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과 유학생들을 위한 영어 프로그램

교민과 유학생들을 위한 영어 프로그램

0 개 4,209 KoreaPost

New Zealand Certificate in English Language (NZCEL) Programme은 무엇인가? 

NZCEL 과정은 뉴질랜드 NZQA(학력인증기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영어능력 검증 프로그램으로 Level 1부터 Level 5까지의 자격을 얻을 수 있는 과정이다. 이 자격은 학교 진학이나 취직을 할 시 사용할 수 있는  NZQA에 의해 검증받은 NZCEL 자격증을 받게 되며 이 자격증은 IELTS와 같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뉴질랜드 영어능력 검증 프로그램이다. 

 

NSLS NZCEL의 장점

No IELTS required

12월 부터는 그동안 학교 자체적으로 가능했던 입학을 위한 영어 시험이 전체적으로 폐지된다. 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후에는 고등학교, 전문대학, 대학 그리고 대학원까지 외부 영어 점수 증명없이 입학이 가능하다.
 

Conditional Admission

영어 능력외에 입학 자격 조건을 다 갖추었다면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로 부터 조건부 입학이 가능하다.  입학 수속은 NSLS에서 도와준다.

 

Enhance English

NZCEL 전 레벨에서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그리고 단어공부를 Academic으로 집중적으로 배우게 됨으로 영어 실력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향상시키고자 하는 모든 수준의 학생들에게 적합하다.

 

Pathway Student Visa & 20 hours work right Visa

유학생은 6개월 등록을 통하여 1년 6개월 까지 학생 비자를 취득함으로 서류 준비 시간과 이민성 신청 비용을 절감 할 수 있으며 또한 주 20시간 까지 일을 할 수 있는 비자가 주어진다.

 

Student Allowance & Loan 제공

 이 프로그램은 저희 학교에서 정부 지원을 받음으로 영주권자 이상은 가격이 저렴할 뿐 아니라 학생수당과 융자를 신청할 수 있다.

 

Fee Free Study

뉴질랜드 정부는 2018년 1월 1일 부터 대학 교육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Fee-Free study 정책을 시행하였다. North Shore Language School은 영어 학교로는 드물게 정부로 부터 Fee-Free Study 학교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 

1. 시민권 또는 영주권자로서 3년 이상 거주 또는 

2. NZQA Level 3 이상 수학하신 경험이 없으신 분은 Fee Free를 제공 받을 수 있다. 

 

NSLS NZCEL 세부 사항

 

1. New Zealand Certificate in English Language (Academic Level 3) 

  • Next Intake : 2018년 10월 02일(화) – 2018년 03월 8일(금)
  • 20주, 21시간/주, 60 Credits
  • 이수 후 equivalent to IELTS range 5.0 – 5.5 인정
  • Level 5 다플로마 과정까지 자동입학 (Level 3,4 & 5 Tertiary study)
  • 학비 무료 & 학생수당 제공 (자격된 학생)
  • 학생수당&융자 제공(영주권자: $3128.00, Work Visa, Visitor Visa $4900.00 Student Visa $6900.00)

2. New Zealand Certificate in English Language (Academic Level 4) 

  • Next Intake : 2018년 12월 18일(화)– 2019년 05월24일(금)
  • 20주, 21시간/주, 60 Credits
  • 이수 후 equivalent to IELTS range 5.5 – 6.5 인정
  • 대학과정 Level 7과정 까지 자동입학 (Level 6 & 7 University)
  • 학비 무료 & 학생수당 제공 (자격된 학생)
  • 학생수당&융자 제공(영주권자: $3128.00 , Work visa,Visitor Visa $4900.00 Student Visa $6900.00)

 

3. New Zealand Certificate in English Language(Academic Level 5)  

  • Next Intake : 2018년 12월 18일 (화) – 2019년 5월 24일(금)
  • 20주, 21시간/주, 60 Credits
  • 이후 수 equivalent to IELTS range  6.5- 7.00 인정
  • Level 7, 8 & 9 대학 및 대학원 과정 자동입학 
  • 학비 무료 & 학생수당 제공 (자격된 학생)
  • 학생수당&융자 제공 ( 영주권자 $3128.00, Work Visa, Visitor visa $4900.00   Student Visa $6900.00)

 

 

한국인 상담 – North Shore Language School  www.nsls.ac.nz

               Category 1 School Since 2010

               122 Wairau Road Glenfield Auckland

               ☎ 09 442 4500


47e2381000cef19965610a5e663ea053_1535102179_7681.jpg

“한 세대에 한 번 기회”… 아본데일 경마장 매입 요구 확산

댓글 0 | 조회 387 | 2시간전
오클랜드 서부 아본데일(Avondale) 지역의 대표 시설인 경마장 부지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주민들과 단체들이 오클랜드 시의 공공 매입을 요구하고 나… 더보기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221 | 2시간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목표로 추진 중인 ‘퀸스타운 케이블카(QCC)’ 프로젝트가 정부의 패스트트랙 승인 절차 1단계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심사 단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360 | 3시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커티스, 그리고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가 손잡고 오클랜드의 영화·TV 스튜디오 ‘Studio West’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204 | 3시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에서 매년 열리는 사슴 사냥 시즌에 여성 사냥꾼의 비율이 뚜렷하게 늘고 있다. 1News 보도에 따르면, 야생사슴의 가을 ‘ …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231 | 3시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경험이 아니다. 대학 시절 교환학생으로 떠나는 경우도 있지만, 은퇴 이후 새로운 나라에서 인생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 특히…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269 | 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off) 처리될 경우 남은 보험료를 환불받지 못하는 구조가 일반적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혼란과 불만이 이…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19 | 16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활기관광 도시 퀸스타운에서는 부활절 연휴를 맞아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 증가로 인해 주요 상점과 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42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회 불안 확산오클랜드 Mt Albert 지역에서는 한 주택에서 열린 파티가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며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75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중인 은행에 만족하지 않는 이들이 적지 않지만, 실제로 은행을 바꾸는 사람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 NZ…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82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도하는 붉은 고기 소비 확대가 뉴질랜드의 소고기와 양고기 수출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210애널리틱스(210 Analyti…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10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하지만 그 사이, 아주 좋은 시간이 하나 있습니다.4월 7일부터 12일까지사람은 줄고, 여유는 늘고,…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015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mer NZ)는 이스터 기간 중 외식 시 추가요금을 부과받는 손님들은 그 이유가 실제 공휴일 때문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22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료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종료되며, 시계는 1시간 뒤로 조정된다. 서머…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8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1,000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3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319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은퇴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최근 발표된 소비자 단체 분석에 따르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4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레몬밤(Lemon Balm)은 이름처럼 상큼한 향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82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5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64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59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29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65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4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