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 사이클 한국 챔피언 이제민, NZ에 태극기를 휘날리며~~

모터 사이클 한국 챔피언 이제민, NZ에 태극기를 휘날리며~~

0 개 7,545 노영례

모터사이클 대한민국 챔피언 이제민(23)선수가 지난 2 29 뉴질랜드에 입국했다. 그는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그의 모터 사이클에 태극기를 매달고 연습에 매진하며 시합날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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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바이크를 좋아했던 아버지의 영향과 어릴 적부터 엄마가 모는 사이클 뒤에 타고 여행하기를 즐겼던 그는  10 처음 모터사이클을 접한 매력에 빠졌다.

 

10 50CC 모터 사이클을 처음 몰았던 그가 15 째인 2016 지구 반대편 뉴질랜드를 방문해 450CC 모터 사이클에 태극기를 달고 국제 경기에 참가하는 것이다.

 

외국에서는 유명하지만 한국에서는 200~300명의 선수들이 활동하는 모터사이클, 이제민 선수는 대한민국 챔피언으로 야마하 코리아의 후원을 받아 활동하고 있다.

 

모터 사이클 경기는 지정된 경기장 안에서 선수들이  헬멧과 오토바이 규정 내의 장비를 갖춘  20~30 사이에서 경주하게 된다.   언덕길 위에서 부웅 하늘로 떠올랐다가 착지하거나 급한 코너길을 달리기도 한다.

 

뉴질랜드에서는 해마다 국제 모터 사이클 경기를 열고 있는데 올해는 1라운드는 티마루에서 3라운드는 로토루아(3.13), 4라운드는 타우포(3. 20)에서 개최되는데 미국 경기에 참가하느라고 1,2라운드에 나가지 못한 이제민 선수는 3,4라운드에 참가한다.

 

MX1 에서 최고 기량의 선수들과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예선 통과가 목표이고 종합 성적 12위를 희망하며 준비하고 있다고 이제민 선수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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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을 매고 홀로 뉴질랜드를 방문한 이제민 선수는 현재 오클랜드 글렌필드에 있는 그의 뉴질랜드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는 키위 집에서 머무르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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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을 찾아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이제민 선수 선전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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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및 영상 제공 : 이 제민

* 이 뉴스는 이제민 선수가 직접 코리아포스트 (director@koreapost.co.nz)로 소식을 전해주었고 전화 인터뷰를 통해 기사 작성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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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터 사이클 (motorcycle) 이란? (출처 : Wikipedia)

모터사이클(motorcycle)은 바퀴가 두 개 달린 이륜차의 일종으로, 발동기를 장치하여 그 동력으로 바퀴를 회전하도록 만든 자전거를 말한다. 모터바이크(motorbike), 바이크(bike), 오토바이(auto bicycle)로도 부른다.


그 모습은 기본적으로 자전거에 엔진이 달려서 바퀴를 돌리는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자전거에 있는 페달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발 받침개로 대체되었다. 엔진의 속도는 오른쪽 손잡이에 달린 스로틀을 돌려서 조정하며, 속도를 줄일 때는 손잡이와 발 받침개에 달린 브레이크를 사용한다. 보통의 매뉴얼 모터사이클은 우측 핸들에 스로틀과 앞 브레이크가 있고, 좌측 핸들에 클러치, 우측 페달이 뒷 브레이크, 좌측 페달이 기어이다.


모터사이클 경주는 자동차와 같이 일정한 규정 하에서 2대 이상의 모터사이클들이 도로 상에서 주행하면서 우열을 가리는 모터스포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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