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키] 지역 사회의 안전과 강력 범죄 예방

[존 키] 지역 사회의 안전과 강력 범죄 예방

0 개 2,797 코리아포스트
여러분과 여러분 가족은 모두 각자의 지역사회에서 안전함을 느낌과 동시에 피해자가 될 지 모른다는 불안함과 강력 범죄로부터 해방 되어야 한다.

국민당은 범죄를 더욱 강력히 다루고, 법과 질서를 증진 시켰으며 각 종 범죄 발생시 피해자를 우선시 하도록 하여, 선거전 공약을 지키고 있다.

새 정부가 출범 이후 한 해 동안, 국민당은 법을 준수하는 키위들을 보호 하기 위한 수 많은 법안을 통과 시켜 우리의 가정과 지역 사회를 위협하는 자들과 범죄 행위를 저지 하는데 주력 했다.

그리고 우리는 올 해를 시작하면서, 또 하나의 선거 전 공약을 지켜냈다. 우리는 반복적 범죄를 일 삼는 자들에게 법의 허용 범위 안해서 최고형을 받게끔 하는 법안을 소개했다.

새로운 선고법과 가석방 개정법(The Sentencing and Parole Reform Bill)을 통해 반복적 위법 행위를 하는 강력 범죄자들을 대상으로, 3번째 범죄부터는 더욱 엄하고 강력히 다루겠다는 3번 경고 제도(이하 three-strikes)를 발표 했다.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국민당 역시 범죄로부터 특히, 강력범죄 그리고 가석방 범죄자로 부터 해방이 되고 싶다. 우리는 뉴질랜드 국민들과 지역사회를 보다 안전하게 지키고 범죄로부터 피해를 입는 이들의 수를 줄이고자 노력 하고 있다.

새로운 제도 아래에서는, 첫 위법 행위 시 보통의 선고 및 경고를 내리고, 두번째 위법 행위시에는 징역 선고와 가석방 자격을 최소화 할 것이고, 추가적 경고 조취가 취해질 것이다. 세번째 위법 행위가 발각 되었을때는 범죄 정도에 따라 법의 태두리 안에서 줄 수있는 최대한의 징역을 선고하고 그들의 가석방 자격을 박탈할 것이다. 또한 폭행 및 성폭력을 행사한 범죄자들에게는 최소 7년 이상의 선고를 내리고, 추가적으로“three-strikes”제도가 적용 될 것이다.

이번 제도의 주 목적은, 반복적 범죄를 일삼는 자들을 더욱 오래 수감하는데 있다. 또한 그들의 범죄를 더욱 엄격히 다루어 추가적 범죄 가능성을 제지 하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범죄의 삶에 노출 되는 청소년의 수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할 것이고, 그에 대한 일환으로 특별히 청소년 범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출발 법안(Fresh Start legislation)이 올해 소개 될 것이다.

이번 법은 더욱 강력하고 효과적인 선고 제도와 함께 청소년 법원을 더욱 강화 시키고, 여러 종류의 법원 관리 질서를 소개하여 청소년들을 범죄로부터 지켜낼 것이다. 변화 된 사항에는 부모님들의 필수 프로그램과 마약 및 알콜 치료 코스 그리고 야외 활동 프로그램 등이 있다. 반복적 범죄자 그리고 통행 금지령 내지 다른 금지령 선고를 거스르는 자들은 더욱 많은 부분에 있어, 경우에 따라서는 전자 발찌를 통해 감시 대상이 될 것이다.

작년에 우리는 마약 P 밀거래 갱단과 범죄자들을 단속해 뉴질랜드의 주 된 범죄 조직을 저지해 많은 양의 마약을 압수 및 범죄자들을 구속 했다. 올해 역시 이부분에 있어 주력 할 것이다.

우리는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보석 법을 강화 시켰고, 600명의 추가 경찰 병력을 투입하기 위한 훈련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 피해자 보상금 제도를 소개해 모든 가해자들에게 반드시 추가 부담금의 책임을 지워 범죄의 피해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쓰이도록 했다.

국민당은 각종 범죄 및 반복적 범죄자들에게 더욱 강력 대응하고, 범죄에 대해서는 관대하지 않겠다는 메세지를 분명히 할 것이다.

우리는 당신과 당신의 자녀 그리고 손주들까지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각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안전함을 느낄 자격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이는 바로 정부가 이루겠다던 약속 이고, 앞으로도 약속을 지켜내기 위해 열심히 일 할 것입니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고 일어났더니 침실에 낯선 여자가…" 80대 노부부의 공포

댓글 0 | 조회 901 | 4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버클랜즈 비치(Bucklands Beach)에 거주하는 80대 노부부가 새벽녘 자신의 침실 바닥에서 잠든 낯선 여성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지는 사건이… 더보기

온라인 도박 광고 범람 속 대학생 중독 심화

댓글 0 | 조회 243 | 4시간전
뉴질랜드 대학생들이 온라인 스포츠 베팅과 카지노 광고에 노출돼 중독 위험이 커지고 있다. 오클랜드대 회계전공 19세 준은 NBA·UFC 베팅으로 주 50달러 수익… 더보기

‘뉴질랜드 랭킹 1위’ 최은서, 홈에서 WAAP 우승 도전

댓글 0 | 조회 593 | 4시간전
뉴질랜드가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에서 처음으로 열리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WAAP)'의 무대가 국제 아마추어 골… 더보기

[금요열전] Iyia Liu — “스크롤하던 소녀에서 수십만 여성 움직이는 창업가…

댓글 0 | 조회 276 | 5시간전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이름 중 하나가 있다.바로 SNS에서 시작해 온라인 패션 브랜드와 여성 창업 교육 플랫폼 Make It Happen… 더보기

LNG 수입안 의회 충돌… "건조기 대비 백업" vs "가스세 부담 가중"

댓글 0 | 조회 218 | 5시간전
정부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시설 건립 계획이 "가스세" 논쟁으로 의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크리스토퍼 럭스턴 총리의 타라나키 LNG 터미널 발표가 가계·… 더보기

와이카토 한인회, 설날 맞아 신년하례회 개최

댓글 0 | 조회 233 | 5시간전
와이카토 한인회는 설날을 맞아 지난 2월 5일 신년하례회를 열고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25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떡국을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 더보기

2월 1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15 | 15시간전
정부, 물세 도입 계획 부인크리스 비숍 RMA 자원관리법 개혁 장관은 물 사용세(water tax)를 도입할 계획이 없다고 단언했다. 농민 단체인 Federate… 더보기

AirTag 추적로 킥보드 강탈범 신속 검거

댓글 0 | 조회 544 | 21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포인트 잉글랜드(Point England)에서 킥보드를 강탈한 49세 남성이 AirTag 추적 끝에 검거돼 오늘 오클랜드 지방법원에 출석한다.어제 … 더보기

"방 하나 늘 때마다 가격 껑충"... ‘침실과 욕실’의 힘

댓글 0 | 조회 1,571 | 21시간전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에서 침실과 욕실의 개수가 주택 가격은 물론 대출 규모를 결정짓는 핵심 지표가 되고 있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방이나 욕실 하나를 추가하는 … 더보기

"임대 수요가 돌아왔다"… 1월 렌트 시장 2년 만에 최대 활기

댓글 0 | 조회 837 | 21시간전
뉴질랜드 최대 민간 주택 관리 기관인 바풋 앤 톰슨(Barfoot & Thompson)의 조사 결과, 지난 1월 세입자들의 활동량이 약 2년 만에 최고 수… 더보기

이번 주말 전국 비바람과 함께 기온 ‘뚝’… 가을의 문턱 성큼

댓글 0 | 조회 915 | 22시간전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은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한동안 이어졌던 이례적인 고온 현상이 끝나고, 전국적으로 비바람과 함께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이라고 … 더보기

"2027년부터 금리 인상 가속화"…

댓글 0 | 조회 849 | 22시간전
뉴질랜드 대형 은행 웨스트팩(Westpac)이 2026년 첫 경제 전망 보고서를 통해 뉴질랜드의 경제 전망을 상향 조정하고, 2027년부터 기준금리(OCR)가 예… 더보기

어린이 성착취물 1,000여 장 배포한 25세男, 자택감금 12개월형

댓글 0 | 조회 364 | 22시간전
워크워스(Warkworth) 25세 남성 레간 하이필드(Regan Highfield)가 노스쇼어 지방법원에서 21건의 유해물 배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자… 더보기

비자 만료 앞두고 불안한 웰링턴의 외국 출신 버스기사들

댓글 0 | 조회 821 | 1일전
웰링턴의 버스 운전기사 수십명이 취업 비자 만료를 앞두고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이들은 수도권의 버스기사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자 지난 2022년과 2023년에… 더보기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라카이아의 ‘자이언트 연어 조각상’

댓글 0 | 조회 316 | 1일전
캔터베리 지역의 라카이아(Rakaia)에 있는 자이언트 ‘연어 조각상(salmon statue)’이 7주간의 보수 작업을 마치고 제자리로 돌아왔다.크라이스트처치에… 더보기

유명 럭비 선수 “사망 원인은 갑작스러운 자연사”

댓글 0 | 조회 583 | 1일전
2024년 6월에 갑자기 사망해 럭비 팬은 물론 뉴질랜드 국민에게 큰 충격을 안겼던 20대 럭비 선수의 사인이 ‘갑작스러운 자연사(suddenly of natur… 더보기

통가 커뮤니티 노리는 피라미드 사기

댓글 0 | 조회 284 | 1일전
통가와 뉴질랜드의 통가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하는 암호화폐 사기 사건이 빈발하자 양국이 협력해 대처에 나섰다.‘BG Wealth/DSJ Exchange’는 전 세계… 더보기

로토루아 시청 “동전식 주차미터기 철거할까요?

댓글 0 | 조회 311 | 1일전
로토루아 레이크 지역 시청이 주차 시스템 개편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접수하면서 동전식 주차미터기 폐지 여부도 포함시켰다.이는 주차료와 시간 제한, 결제 기술, 근로…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 ‘바닥 다지기’… 주택 보유 기간 역대 최장

댓글 0 | 조회 690 | 1일전
뉴질랜드 부동산 소유자들이 기록 시작 이래 가장 오랜 기간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하락에 따른 손실 매각세가 잦아들고 수익 매각 비율이 안정… 더보기

뉴질랜드 세금 누가 많이 내나?…

댓글 0 | 조회 516 | 1일전
뉴질랜드 전체 개인 소득세 중 여러분의 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일까? 내륙국세청(IRD)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오클랜드와 웰링턴 거주자들이 인구 비중을… 더보기

2월 1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72 | 2일전
오클랜드 국제컨벤션센터 개관, 관광 효과 기대오클랜드 국제컨벤션센터(New Zealand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re)가 10년 이상… 더보기

18년간 5억 원 가로챈 ‘로맨스 스캠’ 여성 검거

댓글 0 | 조회 893 | 2일전
더니든과 오클랜드 경찰이 공조 수사를 통해 약 20년에 걸친 장기 로맨스 스캠 피의자를 체포했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더니든 거주 남성은 18년 동안 무려… 더보기

중소기업 1분기 수주 급증… 40% "평소 이상 업무량"

댓글 0 | 조회 457 | 2일전
뉴질랜드 중소기업(SMEs)의 40%에 가까운 곳이 1분기에 평소 이상의 업무량을 보고했다. 회계 소프트웨어 업체 MYOB가 500개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더보기

노인 응급실 과부하 심각

댓글 0 | 조회 962 | 2일전
뉴질랜드 응급실(ED)이 고령화로 인해 과부하에 처해 있다. 65세 이상 노인 방문이 2016년 25만4천건에서 2024년 36만7천건으로 45% 급증하며 대기시… 더보기

낚시 체험 업체, 고객에게 불법으로 랍스터 제공… 6만 달러 벌금형

댓글 0 | 조회 866 | 2일전
피오르랜드크루즈 리미티드(Fiordland Cruises Limited)가 어업법 위반으로 인버카길 지방법원에서 6만 달러(약 1억1천만원) 벌금형을 받았다.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