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다운 4주 동안, 문여는 'Essential Service' 는?

록다운 4주 동안, 문여는 'Essential Service' 는?

0 개 8,823 노영례

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 록다운 4주 동안, 필수 서비스(Essential Service)는 계속 제공된다고 알리며, '필수(Essential​)'로 간주되는 직업과 서비스의 목록을 공개했다. 

 

이 목록에는 국경 기관(Border Aencies), 미디어(Media), 건축 및 건설 담당자(Building and 

Construction), 법원 직원(Courts Staff), 은행 직원(Bank Workers)이 포함된다고 3월 24일 뉴질랜드 해럴드 인터넷판에서는 보도했다. 

 

MBIE(Business Innovation and Employment)에 따르면, 필수 사업(Essential Businesses)은 뉴질랜드의 모든 사람을 지원하고 삶의 필수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According to the Ministry of Business, Innovation and Employment (MBIE) essential businesses are those that support people and provide the necessities of life for everyone in New Zealand.

 

MBIE는 식품, 의약품, 건강 관리, 에너지, 연료, 폐기물 제거, 인터넷 및 재정 지원이 계속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This means food, medicine, healthcare, energy, fuel, waste-removal, internet and financial support will continue to be available, MBIE said.

 

그러나 이 목록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할 수 있다.

This list may, however, evolve over time.

 

ded31573ce58a2bd954cc36b77be8a64_1585133681_1231.png
  

이러한 사업은 계속 일을 하지만 교대 근무를 포함해 식사 시간, 융통성 있는 휴가 준비 및 사회적 거리 유지 등 직원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한 대체 방법을 마련할 것이다.

 

수요일 밤 11시 59분부터는 COVID-19 Alert Level 4가 적용되면서 필수가 아닌 모든 비즈니스 및 서비스는 문을 닫아야 한다.

 

아던 총리는 필수 서비스(Essential Service)에는 슈퍼마켓, 은행, GP, 약국, 주유소, 택배 및 기타 중요한 서비스 제공 업체가 포함된다고 말했다.

 

대중 교통은 필수 서비스에서 일을 하거나 의료상의 이유로 또는 북섬과 남섬 간 페리 서비스를 포함한 필수 물품을 이동하는 사람들에게만 개방된다.

 

BusinessNZ 최고 경영자 커크 호프는 사업장 문을 닫아야 하지만 임금 보조금이 확대되었고, 직원 및 사업 지원에 대한 추가 작업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해럴드는 지면에서 "필수 사업이란 무엇인가?"는 질문을 던지고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이 내용은 MBIE의 업데이트에 따라 변할 수 있다.)

 

숙박(Accommodation) : 필수 근로자 및 격리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숙박 서비스

 

국경(Border): 세관 뉴질랜드, 뉴질랜드 이민 및 1 차 산업부

 

건축 및 건설(Building and Construction) : 필수 서비스와 관련된 건축 및 건설, 중요한 인프라, 가정과 직장에서 인간의 건강과 안전을 유지하는 데 즉시 필요한 작업

 

법원, 재판소 및 사법 시스템(Courts, Tribunals and the Justice System) : 뉴질랜드 법원 및 재판소, 중요 정부 기관 (예 : 선거 관리위원회)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재(Fast-Moving Consumer Goods) : 식품, 음료 및 기타 주요 소비재의 공급, 배달, 유통 및 판매와 관련된 사업 (테이크 어웨이 샵 제외)

 

금융 서비스(Financial Services): 은행, 보험사 및 기타 금융 기관

 

건강(Health): 병원, 1 차 진료소, 약국, 의료 실험실, 진료 시설, 구급차 서비스, 영안실 서비스

 

지방 및 국가 정부(Local and National Government) : Covid-19 대응 또는 민방위 / 응급 관리 기능이있는 모든 주체, • 주요 공공 서비스

 

식음료 생산 및 가공을 포함한 주요 산업(Primary Industries, including Food and Beverage Production and Processing) :

• 식음료 제품의 포장, 생산 및 가공

• 식품 안전 및 검증, 검사 또는 관련 실험실 서비스, 식품 안전 및 생물 보안 기능

• 수의학 및 동물 건강 / 복지 서비스

 

공공 안전 및 국가 안보(Public Safety and National Security) :

• 긴급 서비스

• 보안 및 정보 서비스

• 사법 제도

• 공공 안전 및 국가 안보 역할

 

과학(Science):

• Covid-19 대응, 위험 모니터링, 복원력, 필수 서비스 진단에 관련된 모든 단체 (연구 기관 포함)

 

사회 서비스(Social Services):

• 즉각적인 요구를 충족시키는 NGO를 포함한 복지 및 사회 복지 서비스 (추가 지침 제공)

 

운송 및 물류(Transport and Logistics) :

• 운송 서비스

• 뉴질랜드 우편 및 택배 서비스

• 택시 및 승차 서비스를 포함한 모든 소형 승용차 운전자

 

공급망을 포함한 유틸리티 및 커뮤니케이션(Utilities and Communications, Including Supply Chains) :

• 전기, 가스, 수도, 폐기물, 연료, 통신 서비스, 인터넷 제공 업체 및 미디어

 

​​기사 원문 링크 주소 ▶  https://www.nzherald.co.nz/nz/news/article.cfm?c_id=1&objectid=12319181

 

ded31573ce58a2bd954cc36b77be8a64_1585135714_3061.png 

▲MBIE웹사이트에 올려져 있는 필수 비즈니스에 대한 내용 일부 화면 캡처(3/25 7pm 최종 업데이트)

 뉴질랜드해럴드에 보도한 내용은 Ministry of Business, Innovation and Employment (MBIE)에서 발표한 필수 서비스(essential service)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MBIE에서는 비즈니스가 필수적인 것으로 간주되면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전염 위험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밝혔다. 


필수 비즈니스 기업에서는 직원 및 고객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거나 없도록 하고, 적절한 건강, 위생 및 안전 조치가 마련되어 있는지 확인하며, 록다운 기간 동안 필요한 활동만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사업이 필수(essential)인지 확실하지 않은 경우는 essential@mbie.govt.nz으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0800 22 66 57(9am to 5pm))로 전화하면 된다.


식음료 생산 및 가공을 포함해 주요 산업과 관련한 질문은 이메일 info@mpi.govt.nz 이나 0800 00 83 33 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뉴질랜드해럴드의 보도에 처음 언급된 것처럼, MBIE 웹사이트에서는 필수 사업 목록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전(추가 혹은 변경)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3월 25일 오후 7시에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된 내용은 보다 세부적인 것들이 포함되어 있다. 


ded31573ce58a2bd954cc36b77be8a64_1585136298_0411.png
          ▲MBIE웹사이트에 올려져 있는 필수 비즈니스 추가 결정 화면 캡처(3/25 7pm 최종 업데이트)

3월 25일 오후 7시에 업데이트된 추가 결정 및 면제 내용에서는 정육점, 빵집 및 이와 유사한 소규모 식품 소매 업체는 슈퍼마켓에서 유사한 제품을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에 필수적이지 않은 것으로 간주된다고 밝혔다.  

 

Natural health services는 필수적이지 않은 것으로 간주된다. 보안은 필수 서비스로 간주되며, 기업과 근로자가 집에서 계속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지원 서비스는 필수적인데 여기에는 IT 및 Payroll과 같은 기능이 포함된다.


데어리는 한 명이 나오면 한 명이 들어가는 규칙으로 문을 열 수 있으나 조리된 음식을 판매할 수 없다.


음식 배달은 금지되며, 주류 판매점 문을 닫아야 하는데, 라이센싱 트러스트 영역에서는 한명이 나오면 한 명이 들어가는 규칙으로 운영할 수 있다. 셀프 서비스 세탁소는 2미터의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문을 열 수 있다. The Warehouse는 문을 닫는다.


건축 및 건설을 위한 공급망에 필수적인 Bunnings, Placemakers, Mitre 10 및 기타 소매 업체는 필수 목적 고객만을 상대로 판매할 수 있다.

 

기타 필수 비즈니스에 대한 내용은 MBIE 웹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MBIE의 필수 비즈니스에 대한 내용을 확인해보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https://covid19.govt.nz/government-actions/covid-19-alert-level/essential-businesses/

 

“한 세대에 한 번 기회”… 아본데일 경마장 매입 요구 확산

댓글 0 | 조회 221 | 1시간전
오클랜드 서부 아본데일(Avondale) 지역의 대표 시설인 경마장 부지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주민들과 단체들이 오클랜드 시의 공공 매입을 요구하고 나… 더보기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153 | 1시간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목표로 추진 중인 ‘퀸스타운 케이블카(QCC)’ 프로젝트가 정부의 패스트트랙 승인 절차 1단계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심사 단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248 | 2시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커티스, 그리고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가 손잡고 오클랜드의 영화·TV 스튜디오 ‘Studio West’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143 | 2시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에서 매년 열리는 사슴 사냥 시즌에 여성 사냥꾼의 비율이 뚜렷하게 늘고 있다. 1News 보도에 따르면, 야생사슴의 가을 ‘ …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157 | 2시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경험이 아니다. 대학 시절 교환학생으로 떠나는 경우도 있지만, 은퇴 이후 새로운 나라에서 인생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 특히…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193 | 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off) 처리될 경우 남은 보험료를 환불받지 못하는 구조가 일반적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혼란과 불만이 이…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78 | 15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활기관광 도시 퀸스타운에서는 부활절 연휴를 맞아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 증가로 인해 주요 상점과 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34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회 불안 확산오클랜드 Mt Albert 지역에서는 한 주택에서 열린 파티가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며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68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중인 은행에 만족하지 않는 이들이 적지 않지만, 실제로 은행을 바꾸는 사람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 NZ…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69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도하는 붉은 고기 소비 확대가 뉴질랜드의 소고기와 양고기 수출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210애널리틱스(210 Analyti…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07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하지만 그 사이, 아주 좋은 시간이 하나 있습니다.4월 7일부터 12일까지사람은 줄고, 여유는 늘고,…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010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mer NZ)는 이스터 기간 중 외식 시 추가요금을 부과받는 손님들은 그 이유가 실제 공휴일 때문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18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료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종료되며, 시계는 1시간 뒤로 조정된다. 서머…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8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98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26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306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은퇴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최근 발표된 소비자 단체 분석에 따르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3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레몬밤(Lemon Balm)은 이름처럼 상큼한 향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79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1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61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49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27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64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3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