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R방송=뉴질랜드) 크라이스처치 도심에 정부가 만든 나무들과 식물들로 가꾼 정원이 죽어가고 있으며, 다른 품종으로 바뀌어야 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들의 세금 3천만 달러가 투입되어, 도심의 라우오라 파크에는 3백 그루의 나무들을 포함하여 만 4천 개의 식물들이 심어졌다.
그러나, 식물 전문가들은 이 사업을 맡았던 오타카로 회사의 작업이 부실하였으며, 일부 품종은 이 지역 토양에 맞지 많은 것으로 대체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경 디자인은 잘 되었으나, 정부가 개입되어 시행하는 과정에서 어리석은 작품이 되었다고 비난의 소리가 일고 있는 가운데, 이 조경 회사는 죽은 식물들을 교체할 작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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