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아파트 신축허가, 역대 평균 수준으로 회복 중

오클랜드 아파트 신축허가, 역대 평균 수준으로 회복 중

0 개 2,015 서현
p1[1].jpg
 
지난 4월에 오클랜드에서 이뤄진 아파트 신축허가건수가 7년 이래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발표된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4월에 전국에서는 모두 467건의 아파트 신축허가가 이뤄졌는데 이 중 대부분은 오클랜드 지역에서 새로 지어질 아파트이다.

 

통계국 관계자는, 통상 아파트 신축허가는 변동성이 큰 편이지만 4년 동안 낮은 건수를 기록하다가 그 후 2년 전부터 역대 평균치 수준(historical average levels)’으로 회복되는 중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4월 한달 동안 전국에서는 모두 2,112채의 주거용 주택에 대한 신축허가가 나왔는데 이는 작년 4월에 비해서는 1.4%가 감소한 수치이다.

 

주거용의 신축허가를 각 주택 종류별로 구분해보면 1,365채가 단독주택이었으며 468채는 아파트, 그리고 49채는 은퇴자용 주거단지였으며 나머지 231채는 타운하우스나 플랫, 유닛 등이었다.

 

또한 이를 지역별로 나누면 오클랜드에서는 912채가, 그리고 지진 복구가 한창인 크라이스트처치가 포함된 캔터베리 지역에서는 427채에 대한 허가가 이뤄졌으며, 와이카토 지역은 220채가 신축허가를 받았다.

 

한편 계절적으로 조정된 4월의 주거용 신축허가 건수는 3월에 비해 1.7%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특히 지난 3월에 7.2% 증가를 보였던 단독주택 부문은 13개월 만에 2.7% 감소세로 돌아서 시장의 바뀐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

 

4월에 허가된 총 건축비용은 12억 달러였으며 이 중 7 5,700만 달러가 주거용에, 그리고 4 1,900만 달러는 비주거용 건물의 신축비용이었는데, 비주거용 건축비용은 캔터베리가 31%를 차지했고 오클랜드는 27%를 점유했다.

 


뉴질랜드 청소년 무료 치과 검진 ‘위기’…치과 의사들 적자 보전

댓글 0 | 조회 471 | 3시간전
뉴질랜드의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 더보기

국민당·노동당 지지율 동반 하락

댓글 0 | 조회 194 | 3시간전
최신 여론조사 결과 뉴질랜드의 거대 … 더보기

임대 생활 노년: 주택 미소유 시 필요한 퇴직 자금은?

댓글 0 | 조회 422 | 3시간전
50~60대 주택 소유주들의 노후 자… 더보기

오클랜드 최고의 '올 타이드' 가족 해변 7곳

댓글 0 | 조회 216 | 3시간전
1,800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진… 더보기

가정 보험료 급등 속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235 | 4시간전
소비자NZ(Consumer NZ)가 … 더보기

2월 16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93 | 11시간전
웨스턴 스프링스 호수, 외래어종 대량… 더보기

4만 달러 상당 물품 훔친 ‘상습 절도범’ 2명 검거

댓글 0 | 조회 687 | 18시간전
오클랜드와 베이오브플렌티 지역의 여러… 더보기

에어뉴질랜드, ‘Aussie & Islands’ 특가 항공권 세일 18일 마감

댓글 0 | 조회 1,470 | 18시간전
Air New Zealand(에어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황금 비자’ 1년 만에 34억 달러 유치

댓글 0 | 조회 1,269 | 20시간전
에리카 스탠포드(Erica Stanf… 더보기

기업 실적 시즌 개막… 경기 반등의 ‘리트머스 시험대’ 될까

댓글 0 | 조회 212 | 20시간전
뉴질랜드 주요 기업들의 반기 실적 발… 더보기

기상청 경보 지속…노스아일랜드 중부·남부 폭우·강풍, 사일랜드 동부 영향

댓글 0 | 조회 435 | 20시간전
노스아일랜드 중부·남부 및 사일랜드 … 더보기

소방대원들, 폭풍 피해 800여 건 출동…웰링턴 집중

댓글 0 | 조회 273 | 20시간전
뉴질랜드 소방 및 비상사태청(Fire… 더보기

가계,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발표 주시… “인상 시점 신호 주목”

댓글 0 | 조회 1,005 | 1일전
뉴질랜드의 많은 가계, 특히 주택담보…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해밀턴'

댓글 0 | 조회 1,178 | 1일전
뉴질랜드 전역에서 홍수와 지진 위험으… 더보기

‘아시아-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선수권’… NZ 골프 미래 빛났다

댓글 0 | 조회 462 | 1일전
뉴질랜드 여자 골프의 차세대 유망주들… 더보기

뉴질랜드, 2026년 기상 비상사태 이미 작년 총합 수준

댓글 0 | 조회 898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올해 발생한 기상 관련 … 더보기

2월 1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09 | 2일전
한국 양윤서 선수, '아시아 태평양 … 더보기

MetService 레드 경보: 마나와투·랑기티케이·루아페후

댓글 0 | 조회 985 | 2일전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1,351 | 2일전
1) 학교에서 “속옷 도둑”의 정체가… 더보기

“타운하우스 붐, 성공 신화지만… 내 집 옆에 세워지면....

댓글 0 | 조회 2,170 | 2일전
캣 파커(Cat Parker)의 20…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추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98 | 2일전
2월 셋째 주 오클랜드는 도심에서 무…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동부 5개 지역 취수구역, 음용수 끓여 먹기 지시

댓글 0 | 조회 400 | 2일전
크라이스트처치 시의회는 오후 동부 교… 더보기

2월 1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50 | 3일전
북섬 일부 지역 홍수로 사망자 발생,… 더보기

‘마일로 디핑 스낵바’ 긴급 리콜… "고무 조각 혼입, 질식 위험"

댓글 0 | 조회 1,329 | 3일전
뉴질랜드 식품안전국(NZFS)은 네슬… 더보기

집 팔아 수익 내려면 10년은 버텨야

댓글 0 | 조회 1,819 | 3일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가파른 하락세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