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주택 공급 속도내기 위해, 정부도 공식 합류하기로...

오클랜드 주택 공급 속도내기 위해, 정부도 공식 합류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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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주택 공급을 빠르게 추진하기 위한 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의 태스크포스 팀에 정부도 공식적으로 합류하기로 밝혔다.

 

오클랜드 시장의 태스크포스 팀은 지난 해 플레쳐 건설사와 BNZ 은행, 토드 프로퍼티와 윌리스 본드 등 공민영 관계자들로 형성되어 오클랜드의 인구 증가로 인한 주택 공급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들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태스크포스 팀에 필 트와이포드 주택부 장관과 건물과 건축의 제니 살리사 장관도 합류의 의사를 밝히면서, 건축법과 빌딩 코드 규정들의 점검과 건축 자재의 승인과 안전성 등 오클랜드에 주택 공급을 늘리는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다.

 

정부의 키위 빌드 프로그램에 따라 앞으로 십 년 이내에 오클랜드 지역에 5만 세대의 주택 공급과 그 이외 지역의 5만 세대 공급 계획이 진행 중이다.

 

고프 시장은 일부 현행법이 빠르게 추진되어야 할 프로젝트의 발목을 잡고 있는 사례들이 있으며, 이번 정부 기관들의 참여로 이러한 문제들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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