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칼럼] 경제활성화와소득증진을위한정부의노력

[총리 칼럼] 경제활성화와소득증진을위한정부의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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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로서비지니스를지원하며, 직업창출과더불어취약계층을돌보는것에대해균형을이루는것은중요합니다.

 

그렇기때문에우리는국민당정부가집권한이후매년꾸준하고지속가능한선에서최저임금을인상시켰습니다.이것은가장낮은임금을받는노동자들을보호하면서일자리가없어지지않도록적절한균형을잡는것입니다. 

 

이추세는지속적으로이어질것이며, 지난주발표되었듯이4월 1일부터최저임금이시간당 $15.25로 50센트상향조정되었습니다.

 

이로인해 152,700여명이직접적인혜택을받게될것이며, 이에따른임금인상분은매년 $75 million 정도될것입니다.

 

뉴질랜드는이미다른나라들과비교했을때높은수준의최저임금이자리잡고있습니다. 최근인상은최저임금이전체근로자평균임금의 50%를넘을수있도록유지시켜줄것이며, 이것은 OECD 회원국중에서상위권에속합니다. 

 

더좋은소식으로, 얼마전스리랑카에방문하여스리랑카정부와함게우리유제품의관세를줄이기로합의했습니다. 

 

이것이시행된후에는뉴질랜드농부들에게상당한절감을가져다줄것입니다.  

 

뉴질랜드와스리랑카가함께나아갈수있는기회는상당하며, 우리가이런기회를잡아경제를활성화시키고,더많은기회를국민들에게주는것이중요합니다. 

 

저는또한오클랜드동물원과스리랑카정부가맺은합의를긍정적으로생각합니다. 스리랑카의야생동물관리개선을돕는대가로오클랜드동물원에새로운코끼리를선물받기로했습니다. 

 

이것은오클랜드동물원에큰자산이될것이며, Nandi가새로운집에적응을한후빠른시일내에만나볼수있기를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사이클론윈스턴으로피해를입은피지국민들에게마음깊이위로의말씀을드립니다. 

 

뉴질랜드는태평양의이웃나라와함께하며, 지금까지구호활동을위해 $4.7 million을지원했습니다. 

 

우리는 160톤이상의구호물품과장비를지원했으며, 또한영향받은지역사회들이복구할수있도록폭넓은지원을제공하고있습니다. 

 

뉴질랜드는피지정부와국민들이회복할수있도록지속적으로지원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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