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감상] Beautiful World-Westlife

[음악감상] Beautiful World-Westlife

0 개 2,088 노영례
Westlife.jpg
 웨스트라이프(Westlife)는 1998년 7월 2일에 결성된 아일랜드의 5인조 팝 음악 그룹입니다.틴 팝에서 시작해서 시간이 흐를수록 발라드에 초점을 맞춘 어른스러운 사운드를 추구한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셰인 필런, 마크 필리, 키언 이건은 아일랜드 서부 슬라이고 출신의 6인조 밴드(IOU)에서 활동 중이었습니다. 그 당시 그들은 콘서트도 하고 TV에도 출현하며 인기를 얻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TV를 보던 보이존의 매니저였던 루이 월시가 이들의 재능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셰인, 마크, 키언을 3인조 밴드로 결성하고 그 당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던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콘서트 무대에서 공연을 하게 해 줍니다.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공연을 보던 보이존의 멤버 로넌 키팅이 이들의 재능을 알아봅니다. 하지만 로넌은 3명으로는 뭔가 부족한 것 같아 더블린 출신의 니키 번과 브라이언 맥패든을 멤버로 만듭니다.
웨스트라이프가 처음 만들어질 당시 이름은 IOU 였습니다.
그 후 로넌 키팅은 셰인, 키언, 마크가 아일랜드 서부 출신이라는 것을 고려해 그룹의 이름을 웨스트사이드(westside, 서부)로 바꾸었으나 웨스트사이드라는 그룹이 미국에 존재하자 그룹의 이름을 웨스트라이프로 바꾸었습니다.
그들의 노래 "Beautiful World" 노래를 감상하며 추운 겨울을 더욱 따스한 마음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자료 출처 ; 위키백과
 

Beautiful World–Westlife
 
Here we go, lost in the lessons  자  우리가 간다, 배움 속에 길을 잃은 채
Sometimes I mess up my intentions  때때로 난 날 망치지
I get lost, the cost was losing everything I’ve known  난 길을 잃었어, 대가는 내가 알던 모든 것이라네
Laying here, staring at the ceiling 저 천장을 바라보며 여기 누워 있을 뿐
Sometimes still dealing with the feelings  때때로 여전히 그 감정들과 싸워
Where I’ve been, what I’ve done 내가 있던 곳과 내가 했던 것들
I’m so far out there on my own  그것들로부터 나는 멀리 떨어져 여기 홀로 있네
So quick to point the finger  손가락질할 사람을 찾는 것엔 너무나 빠르지,
To find the one to blame  비난할 사람을 찾는 것엔 말야
So hard to realize, I kept getting in my own way  깨닫기는 힘들었지, 내가 내 길을 막아서고 있었다는 것
I never thought that I was that strong  난 내가 그만큼 강하다고 생각해 본 적 없어
To carry on, carry on tonight   계속 갈 만큼, 오늘 밤 걸어갈 만큼 말야
Forgiveness in your eyes, with nothing to hide  네 눈에 어린 용서는 감춘 것 없어보이네
All I know, is you’ve shown me  내가 아는 전부는 네가 나에게 보여줬던 것 뿐 
It’s a beautiful world  이 세상은 아름다워 It’s a beautiful world  이 세상은 아름답지

No more fearing my reflection이제 그 무엇도 날 두렵게 못하니
Here I am, with these imperfections  여기 불완전한 내가 있다
You know my flaws,  넌 내 결함들을 알아
But you don’t care, you take them all   하지만 넌 상관치 않지, 넌 그것 모두 받아들여줘
Till now I was barely breathing   지금까지 나는 겨우 숨쉬고 있었어
But you gave me something to believe in   그러나 너는 나에게 신봉할 무언가를 주었어
We’re writing history   우리가 역사를 쓰고 있다네
Life’s made up of small victories   삶은 그리도 작은 승리들로 이루어져 있어
We could go round in circles  우리는 이 안에서 제자리걸음할 지도 몰라
And never get to here   그리고 절대 여기에 다다르지 못할 지도
So good to realize that we have nothing left to fear  얼마나 좋으냐, 우리에겐 공포를 남길 무엇도 없다는 게
I never thought that I was that strong   나는 내가 그리 강하다고 생각해 본 적 없어
To carry on, carry on tonight   나아갈 만큼, 이 밤을 헤쳐 나갈 만큼 말야
Forgiveness in your eyes, with nothing to hide   네 눈에 어린 용서는 진심인 것처럼 보이네
All I know, is you’ve shown me   내가 아는 모든 것은 네가 나에게 보여준 것 뿐이란다
It’s a beautiful world   It’s a beautiful world
So quick to point the finger  그럴 땐 빨리도 나를 가리키더라,
When it was me to blame   비난하는 게 나였을 때는 말야

So hard to realize, I kept getting in my own way  내가 날 막아서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기는 힘들지
I never thought that I was that strong  한 번도 내가 강하다고 생각한 적 없어
To carry on, carry on tonight  계속 걸어갈 만큼, 그 밤 지나갈 만큼
 
Forgiveness in your eyes, there’s nothing to hide  네 눈 속 용서는 진실돼 보여
All I know, is you’ve shown me  내가 아는 건 네가 보여준 것, 
It’s a beautiful world  여기 아름다운 세상이 있어
Oh the stars alight Let’s watch them shine for you and I
아, 해는 빛을 가지고 있지. 너와 날 위해 그들이 빛나는 것 좀 봐
 
Oh these open skies, Can we just lie here a while 아, 열린 하늘들아. 
우리가 여기 잠깐이라도 누워있을 수 있을까
In this beautiful world  여기 아름다운 세상에서
I never thought that I was that strong  나 한 번도 내가 강하다 생각한 적 없네
To carry on 걸어갈 수 있을 만큼
It’s a beautiful world
It’s a beautiful world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084 | 6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769 | 1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746 | 16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398 | 16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427 | 17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997 | 17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01 | 24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195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88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50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39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72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적게 마시기’, ‘완전히 안 마시기’가 새로운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질랜드 알코올 음료 협의회(NZABC) 통계와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48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ny Town Centre) 야시장에서 5명의 청소년들이 장난감 소총을 들이댄 사건이 발생했고, 경찰은 이를 ‘공중 안전을 위…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48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FSCL)이 최근 두 건의 국제 송금 사례에서 송금자가 잘못 입력한 계좌 정보로 인해 수만 달러를 돌려받지 못한 사건을 공개했…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24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서 상점 영업 제한과 추가 요금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일부 날짜에는 법적으로 매장 운영이 제한되…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65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상승했지만, 중동 갈등 등 대외 변수로 인해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격…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71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웨스트팩 등 주요 은행이 내년 6월부터 모든 중소기업(SME) 고객에게 오픈뱅킹 서비스를 의무 제공한다. 상무내각 스콧 심슨…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99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뭇잎이 색을 바꾸는 요즘, 오클랜드 도심 곳곳에 숨겨진 숲길이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자연을 온전히 …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79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급증에 경종을 울렸다. 사기꾼들은 은행 직원 사칭 후 고객들에게 온라인 뱅킹 접근을 이유로 음성 인증코드를 공유하거나 가짜 …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99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종됐던 암컷 반려견이 일주일 만에 무사히 구조돼 애타게 기다리던 주변 사람들을 기쁘게 했다.보더 콜리 종류인 ‘몰리(Molly…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602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남성이 실종돼 가족이 도움을 호소했다.앙투안 리샤르(Antoine Richard, 21)는 지난 3월 21일 밤 11시 45…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41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발부 건수가 1년 만에 1,700% 넘게 증가하면서 제한속도의 적절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태즈먼의 ‘모우…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92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Stadium at Te Kaha)’이 약 4년간 공사 끝에 공식 개장했다.3월 27일(금) 열린 개장식에는 크리스토퍼 럭슨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79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 차기 정부에 참여하면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재건에 1,500만 달러를 추가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피터스…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87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한가운데로 숨어 버텼지만 결국 체포됐다.43세로 알려진 남성은 지난 3월 30일 아침에 크라이스트처치 북쪽의 카이아포이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