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새 확진자 89명(총 1039명), 2명 위중한 상태

4월 5일 새 확진자 89명(총 1039명), 2명 위중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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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오후 1시 38분 최종 업데이트]

 

매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은 보건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상단의 영상을 통해 브리핑 영상을 볼 수 있다.

 

​4월 5일 일요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에는 자신다 아던 총리와 애슐리 블룸필드(Ashley Bloomfield) 보건부 사무 차관이 나왔다.

 

4월 5일 새 확진자 89명, 누적 확진자는 1,039명, 156명 회복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4월 5일 새 확진자가 89명이며, 이들은 48건의 확인 사례, 41건의 의심 사례​라고 발표했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39명이다.

 

156명의 환자가 회복되었다. 


전국 병원에 15명 입원, 그 중 3명 집중 치료실-2명 위중한 상태

전국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15명이다. 이 중 3명은 집중 치료실에서 치료 중이며, 2명이 위중한 상태에 있다. 병원에 입원한 환자 중 2명은 오클랜드 병원에 있고, 1명은 웰링턴 지역 병원에 있다.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뉴질랜드 누적 사망자수는 1명이다.


어제 하루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3,093건, 총 누적 검사 수는 36,209 건

어제 하루 바이러스 검사는 3,093건이 진행되었고, 뉴질랜드에서의 총 누적 검사수는 36,209 건이다.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2,488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뉴질랜드 확진자 중 45% 해외 여행과 관련, 지역 사회 전염은 1%

뉴질랜드에서는 45%의 사례가 해외 여행과 명확한 관련이 있으며, 36%는 확진자와 접촉된 사례이다. 지역사회 전염은 1%로 유지되고 있으며, 18%는 여전히 조사 중이다.


보건부에서는 확인된 사례와 밀접 접촉한 사람들에게는 하루에 2,000건 이상의 전화를 걸고 있다.


12개의 클러스터(집단감염)

캔터베리와 오클랜드에 집단감염(클러스터)은 12개가 있으며, 58건이 블러프의 결혼식과 관련이 있고, 56건이 마타마타 클러스터에서 확인되었다.


확진자 유러피안 74%, 아시안 8.3%, 마오리 6.3%

뉴질랜드의 확진자 중 민족별로 살펴보면, 유러피안은 74 %, 아시안은 8.3 %, 마오리는 6.3 %가 마오리로 확인되었다.


록다운 통금시간 추가 계획 없어

블룸필드 박사는 "Alert Level 4"에서 한단계 내려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록다운 상황에서 통금 시간(야간 통행 금지령)을 추가하려는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록다운 규칙을 고수하는 한, 현재의 제한 사항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 확진자 급증 없어 긍정적

자신다 아던 총리는 지난 며칠 동안 확진자 수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임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급증하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긍정적이라며, 확진자 수가 감소하는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토요일 전국에서 795대의 경찰차 순찰

자신다 아던 총리는 금요일과 토요일에만 전국적으로 795대의 순찰차가 록다운 상황 점검을 했으며, 약국과 슈퍼마켓을 포함한 필수 서비스 990개의 사업장에 대해 재확인 점검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쇼핑객에게 기침과 재채기하며 영상 촬영한 남성, 체포

아던 총리는 토요일 밤, 바링톤의 슈퍼마켓에서 쇼핑객에게 기침과 재채기를 하며 스스로 촬영한 사람을 체포했다며, '어리석은 행동' 에 대해 지적했다.


Rodney Jones라는 경제학자와 팀의 모델링 참조

아던 총리는 록다운 이전에 Rodney Jones라는 경제학자와 그의 팀이 수행한 모델링을 참조했고, 뉴질랜드의 확진 사례 수를 예측하는데 정확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록다운 전날, 조치를 하지 않으면 그 주말에 4천건의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고 예측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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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 보건 부서, 밀접 접촉자 추적 크게 증가

토요일 기준으로 4909건의 밀접 접촉자 추적이 이루어졌다. 지난 3월 24일부터 밀접 접촉자 추적이 시작되었으며, 목요일 하루동안은 702건의 추적이 이루어졌다.


밀접 접촉자에 대한 추적팀은 매일 2,000번 이상 전화를 걸고 있으며, 190명이 교대로 근무하고 있다.


다음주, 정신 건강과 복지, 자가 격리된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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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한 다른 정보는 정부 공식 사이트 covid19.govt.nz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건부에서는 3월 26일부터 웹사이트에서 각 지역별 확진자수를 지도에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알리고 있다.   

 

확진자 연령대별, 20대 262명으로 가장 많아

4월 5일 보건부 발표 자료에서 확진자를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20대가 262명으로 가장 많다. 다음으로 50대가 173명, 30대 153명, 40대 149명, 60대 137명, 70대 79명, 10대 75명, 9세 이하 13명, 알려지지 않음 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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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민족별 분류, 유러피안 또는 기타 765명으로 가장 많아

확진자를 민족별로 분류한 보건부 데이터에 의하면 유러피안과 기타가 765명으로 가장 많다. 아시안은 87명, 알려지지 않은 민족 75명, 마오리 79명, 파시피카 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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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성별,  남성 480, 여성 551

4월 5일자 발표에서 확진자 중 남성은 480명, 여성은 55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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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1,039명 거주 지역별 분류, 오클랜드 359명으로 가장 많아

확진자 1,039명의 거주 지역별로 살펴보면 오클랜드(와이테마타와 카운티 마누카우 포함)가 359명으로 가장 많다. 보건부의 자료는 지역 보건위별로 분류된 것이기 때문에 오클랜드 지역에 포함되는 와이테마타와 카운티 마누카우 지역은 별도로 집계되어 있다. 와이테마타 지역 보건위는 오클랜드의 노스쇼어, 와이타케레, 로드니 지역이다. 


4월 5일 보건부 자료에서 각 지역 보건위원회 별로 취합된 확진자수는 오클랜드 137명,베이 오브 플렌티 31명,캔터베리 86명, 캐피탈 앤 코스트 80명, 카운티 마누카우 77명, 혹스 베이 29명, 헛 밸리 18명, 레이크스 12명, 미드센트럴 22명, 넬슨 말보로 35명, 노스랜드 16명, 사우스 캔터베리 10명, 사우던 160명, 타이라휘티 1명, 타라나키 14명, 와이카토 146명, 와이라라파 8명, 와이테마타 145명, 웨스트 코스트 4명, 황가누이 8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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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입원 환자 15명, 3명 집중치료실

4월 5일 기준 병원에 입원한 15명 중에 3명은 집중치료실(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 오클랜드 병원 1명, 베이 오브 플렌티 병원 1명, 캐피탈 앤 코스트(웰링턴)병원 3명, 카운티 마누카우(오클랜드) 병원 2명, 넬슨 말보로 병원 1명, 사우던(더니든 등) 1명, 타이라휘티 1명, 타라나키 1명, 와이카토 2명, 와이테마타(오클랜드) 1명, 웨스트 코스트 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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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어제 보건부 브리핑 내용이다.

 

록다운 10일째, 4월 4일 토요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에는 애슐리 블룸필드(Ashley Bloomfield) 보건부 사무 차관과 Caroline McElnay 보건 국장이 나왔다.​

 

새 확진자 82명, 총 확진 사례는 950명

애슐리 블룸필드 사무 차관은 새로운 확진자가 82명이 발생했고, 이 중 확인 사례는 52명이고 의심 사례는 30명이라고 발표했다. 총 누적 확진자는 950명이다. 뉴질랜드에서는 의심 사례를 확진자에 포함하고 있다. 

 

확진 환자 둥 127명 회복, 추가 사망자 없음

확진 환자들 중 127명이 회복되었다. 뉴질랜드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웨스트코스트의 70대 여성 한 명이 사망했다. 이후 추가 사망자는 없다.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10명, 1명은 집중 치료실에 있으나 모두 안정적인 상태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10명이고, 이 중 한 명은 집중치료실(ICU​, 중환자실)에 한 명이 웰링턴 지역 병원에 입원해 있다. 모든 환자들은 안정적인 상태다.

 

어제 하루 3,631건 검사, 하루 최대 6,000건 검사 가능

블룸필드는 어제 하루 검사는 3,631건으로 가장 많은 검사가 이루졌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누적 검사수는 33,116건이다. 뉴질랜드에서 하루 최대 6,000건의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지난 7일간 하루 평균 2,264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블룸필드는 코 면봉으로 검체를 체취하는 검사에 대한 수요가 많았으며, 지역 제조업체는 향후 3~4주 동안 30만 개의 면봉 생산량으로 늘릴 것이라 말했다.

 

확진자 중 1%가 지역 사회 전파, 17%는 조사 중

그는 확진자 중 1%가 지역 사회 전파로 확인되었으며 17 %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집단 감염, 오클랜드 마리스트 스쿨 60명

블룸필드는 3 개의 가장 큰 클러스터(집단 감염)으로 오클랜드 마리스트 스쿨에서 60명, 블러프 결혼식 55명, 마타마타 소재 Redoubt Bar 54명이라고 말했다.


보건법에 따라, 록다운 지침 계속 어기는 사람은 체포될 수도...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보건법(The Health Act 1956)에 따라 발령된 명령에서 사람들이 록다운 지침을 잘 지켜주어야 함을 강조했다. 그는 첫 주에 집에 머물러야 하는 록다운 지침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다며, 계속해서 규칙을 어기면 경찰 권력이 행사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오늘 브리핑에서는 마스크 착용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었다.

 

마스크 착용, WHO등 조언을 받을 예정

캐롤라인 보건 국장은 얼굴 마스크에 대해서는 기술 자문 그룹이 향후 며칠 안에 WHO(세계 보건 기구)와 CDC(질병 통제 예방 센터)로부터 조언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현재로서 할 수 있는 조언은 자주 손 씻기, 기침 예티켓 지키기 등 기본적인 위생 조치가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스크 착용, 얼굴 더 자주 만지게 되어 '위험'할 수 있어...

캐롤라인 맥엘나이 보건 국장은 얼굴 마스크 문제에 대해 감염자들은 마스크를 쓰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일반인이 마스크 착용하는 것은 불편함으로 인해 더 자주 얼굴을 만지게 되어 "위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증상 나타난 사람은 검사 받을 수 있어

캐롤라인 맥엘나이 보건 국장은 이번 주 초에 발표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에 대해, 더이상 해외 여행이나 확진자와 밀접 접촉된 경우가 아니어도 바이러스 감염 증상이 나타난 사람들이 검사를 받을 수 있음을 언급했다.

 

헬스 라인 대기시간, 평균 5분 가량 줄어, 어제 하루 약 14,746건​ 처리 

헬스 라인의 대기 시간은 현재 평균 약 5분 가량 줄어들었다고 말하며, 어제 하루 약 14,746건의 전화를 처리했다고 말했다.


캐롤라인 보건 국장은 다른 건강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의사와 연락되는 것이 너무 길다는 것에 대해서는, 현재 의사들은 코로나바이러스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녀는 뉴질랜드 의료진은 적절한 치료를 제공할 능력이 있으며, 나중에 또다른 건강 문제를 가진 사람들의 진찰이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뉴질랜드는 4주간의 록다운이 시작되었고 오늘은 10일때 되는 날이다. 정부에서는 사람들이 집에 머물며, 집 주변을 산책하거나 필수적인 이유로 슈퍼마켓을 방문할 때에는 다른 사람과의 2미터 사회적 거리를 유지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록다운에도 불구하고 보건 관계자들은 한동안 확진자수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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