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크루즈 선박에 갇혔던 키위, 본국 송환

우루과이 크루즈 선박에 갇혔던 키위, 본국 송환

0 개 2,952 노영례

03bd2262caf857ffc15d378fffc25da8_1586564647_778.png

 

우루과이 크루즈 선박에 갇혔던 키위들이 뉴질랜드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다. 

 

우루과이 정부는 지난 3월 27일부터 수도 몬테비데오 근처의 라 프라타 강에서 고립된 크루즈 선박에서 112명의 호주인과 뉴질랜드인을 본국으로 송환한다고 말했다. 

 

뉴스 허브의 보도에 의하면, 현지 시각 금요일 저녁에 The Greg Mortimer 선박에서 사람들이 내리는데, 승객들 중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들은 대부분 엄격한 건강 관리 시설을 갖춘 버스로 특수 공항 터미널로 이동한다.

 

승객들 중 호주와 뉴질랜드 인들은 현지 시각 토요일 이른 아침(뉴질랜드 시각 토요일 저녁)멜버른 행 전세기를 타기로 예정되어 있다.

 

96명의 호주인과 16명의 뉴질랜드인들이 이 전세기를 탈 것이며, 다른 나라 승객은 포함하지 않을 것이라고 우루과이 정부는 말했다. 

 

MFAT에서는 그렉 모티머 크루즈선에 고립된 16명의 뉴질랜드인을 돕기 위해 상당한 작업이 이루어졌다고 뉴스 허브에 말했다.

 

멜버른에 도착한 사람들 중 13명의 뉴질랜드인들은 NZ 정부가 정한 항공편으로 오클랜드로 돌아온다. 이 항공편은 일요일 오후 오클랜드에 착륙할 예정이며, 승객들은 도착 후 격리 관리된다.

 

그렉 모티머 크루즈선의 승객 대다수가 코로나바이러스 양성으로 나옴에 따라 모든 승객은 예방 조치로 확진자처럼 다루어지고 있다. 

 

우루과이 외무부는 이 크루즈선에 미국, 영국, 자메이카 등 여러 유럽 국가의 시민들이 타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207 | 2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228 | 2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273 | 2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127 | 3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283 | 3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388 | 17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658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05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975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006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85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34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24 | 1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53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06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72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75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02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18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27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77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91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12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7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8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