서도 비슷한 결정을 내렸으며, 현재 알림은 월요일의 결정을 알리기 위한 것이 아니며, 짧게 끝나는 게임이 아닌 마라톤 같이 긴 게임이라는 것을 상기시켜준다고 말했다.


학교 문 여는 것은 진행 중인 문제 

학교가 문을 여는 것은 진행 중인 문제이며, 어떤 부모는 직장으로 돌아가야 하고, 또다른 부모는 자녀를 학교에 보내는 것이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


보건부와 교육부는 공공 보건을 최우선으로 하는 동시에 어린이와 부모의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로버트슨 장관은 부모가 궁극적으로 자녀를 위해 올바른 결정을 내릴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레벨 3에서의 사냥 금지 문제, 아직 고려 중

액터 정당(The ACT Party)은 COVID-19 Alert Level 3에서 사냥을 금지했다고 비난했지만, 로버트슨 장관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여전히 레벨 3에서의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여전히 버블 속에 머물러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임금 보조금, 160만 명의 근로자 지원

로버트슨 장관은 임금 보조금 제도로 현재까지 $9.9billion 이 지불되어 160만 근로자를 지원했다고 말했다. 그는 일부 고용주가 임금 보조금을 착취했다는 신고가 있으며, 이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로버트슨 장관은 임금 보조금 제도의 목적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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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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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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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93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15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8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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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적게 마시기’, ‘완전히 안 마시기’가 새로운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질랜드 알코올 음료 협의회(NZABC) 통계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