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뱅크, 키위빌드 첫주택 구매자 대출 시 단 10% 보증금

키위뱅크, 키위빌드 첫주택 구매자 대출 시 단 10% 보증금

0 개 3,235 노영례

키위뱅크는 첫 주택구입자가 키위빌드 주택을 구입할 때 단 10%의 보증금만 내면 대출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조치는 향후 10년 동안 10만 채 주택을 공급하는 목표에 따라 키위빌드 주택 1차 구매자들이 주택 구입에 필요한 20%의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에 따라 나온 것이다.

 

단 10%의 보증금을 낼 때는 약간의 수수료가 발생될 수 있다. 또한, 그것은 무료로 제공되지 않으며, 중앙은행의 규제가 여전히 적용된다. 

 

키위 뱅크 그룹 마케팅 매니저 마크 윌크셔씨는 키위 뱅크가 더 많은 뉴질랜드인에게 주택 소유의 꿈을 실현하도록 도움을 주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키위빌드 주택 신청자들이 키위뱅크를 첫번째로 선택하게 될 것이라며, 키위의 주택 소유에 대한 꿈을 실현하게 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에 키위 뱅크가 힘을 보태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마크씨는 주택 소유 비율이 60년 이래 가장 최저 수준에 이르렀고, 주택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첫 주택 구매자가 부동산 구입에 대해 힘들어하고 있음에 키위빌드 주택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키위빌드의 스티븐 바클레이 대표는 온라인 kiwibuild.govt.nz​에서 키위빌드 주택 구입 자격에 대한 관련 정보를 확인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정부에서 주택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키위빌드는 첫 해에는 1,000채의 주택을, 2020년 6월까지는 5,000채, 2021년까지는 10,000채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초기에는 오클랜드, 웰링턴, 해밀턴, 네이피어-헤이스팅스, 퀸스타운, 타우랑가, 왕가레이, 넬슨-타스만 지구에 공급될 예정이다.

 

출처 : News&TalkZB 


514214e3ccb6966b547dd42fe57f6891_1534149158_4132.png

ASB 주택대출·정기예금 금리 인상…키위뱅크도 동참

댓글 0 | 조회 364 | 2시간전
ASB가 새 주 첫날 주택담보대출과 … 더보기

캐시백 전쟁에 141억 달러 리파이낸싱 급증

댓글 0 | 조회 187 | 2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 통계에 … 더보기

여름 복귀…한 주 맑음 후 금요일 전국 비

댓글 0 | 조회 181 | 2시간전
이번 주(2월 9~13일) 북부·중부… 더보기

타우포 학교 화재 관련 10대 2명 방화 혐의 기소

댓글 0 | 조회 330 | 8시간전
타우포 경찰 앨런 험프리스(Alan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설 증가에도 내 집 마련은 여전히 ‘높은 장벽’

댓글 0 | 조회 511 | 8시간전
2025년 말까지 뉴질랜드 전역에서 … 더보기

30세 미만 뉴질랜드 젊은이의 은퇴 준비는 ?

댓글 0 | 조회 662 | 9시간전
고령화 사회가 본격화하면서 30세 미… 더보기

구독사기 수백만 달러 낭비

댓글 0 | 조회 539 | 9시간전
뉴질랜드인들은 매년 사용하지 않는 구… 더보기

“24년 된 차 값이 1년 만에 2.5배?”…보험 갱신 차량 평가 급등 논란

댓글 0 | 조회 694 | 9시간전
한 뉴질랜드 운전자가 자동차 보험 갱… 더보기

2월 8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38 | 19시간전
불법 다이어트 약,AI 이용한 가짜 … 더보기

NZ달러, 달러엔 약세·원화엔 강세…2월 초 환율 흐름 엇갈려

댓글 0 | 조회 1,164 | 1일전
2026년 2월 첫째 주(2026년 … 더보기

주택구매자, 서두를 필요 없다

댓글 0 | 조회 1,240 | 1일전
부동산 데이터 업체 Cotality는… 더보기

은퇴 후가 더 기대되는 여섯 가지 이유

댓글 0 | 조회 1,166 | 1일전
많은 사람들이 알람시계, 출퇴근, 상…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이벤트 추천 3 곳.

댓글 0 | 조회 529 | 1일전
여름의 끝자락을 향해 가는 2월 중순… 더보기

여름 부동산 경매 급증…매각률은 ‘제자리걸음’

댓글 0 | 조회 500 | 1일전
최근 주택 경매 시장이 여름철 거래 … 더보기

데어리플랫 오토바이 단독 사고로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366 | 1일전
오늘 새벽 데어리플랫의 홀스슈 부시 … 더보기

2월 7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39 | 2일전
“창고는 주택이 아니다” 법원, 임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2,090 | 2일전
평범할 것 같던 2월 첫 주, 뉴질랜… 더보기

학생 룸메이트 수요 감소…기숙사비·생활비 부담 '집 밖 생활' 어려워져

댓글 0 | 조회 1,325 | 2일전
학생 기숙사 비용이 연간 2만 달러를…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Lady’s Mantle - 여성 건강, 생리통 완화

댓글 0 | 조회 376 | 2일전
뉴질랜드 자연 속에는 우리가 잘 모르… 더보기

오클랜드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에 최대 6천달러 지원

댓글 0 | 조회 959 | 2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오클랜드 시민들의 … 더보기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63 | 3일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579 | 3일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639 | 3일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696 | 3일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814 | 3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