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요약

[4월 11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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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보건부 오후 1시 브리핑의 핵심 요약은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의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 김민경 전 회장이 정리했다.

 

♧4월 11일 1pm - 브리핑

Dr Caroline McElnay 보건국 공공 건강 국장 

 

  • 4월 11일 오후 1시 현재까지 확진자 20명, 감염 의심자 9명 추가로 총 29건의 확진 및 의심 사례 추가. 전체 확진자 및 감염의심자는 1,312명.

  • 현재까지 58,746건의 테스트가 진행됨.

  • 두 명의 추가 사망자가 집계되었으며 오늘까지 뉴질랜드에서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한 환자는 총 4명으로 집계.

  • 현재까지 확진자 중 15명이 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5명이 집중치료실에 있음. 5명 중 더니든에 있는 환자는 현재 위독한 상태임.

  • 세 번째 사망자는 80대 남성으로 웰링턴 병원에서, 네 번째는 70대 남성으로 크라이스처치 병원에서 사망. 세 번째 사망자는 집단 감염군 사례 중 일부지만 유가족이 애도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 오늘은 공개하지 않음.

  • 사망자 모두 고령이며 기저질환이 있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록다운 기간 동안 노인과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더 높은 주의가 필요함.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세가 아니더라도 건강상 우려가 있는 경우 GP에게 연락하길 권고.

  • 감염자 중 40%는 해외 여행, 46%는 확진자와의 직접적인 접촉, 2%는 지역 사회 감염, 11%는 여전히 조사 중에 있음.

  • 현재까지 총 13개의 집단 감염군이 있으며 가장 큰 집담 감염군은 여전히 블러프 결혼식 (87명), 매리스트 컬리지 Marist College (84명), 마타마타 (69명)으로 남아 있음.

  • 집단 감염군 중 사적 행사 Private function에서 감염된 경우, 해당 행사 모두 록다운 기간보다 한참 전에 일어났음.

  • 집단 감염군 발생 지역 중 여전히 조사가 진행 중인 곳이 있으며, 모든 조사가 끝난 후 웹사이트에 기재될 예정. 

 

*자료 제공 :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 김민경 전 회장 

 

<연령대별 감염자 수>

20대 325명, 50대 216명, 30대 204명, 40대 189명, 60대 158명, 10대 102명, 70대 94명, 9살 이하 24명  


<성별 감염자수>

남성 592명, 여성 718명, 중성 2명


<민족별 감염자수>

유러피안 및 기타 963명, 아시안 133명, 미상 52명, 마오리 110명, 퍼시피카 54명 


<지역 보건위원회별 입원자 수>

오클랜드 3명, 캔터버리 1명, 캐피탈 앤 코스트(웰링턴) 1명, 카운티 마누카우(남부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2명, 혹스 베이 1명,넷슨 말보로 1명, 사우스 캔터베리 1명, 사우던 2명, 와이카토 1명, 와이테마타(와이타케레, 노스쇼어 병원) 2명  


<지역 보건위원회별 감염자 수>

사우던 Southern 207명, 와이테마타(와이타케레, 노스쇼어) 183명, 오클랜드 173명, 와이카토 167명, 캔터버리 135명, 카운티 마누카우(남부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98명, 캐피탈 앤 코스트(웰링턴) 86명, 넬슨 말보로 48명, 베이 오브 플렌티 42명, 혹스 베이 35명, 미드센트럴 28명, 노스랜드 25명, 헛 밸리 21명, 타라나키 14명, 레이크스(타우포 주변) 14명, 사우스 캔터버리 11명, 와이라라파 9명, 황가누이 7명, 웨스트 코스트 5명, 타이라휘티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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