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기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전수식 열려

19기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전수식 열려

0 개 3,278 KoreaPost

90fcb5b92c2f9b88be386291f2c38432_1568853440_2237.jpg
 

지난 9 18일(수) 오후 5 30분부터 19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자문위원에게 문재인 대통령의 위촉장을  전달하는 전수식이 오클랜드 영사관에서 있었다.

 

안준우 간사  사회로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김태균 자문위원의 선서가 있었으며, 위촉장 전달은 우영무 협의회장, 곽상열 상임위원, 가나다 순으로 자문위원, 간사에 대한 위촉장  전달었다

 

90fcb5b92c2f9b88be386291f2c38432_1568853524_2355.jpg
 

90fcb5b92c2f9b88be386291f2c38432_1568853682_4138.jpg
 

90fcb5b92c2f9b88be386291f2c38432_1568855007_8321.jpg
 

90fcb5b92c2f9b88be386291f2c38432_1568855126_4845.jpg
 

 

위촉장 전달식에서는 대통령을 대신해 위촉장을 전달한 홍배관 오클랜드 총영사와 포토 타임을 갖는 이벤트도 있었다

 

포토 타임에는 한인사진가협회 권레오 회장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자문위원들의 위촉장을  받는 순간을  자원봉사로 기록해주었다.

 

위촉장 전달식이 끝난 우영무 회장의 인사, 홍배관 오클랜드 총영사의  축사, 임원 소개, 알림, 단체 촬영, 저녁 식사 등이 있었다.

 

19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우영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뉴질랜드 동포 사회 각계 각 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능한 사람들이 좋은 경험을  살려서 자문위원으로 왕성한 활동해 줄  것을 기대하고 부탁한다고 말했다

 

우영무 회장은 "통일의 시작은 가능한 빨리하고 진행은 천천히 해야 된다" 오래 전에 소개되었던 통일에 관한 말을 소개했다. 그는 5천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한민족이 남북으로  분단된 이후 74 동안 이념과 체제의 차이 때문에 지금 당장 통일이 되더라도  걱정하는 부분이 많다며 통일의 준비는 미리 시작하되 천천히 진행해야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오클랜드  공관에서 오리엔테이션과 전수식을 하도록 협조하고 전수식 진행에 애써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90fcb5b92c2f9b88be386291f2c38432_1568855524_661.jpg
 

안준우 간사는  알림 시간에 11 2 뉴질랜드협의회 자문위원 전체 회의를 갖고, 11 16일에는 출범식을 예정임을  전했다.

 

90fcb5b92c2f9b88be386291f2c38432_1568856383_2494.jpg
  

전수식은 19 뉴질랜드 협의회 자문위원 64 오클랜드 지역의 51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고, 웰링턴과 남섬 지역 자문위원 13명에 대한 전수식은  오는 9 24 웰링턴 대사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전수식이 시작 되기 전 오후 4시 30분부터는 신입 자문위원들을 대상으로 민주평통 자문위원에 대한 이해와 활동 방향, 뉴질랜드협의회 소개 등 오리엔테이션이 최유진 수석 부회장의 진행으로 진행되었다.

 

90fcb5b92c2f9b88be386291f2c38432_1568857339_7278.jpg
 

90fcb5b92c2f9b88be386291f2c38432_1568857190_9086.jpg

90fcb5b92c2f9b88be386291f2c38432_1568856593_3311.jpg
 

90fcb5b92c2f9b88be386291f2c38432_1568856843_3204.jpg
 

90fcb5b92c2f9b88be386291f2c38432_1568856852_3231.jpg
 

90fcb5b92c2f9b88be386291f2c38432_1568856860_5523.jpg
 

90fcb5b92c2f9b88be386291f2c38432_1568857165_3861.jpg
 

90fcb5b92c2f9b88be386291f2c38432_1568857175_663.jpg
 
 

전수식을 마친 후 화로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 것으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아래는 19기 민주평통 뉴질랜드 협의회 자문위원 전체 명단이다.(가나다 순)

 

강동훈,강성준,고정미,곽상열,김광,김모란,김민정,김봉일,김선겸,김성훈,김아람,김재림,김재철,김정한,김태균,김형근,노영례,류석,박세태,박소현,박영미,박정기,박진완,박찬형,박춘태,배종익,백영호,백효순,변의영,손조훈,송영이,안기종,안준우,우영무,윤민규,이미경,이미지,이보름,이삼율,이수신,이완상,이원근,이윤화,이학준,이혜원,임정우,장세창,전장석,정레베카,정명주,정성호,조건우,조병희,조영숙,채계현,최유진,하종호,한미숙,한상익,한임숙,홍레오(순빈),홍우기,홍필립,황현주

 

19기 자문위원 64명 중 19명은 19기부터 처음 시행된 자문위원 공모 신청을 한 사람들이다. 45명은 18기 민주평통 임원진과 대사관(10명),오클랜드 영사관(35명)에서 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받은 사람이다.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50 | 20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회 불안 확산오클랜드 Mt Albert 지역에서는 한 주택에서 열린 파티가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며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74 | 36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중인 은행에 만족하지 않는 이들이 적지 않지만, 실제로 은행을 바꾸는 사람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 NZ…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3 | 47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도하는 붉은 고기 소비 확대가 뉴질랜드의 소고기와 양고기 수출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210애널리틱스(210 Analyti…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64 | 51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하지만 그 사이, 아주 좋은 시간이 하나 있습니다.4월 7일부터 12일까지사람은 줄고, 여유는 늘고,…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50 | 55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mer NZ)는 이스터 기간 중 외식 시 추가요금을 부과받는 손님들은 그 이유가 실제 공휴일 때문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318 | 16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료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종료되며, 시계는 1시간 뒤로 조정된다. 서머…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637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897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960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949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은퇴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최근 발표된 소비자 단체 분석에 따르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80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레몬밤(Lemon Balm)은 이름처럼 상큼한 향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31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7 | 1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47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9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68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72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97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13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23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70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88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11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4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6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적게 마시기’, ‘완전히 안 마시기’가 새로운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질랜드 알코올 음료 협의회(NZABC) 통계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