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칼럼] 뉴질랜드 국민들을 위한 더 나은 네트워크 연결

[총리칼럼] 뉴질랜드 국민들을 위한 더 나은 네트워크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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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편안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내셨기를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충천의 시간 후, 저는 뉴질랜드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 열정, 그리고 집중력을 가진 채 2017년 도를 임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와 똑같은 마음가짐을 가진 장관들과 국회의원들을 이끌 수 있어서 자랑스럽습니다.

 

저는 새로운 한 해를 바쁘게 시작하였으며, 지난 한주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유럽 출장을 다녀온 후, 저는 북 캔터버리를 방문하여 통신 장관 Simon Bridges와 함께 정부의 광대역 (UFB) 프로그램의 두번째 단계를 발표했습니다. 이것은 2024년 말까지 42 3000명의 추가적인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광대역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개선된 네트워크 연결은 우리의 경제를 더 효율적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가족들 및 지인들과의 연락, 업무 처리, 혹은 개인의 교육 발전과 같은 매일의 삶에 중요한 부분으로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또한 고객들이 온라인 제품에 더 빠르고 신뢰성 있게 접근할 수 있으며, 서류작업과 거래에 더 적은 시간이 투자된다는 뜻입니다.

 

또한 이것은 거리상의 제한을 극복할 수 있는 한 방법이기도 하며, 우리로 하여금 전세계적인 지역사회 및 시장들과 연결될 수 있게 해줍니다.

 

정부의 광대역 프로그램의 1단계는 현재 예정된 계획보다 앞서가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240만 뉴질랜드 국민들이 현재 더 빠른 광대역 통신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광대역 프로그램의 2단계에는 추가적인 $300 million의 투자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모든 지방에 광대역이 설치될 것이며- 추가적인 151 군데의 도시들과, 1단계에서 설치했던 교외 외곽 지역의 큰 센터들 주변에 43 군데의 지역들에 광대역이 설치될 것입니다.

 

2024년 도까지 대략 85%의 뉴질랜드 국민들이 광대역에 접속할 수 있을 것이며, 이것은 2022년 도까지 80%의 국민들의 광대역 접속을 목표로 한 본래 계획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이로 인해 뉴질랜드는 OECD 국가들 중 광대역에 있어서 선두주자가 될 것입니다.

 

더 빠르고, 더 신뢰성 있는 인터넷을 설치하는 것은 뉴질랜드 국민들과 그 가정들을 위한 생산적이고 경쟁력 있는 경제 발전과, 개선된 보건 및 교육적 성과, 그리고 더 많은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마지막으로 음력 설을 맞이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음력 설은 뉴질랜드의 활기 찬 민족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이며, 가족들 및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새로운 한 해를 기대하는 시간입니다.

 

음력 설 행사들은 뉴질랜드의 도시들과 마을들을 밝히 비추며- 뉴질랜드 국민들이 민족 문화에 대해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정유년 새해 언제나 건강과 번영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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