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교민 컴퓨터 경진대회, 홍진솔군 대상 받아

제 3회 교민 컴퓨터 경진대회, 홍진솔군 대상 받아

0 개 2,305 노영례

cb2f498a833154df12e8143f302df29f_1514018964_0966.jpg
 

12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열린 "제 3회 교민 컴퓨터 경진대회"에서 홍진솔군이 대상으로 노트북을 부상으로 받았다.

 

cb2f498a833154df12e8143f302df29f_1514018728_7338.jpg
 

홍진솔 학생은 경진대회에 참가해 좋은 경험을 했다며, 마침 노트북을 갖고 싶었는데 부상을 받아서 아주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말했다.

 

13025932041c6a64700324a586314b03_1514021439_9424.jpg
 

2등은 구혜경씨가 수상해 1Tera Byte 외장하드를, 3등은 성정미씨가 수상해 무선 스피커를 부상으로 받았다.

 

13025932041c6a64700324a586314b03_1514021610_0954.jpg
 

구혜경씨는 컴퓨터 경진대회 참가하면서, 나이에 제한이 없다는 것과, 수상하게 된 것에 감사한다며 평상 시 사진 등을 활용해 생일축하 카드 등을 만들어 카톡을 공유해오는 것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성정미씨는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한 경진대회에서 상까지 받게 되어 더욱 기분이 좋다며 부상으로 받은 무선 스피커를 잘 이용하겠노라고 소감을 밝혔다.

 

참가자들에게는 32G USB를 부상으로 주었다.

 

모두 15명이 참가한 이 경진대회는 올해로 4회째로 뉴질랜드한인여성회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 후원, 코리아포스트 협찬으로 진행되었다.

 

경진대회 내용은 파워포인트를 활용한 문서편집과 이미지 활용한 편집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축하카드, 초대장, 연하장, 알림판 등을 만든 후, 카카오톡에 공유하고 심사 위원들이 결과물을 채점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컴퓨터 경진대회에서는 다른 해보다 학생 참가자가 많았다.

 

평상 시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활용을 하고 있지만, 특별히 이미지를 이용해 직접 편집해 결과물을 만드는 작업을 해본 참가 학생들 대부분은 흥미롭다는 반응이었다.

 

당연히 자신이 수상할 것이라 여기고 열심으로 참가한 사람은 결과 발표가 되자 실망하기도 했지만, 대회 참가에 의의를 두고 시상식을 마칠 때까지 함께 하였다.

 

노년층 참가자 중에는 스마트폰으로 1시간 수업을 받았는데, 그것을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재미있다며 경진대회 참가 의미에 대해 말했다.

 

참가자들이 경진대회 참가자 단톡방에 올린 결과물을 심사위원들이 미리 준비된 각 항목별로 점수를 준 후 그것을 합산한 총점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13025932041c6a64700324a586314b03_1514022666_3512.jpg
▲ 참가자 단톡방에 올려진 결과물을 보며 참가자별,항목별로 점수를 매기는 심사위원들

 

뉴질랜드 한인여성회 김은희 회장은 컴퓨터 사랑방으로 노스코트 노먼킹 빌딩에서 시작된 여성회 컴퓨터 교실이 햇수로 8년째이며 알바니 보드룸, 글렌필드 커뮤니티 센터, 마운트 웰링턴, 마운트 로스킬, 한인회관 등에서 계속되는 것에는 오늘날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컴퓨터 교실은 주간 프로그램이지만, 재외동포재단의 후원을 받아 1년에 한 번 컴퓨터 경진대회를 개최하면서 뉴질랜드에서도 IT강국으로 이름을 드높인 대한민국의 자긍심을 되새기게 되고, 아울러 정보 소외 계층과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작은 기회를 갖는 시간이기도 하다며 참여자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13025932041c6a64700324a586314b03_1514022214_6193.png
 

 

"정부 정책이 전기차 불씨 껐다"

댓글 0 | 조회 278 | 1시간전
한때 뉴질랜드 도로의 피할 수 없는 미래처럼 여겨졌던 전기자동차(EV) 열풍이 급격히 식어가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판매 둔화의 주요 원인으로 정부의 정… 더보기

BNZ “중앙은행, 9월부터 기준금리 인상 전망

댓글 0 | 조회 150 | 1시간전
뉴질랜드 BNZ 경제연구진은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올해 3분기(9월)부터 기준금리(OCR)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지만, 다음 주 예정된 올해 첫 공식 검토…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지방정부 ‘에어비앤비 단속’ 강화하나

댓글 0 | 조회 172 | 1시간전
뉴질랜드 전역에서 단기 임대 숙소(STVA)를 둘러싼 규제가 존재하지만, 실제 집행은 느슨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런 가운데 Christchurch가 단속 …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부부, 천장서 발견한 20만 달러 소유권 법적 공방

댓글 0 | 조회 185 | 2시간전
집 천장 보온재 속에서 20만 달러 이상의 현금을 발견한 크라이스트처치 부부가 이를 반환받기 위한 법적 싸움을 벌이고 있다.2021년 이 부부(이름 비공개)는 집… 더보기

"로또 대신 저축을"… 뉴질랜드 학계, '복권형 채권' 도입 제안

댓글 0 | 조회 162 | 2시간전
뉴질랜드의 전통적인 로또(Lotto) 시스템을 개편해 참가자들이 돈을 잃는 대신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복권형 채권'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더보기

2월 9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40 | 11시간전
페이스북에 ‘가짜 뉴질랜드 뉴스’ 범람, AI 생성 콘텐츠 확산최근 페이스북에서 가짜 뉴질랜드 뉴스 페이지들이 빠르게 늘며 사용자 뉴스피드를 채우고 있다는 보고가… 더보기

ASB 주택대출·정기예금 금리 인상…키위뱅크도 동참

댓글 0 | 조회 1,474 | 19시간전
ASB가 새 주 첫날 주택담보대출과 정기예금(TD) 금리를 인상하며 금리 상승 국면을 이끌고 있다. 키위뱅크도 같은 날 대출 금리를 조정해 시장 최고 수준을 기록… 더보기

캐시백 전쟁에 141억 달러 리파이낸싱 급증

댓글 0 | 조회 793 | 19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 통계에 따르면 12월 주택담보대출이 141억 달러로 집계되며 2021년 3월 기록(103억 달러)을 36억 달러 경신했습니다. 리파이… 더보기

여름 복귀…한 주 맑음 후 금요일 전국 비

댓글 0 | 조회 664 | 19시간전
이번 주(2월 9~13일) 북부·중부 뉴질랜드는 초반 맑은 날씨로 시작해 목요일 한낮 최고기온 28~30℃까지 올랐으나, 금요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며 주말 전 … 더보기

타우포 학교 화재 관련 10대 2명 방화 혐의 기소

댓글 0 | 조회 457 | 1일전
타우포 경찰 앨런 험프리스(Alan Humphries) 형사 경사의 발표에 따르면, 어제 오후 타우포 한 칼리지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청소년 2명이 기소됐다.…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설 증가에도 내 집 마련은 여전히 ‘높은 장벽’

댓글 0 | 조회 781 | 1일전
2025년 말까지 뉴질랜드 전역에서 신규 주택 건축 허가가 크게 늘었지만, 오클랜드 시민 다수는 여전히 주택 구입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지… 더보기

30세 미만 뉴질랜드 젊은이의 은퇴 준비는 ?

댓글 0 | 조회 991 | 1일전
고령화 사회가 본격화하면서 30세 미만 젊은 뉴질랜드인들은 더 늦은 은퇴 연령과 개인 저축 중심의 노후를 대비해야 한다. 과거처럼 단순히 일하고 NZ Super(… 더보기

구독사기 수백만 달러 낭비

댓글 0 | 조회 691 | 1일전
뉴질랜드인들은 매년 사용하지 않는 구독 서비스에 수백만 달러를 낭비하고 있으며, 해지가 매우 까다로운 경우가 많다.케이트는 해외 뉴스 웹사이트 구독 후 1년 계약… 더보기

“24년 된 차 값이 1년 만에 2.5배?”…보험 갱신 차량 평가 급등 논란

댓글 0 | 조회 928 | 1일전
한 뉴질랜드 운전자가 자동차 보험 갱신 과정에서 차량 보험가액이 1년 만에 두 배 이상 급등한 사실을 확인하고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RNZ 머니 담당 기자 수전 … 더보기

2월 8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38 | 1일전
불법 다이어트 약,AI 이용한 가짜 후기 등으로 확산원격진료 업체 Moshi NZ는 최근 출처가 불분명한 온라인 다이어트 보조제를 복용한 환자가 늘고 있다고 밝혔… 더보기

NZ달러, 달러엔 약세·원화엔 강세…2월 초 환율 흐름 엇갈려

댓글 0 | 조회 1,246 | 2일전
2026년 2월 첫째 주(2026년 2월 4~8일 기준 분석), 뉴질랜드 외환시장에서 NZ달러(NZD)는 미국 달러에는 소폭 약세를 보인 반면, 한국 원화에 대해… 더보기

주택구매자, 서두를 필요 없다

댓글 0 | 조회 1,310 | 2일전
부동산 데이터 업체 Cotality는 앞으로 6개월간 주택가격 변동폭이 거의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최신 자료에 따르면 1월 주택 가격은 0.1% 하락, 중간값은 … 더보기

은퇴 후가 더 기대되는 여섯 가지 이유

댓글 0 | 조회 1,233 | 2일전
많은 사람들이 알람시계, 출퇴근, 상사로부터의 제약에서 벗어날 은퇴를 기다리지만, 은퇴가 반드시 ‘황금기’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뉴질랜드 노인층 사이…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이벤트 추천 3 곳.

댓글 0 | 조회 562 | 2일전
여름의 끝자락을 향해 가는 2월 중순,오클랜드는 가장 생동감 넘치는 계절을 맞이합니다.햇살이 부드럽고, 저녁 바람은 시원하며도시 곳곳에서는 음악과 문화, 축제와 … 더보기

여름 부동산 경매 급증…매각률은 ‘제자리걸음’

댓글 0 | 조회 536 | 2일전
최근 주택 경매 시장이 여름철 거래 성수기를 앞두고 활기를 띠고 있으나, 실제 매각률은 변함없는 수준을 보였다.부동산 전문매체 Interest.co.nz에 따르면… 더보기

데어리플랫 오토바이 단독 사고로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388 | 2일전
오늘 새벽 데어리플랫의 홀스슈 부시 로드(Horseshoe Bush Road)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단독 사고로 한 사람이 숨졌다.응급 구조대는 오전 1시 30분경… 더보기

2월 7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59 | 2일전
“창고는 주택이 아니다” 법원, 임대료 청구 기각테넌시 트리뷰널은 타이완계 비영리단체 Hwa Hsia Society가 제기한 임대료 청구를 관할권이 없다며 기각했…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2,158 | 3일전
평범할 것 같던 2월 첫 주, 뉴질랜드 곳곳에서는 웃지 못할 해프닝부터 자연의 이변까지 믿기 힘든 장면들이 연이어 벌어졌다.고양이의 ‘야식 범죄’부터 한여름 눈폭… 더보기

학생 룸메이트 수요 감소…기숙사비·생활비 부담 '집 밖 생활' 어려워져

댓글 0 | 조회 1,368 | 3일전
학생 기숙사 비용이 연간 2만 달러를 넘어서는 가운데 급등하는 생활비로 인해 젊은이들이 집을 떠나 독립 생활을 하기 어려워지고 있다.Property Managem…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Lady’s Mantle - 여성 건강, 생리통 완화

댓글 0 | 조회 404 | 3일전
뉴질랜드 자연 속에는 우리가 잘 모르고 지나치는 숨은 약초 보물들이 정말 많습니다.오늘 소개할 주인공은 여성 건강에 특히 뛰어난 효능으로 유럽에서는 오래전부터 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