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외국인 부동산 취득 금지-차별적 조치라 지적

IMF, 외국인 부동산 취득 금지-차별적 조치라 지적

7 5,007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IMF가 외국인 부동산 취득 금지가 차별적인 조치라는 지적이 나오자, 정부는 이에 대하여 키위들의 집이 전 세계 시장에서 거래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입장을 고수하였다.

 

IMF 관계자는 외국인 투자 개정안을 준비 중인 정부의 방침에 차별적인 조치라고 지적하였으며, 실제로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 외국인 투자에 대한 과잉 조치라고 밝혔다.

 

뉴질랜드 주택 시장에 외국인 투자자들은 상당히 미약한 부분만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하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에 대하여 정부는 다른 방안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금융업계나 부동산 업계에서도 정부의 외국인 주택 구입 금지법에 대하여 반대의 뜻을 표하며, 전체 주택 시장의 4%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외국인 투자자에 대하여 불필요한 과잉 조치라고 응답하고 있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해가는 KCR방송, 여러분의 작은 후원이 큰 힘으로 거듭납니다. 

 후원 계좌 02-1241-0501134-05   문의 이메일 nzkcr@hotmail.com

 

fb0fb338df02ec06e5e58a20803d3639_1524087716_2417.jpg
▲참고 이미지 : 기사와 직접 연관 없음 

morningsun
노동당이 가장 잘 한건 외국인 부동산 취득금지에 한표^^
젊은이들이 아무리 돈을 벌어도 집을 살수 없다는건
희망이 없는 것이니까요
daspden
그건 인정해요!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서 계속 시행했으면 좋겠어요. 호주처럼 신축주택한해서 외국인 구매가 이루어지는것처럼...
johngo
중국인 투기꾼들이 극성을 부립니다. 부동산 옥션장에 가 보면 중국인들이 50% 이상 입니다. 외국인 부동산 취득금지 하지 않으면  뉴질랜드는 중국으로 넘어갑니다.
zleandian
뉴질랜드처럼 좋은 자연환경에 8억정도면 괜찬은집 살수있는데 싼 거아닌가요? 베트남 필리핀도 엄청비싸졌지요
날아가는사람
국제 경쟁 자유 시장 경제에서 시장 원리는 간단명료합니다. 수요와 공급이 불균형하고 중국인들의 수가 많고 중국 돈이 갈 곳을 모르고 이리저리 방황하고 있습니다. 중국인들의 주택 구매 열기가 소멸되기는 힘들고 중국인 인구는 꾸준히 증가할 것입니다. 주택 가격은 꾸준히 상승합니다. 왜냐고요?인플레이션 때문입니다.중국인들과는 큰 관계가 없이 자연적인 상승 흐름입니다. 과거 추세를 살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주택 가격은 떨어질 수 없습니다. 인건비와 자재비가 매년 연속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잘 모르지만 그렇다고들 하네요. 정부 정책에 대하여 가망 없는 일 생각보다 한 푼이라도 아끼며 더 벌어서 주택 문제 부터 해결해야겠습니다.
Charlesrock
백약이 무효
zleandian
롱베이 새집 1.6 밀리언 밀워터 1.2 밀리언???????

선물가게 도둑질에 사용된 구세군 트럭

댓글 0 | 조회 1,759 | 2018.04.20
구세군(Salvation Army)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운영하는 밴 차량이 도둑질에 이용되는 어이없는 사건이 벌어졌다. 사건은 지난 4월 16일(월) 낮 12… 더보기

3명 죽은 교통사고 가해 운전자 “보석 조건 어긴 20세 마약 전과자”

댓글 1 | 조회 2,395 | 2018.04.20
4월 19일(목) 밤 코로만델에서 3명의 사망자를 낸 교통사고의 가해 운전자가 보석 조건을 어긴 20대 마약 전과자였던 것으로 드러났다.이번 사고는 밤 8시 30… 더보기

규정대로 임금 지급하지 않은 식당 대표 “7만 달러 벌금 내게 돼”

댓글 0 | 조회 2,748 | 2018.04.20
종업원들에게 임금을 규정대로 지급하지 않았던 일본계 식당 업주에게 거액의 벌금이 부과됐다. 4월 20일(금) 고용관계국(Employment Relations Au… 더보기

야간근무 마친 학생 간호사, 시내 공원에서 강도에게 피습당해

댓글 0 | 조회 2,623 | 2018.04.20
병원 근무를 마치고 돌아가던 여학생 간호사(student nurse)가 공원에서 강도를 만나 부상을 입었다. 사건은 4월 19일(목) 밤 10시 30분경에 크라이… 더보기

11.5센트 유류세 도입 방안, 최종 확정 발표

댓글 7 | 조회 5,091 | 2018.04.20
(KCR방송=뉴질랜드) 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은 두 차례의 심장 조형 수술에서 회복 중인 가운데 어제 리터당 11.5센트의 지역 유류세를 도입하는 방안을 최종 확… 더보기

아던 총리, 오늘 아침 있을 버킹검 궁 공식 만찬 행사에...

댓글 0 | 조회 1,336 | 2018.04.20
(KCR방송=뉴질랜드) 제씬다 아던 총리는 버킹컴 궁전에서 코몬 웰스 각국 정상들과의 만찬 자리에서 건배사를 제의하도록 뽑힌 것으로 알려졌다.뉴질랜드 시각으로 오… 더보기

유럽 연합 고위직, 임대료 미납과 집에 피해까지 입히고 떠나버려

댓글 0 | 조회 1,723 | 2018.04.20
(KCR방송=뉴질랜드) 외교부는 상당한 비용의 임대 논쟁에 외교관의 사면 특권을 포기하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유럽 연합 측은 이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보기

자유캠핑 외국 관광객 수, 2년 동안 두 배로 늘어

댓글 0 | 조회 1,510 | 2018.04.20
(KCR방송=뉴질랜드)지난 2년 동안 뉴질랜드를 찾아서 자유롭게 캠핑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들의 수가 두 배로 늘어났다.기술 혁신 고용부의 자료에서 자유로운 캠핑을… 더보기

지난 20년 동안 낙농장, 폭발적으로 늘어나...

댓글 0 | 조회 1,575 | 2018.04.20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20년 동안 낙농 농장들의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으며, 계속되는 도시화 현상으로 농장 가축들의 밀집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 더보기

트라이앵글 로드-교통 혼잡 피해 반대 차선으로 달려

댓글 0 | 조회 1,800 | 2018.04.20
(KCR방송=뉴질랜드) 교통 혼잡을 피하기 위하여 도로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오클랜드 운전자들의 모습이 비디오에 담겨졌다.페이스북을 통하여 한 시민이 올린 비디오… 더보기

무료 전화 상담 서비스 라이프 라인, 230% 상담 건수 늘어

댓글 1 | 조회 1,307 | 2018.04.20
(KCR방송=뉴질랜드) 전화 상담 서비스인 라이프 라인에 걸려온 상담 전화 건수가 전 지역에서 작년에만 230% 상승했다.이는 작년 언론에서 정신 건강과 자살 관… 더보기

국민당 브릿지스 당수,세금 낭비 등 정부 비판

댓글 0 | 조회 1,148 | 2018.04.20
(KCR방송=뉴질랜드) 국민당의 사이먼 브릿지스 당수는 어제,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 벌써 75명의 다양한 그룹 출신 사람들이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는… 더보기

오클랜드 버스 운전자들-NZ Bus와 협상 성공, 파업 취소

댓글 0 | 조회 1,435 | 2018.04.20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버스 운전자들이 NZ Bus 와 협상에 성공하면서 예정되어 있던 파업을 취소하기로 했다.7개월 간의 협상 끝에 확정된 합의서는 다… 더보기

아던 총리, 오늘부터 영국 런던에서...

댓글 0 | 조회 1,426 | 2018.04.19
(KCR방송=뉴질랜드) 제씬다 아던 총리는 이번 주 초 프랑스와 독일의 방문에 이어 오늘부터는 영국 런던의 왕실과 지도자들과의 회의 뿐만 아니라 영연방 국가들의 … 더보기
Now

현재 IMF, 외국인 부동산 취득 금지-차별적 조치라 지적

댓글 7 | 조회 5,008 | 2018.04.19
(KCR방송=뉴질랜드) IMF가 외국인 부동산 취득 금지가 차별적인 조치라는 지적이 나오자, 정부는 이에 대하여 키위들의 집이 전 세계 시장에서 거래되는 것을 원… 더보기

해밀턴에서도 홍역 확정 환자, 지역 보건 당국 긴장

댓글 0 | 조회 1,337 | 2018.04.19
(KCR방송=뉴질랜드) 홍역 확정 환자가 해밀턴에서도 나타나면서 해밀턴 보건 당국은 긴장을 하고 있다.해밀턴 보건 관계자는 해밀턴 거주자가 외국 여행중 홍역에 전… 더보기

의사 치료비 대신 낸 여성, SNS에서 그녀의 선행 칭찬

댓글 0 | 조회 2,055 | 2018.04.19
(KCR방송=뉴질랜드) 한 더니든의 엄마는 의사 치료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낯선 사람이 대신 치료비를 낸 것을 뒤늦게 알고 감사의 뜻을 표하고 있다.더니… 더보기

상태 안 좋은 블루 펭귄 발견하면, 즉시 지역 보존부로 연락 당부

댓글 0 | 조회 1,249 | 2018.04.19
(KCR방송=뉴질랜드) 세계에서 가장 작은 펭귄인 블루 펭귄 수 천 마리가 뉴질랜드의 북동부 해안에서 죽은 채로 떠밀려 오고 있으며, 지난 20년 전에도 이와 같… 더보기

에어 뉴질랜드 긴급 엔진 점검, 다음 주까지 항공 일정 취소 및 변경

댓글 0 | 조회 1,696 | 2018.04.19
(KCR방송=뉴질랜드) 수 천 명의 에어 뉴질랜드 탑승객들은 긴급 엔진 점검으로 인하여 다음 주 중까지 항공기 일정이 취소되거나 변경되어 불편을 겪게 될 것으로 … 더보기

오클랜드 북서쪽 6천 여 세대 신규 주택 단지, 무산 가능성

댓글 0 | 조회 2,352 | 2018.04.19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북서쪽 지역에 6천 2백 세대의 신규 주택 단지를 형성하기 위한 정부의 3억 달러의 지원이 재정 문제로 무산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 더보기

오클랜드 한 정치인, 아시안 차 번호판 A로 바꿔야 한다고...

댓글 2 | 조회 2,755 | 2018.04.19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한 지역 정치인이 페이스북에서 인종 차별적인 코멘트를 남겨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는 언론의 자유를 믿는다고 말했다.그러나 … 더보기

아던 총리,미국 도널드 트럼프에 비교한 것 불쾌하다고...

댓글 0 | 조회 1,699 | 2018.04.19
(KCR방송=뉴질랜드) 자신다 아던 총리는 미국의 한 티비 토크쇼에서,월 스트리트 저널이 이민 문제와 관련해 그녀를 도널드 트럼프에 비교한 것에 대해 매우 불쾌했… 더보기

예산안, 건강과 교육&주택 문제에 우선 순위 뒀으면...

댓글 0 | 조회 1,180 | 2018.04.19
(KCR방송=뉴질랜드)최근 원뉴스 콜마 브런튼 여론 조사에서,뉴질랜드인들은 올해 예산안에서 정부가 건강과 교육 그리고 주택 문제에 우선 순위를 둘 것을 희망하고 … 더보기

2018년 제 21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 모집 공고

댓글 0 | 조회 1,621 | 2018.04.18
재외동포재단은 해외 각국의 한인 차세대 지도자들의 역량결집과 네트워크 구축 지원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재외동포 차세대 인재들을 모국에 초청하여 세계 한인 차세대대… 더보기

NZ 와이카토 지역 첫 의료 간담회 의미 있게 마쳐.

댓글 0 | 조회 1,751 | 2018.04.18
NZ 의료 시스템의 올바른 이해를 도우며, 실제 의료 현장의 생생한 정보 전달과 상담을 겸한 첫 의료 간담회가 4월 14일(토) 해밀턴 링크(6 Te Aroha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