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파티의 당수 사이먼 브릿지스 - 2018예산안에 대하여

내셔널 파티의 당수 사이먼 브릿지스 - 2018예산안에 대하여

0 개 1,340 KoreaPost

ecebe4f05169f09cfe96d73028097cb2_1526964998_206.jpg
 

노동당 정부는 국민당으로부터 최고의 재정 상황을 물려받았습니다. 뉴질랜드의 모든 가정의 삶의 질은 점점 높아졌고,  탄탄하게 계속 성장하는 경제 덕에 더욱 더 번영할 수 있는 뉴질랜드의 전망을 우리 모두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정부는 세금을 인상하고, 지출 사안을 늘리고, 원래 약속했던 금액보다 국채를 더 늘리는 것에만 혈안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버린 약속은 국민들에게 들키지 않기를 바라면서 말입니다. 

 

지난 9년 내내 노동당은 집권당인 국민당에게 줄곧 위기라고 지적을 해왔지만 이번 예산안으로부터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부분은 아무것도 없음이 밝혀졌습니다.

 

정부의 재정 지원에 너무나 시급하고 이전 국민당 정부에선 결핍되어왔던 분야를 내새우며 예산안에대한 기대를 증폭시켰지만, 사실은 가장 시급한 문제로 여겨졌던 의료 보건 예산 마저도 국민당이 지난 예산안에서 약속했던 것보다 줄어든 내용을 국민들에게 약속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2018 예산안은 현정부의 지키지 못한 약속들로 가득차있습니다.  모두에게 더 저렴한 비용의  GP 진료 서비스에 대한 약속은 철회되었고, 향후 5년의 연장된 기간에서야 1800 명의 추가 경찰 인원이 실행될 예정입니다. 더니든 병원 지원 또한 예산안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현정부가 가장 큰 목소리로 새로운 세금은 없을 것이라 약속했던 부분도 유류세 등의 여러가지 새로운 세금제도로 철회되었습니다.  

 

윈스턴 피터스는 새로운 외교관들과 스웨덴 대사관을 위한 10억 지원금을 받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뉴질랜드의 아이들 (더니든 록스버그 취약가정자녀 양육원)에 대한 지원과 뉴질랜드 국민의 정신 건강에 대신 투자될 수 있는 지원을 희생한 결과였습니다.

 

노동당 정부는 이제서야 지난 총선 때 무책임하게 내걸었던 캠페인 약속들을 지키기엔 재정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50억의 정부 지출 수당을 추가했습니다. 

 

지출은 쉽습니다. 하지만 한 국가를 현명하게 운영하는 것은 단순한 지출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필요한 공공기관의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이 과정에서 더 나은 결실을 맺는 것입니다. 이러한 나라의 발전은 국민들을 위해 언제든 준비되어있는 더 많은 경찰들, 병원에서 더 많은 환자를 위한 질 높은 서비스, 학교에서 다양한 분야의 더 좋은 성적을 이룰 수 있는 학생들을 통해서 보여집니다. 현정부는 이러한 국가 운영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어보입니다. 

 

현정부는 국민당 집권 당시보다 108억 달러 인상된 국채를 발표했고 이는 곧 뉴질랜드 국민들이 추후 치러야 할 대가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외에 추가로 크라운 엔티티 (뉴질랜드책임운영기관)에서 빌린60억이란 금액은 교묘하게 예산안에 감췄습니다. 

 

탄탄한 경제 성장 추세에서 국채를 늘리고 세금을 인상하는 것은 누구에게도 이해가 안되는 방안입니다. 이런 방향으로는 뉴질랜드 국민들이 지금까지 성취해낸 것을 모두 돌이킬 위험에 처할 것입니다. 

 

이 예산안에는 매일 매일 열심히 일하는 국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없습니다. 중산층 가정들에게는 이전 국민당이 약속했던 소득세 변경(감소)이 취소되고 추가로 시행될 유류세로 인해 꾸준히 악화되는 실정입니다. 

 

현정부가 예산안을 통해 초래한 가장 치명적인 실수는 우리 경제가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과는 반대의 결과를 불러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반(反)기업 정책들은 뉴질랜드의 국제적인 경제 성장 추세에도 불구하고 경제 성장이 실질적인 예측이 아닌 두루뭉실한 희망 뿐으로 만듭니다.  지금은 이 경제 성장을 부추길 때이지 닻을 내리고 정박할 시기가 아닙니다. 

 

2018 예산안은 현실적인 국민의 이익을 고려하지 않고 국채, 세금을 모두 인상하며 잘못된 소비만 계속되며, 뉴질랜드가 탄탄한 경제의 한 나라로서 어떻게 더 많은 돈을 벌것인지에 대한 방안은 제공하지 않은 너무나도 실망스러운 예산안입니다. 

 

그에 비해 국민당은 의료 보건과 교육에 더 많은 투자를 하여 차세대에게 더욱 더 높은 삶의 질을 물려주는 데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국민당은 나라의 빚 또한 하루 빨리 청산하며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 방안을 구축하는 데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임대한 아파트를 무단으로 ‘Airbnb’로 빌려줬던 남성, 결국은…”

댓글 0 | 조회 4,904 | 2018.05.22
집 주인의 허락도 없이 임대한 아파트를 ‘에어비앤비(Airbnb)’로 이용해 숙소 장사를 했던 남성에게 수익을 모두 반납하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제프 왈터 패터슨… 더보기

무료 건강 세미나 6월 28일 한인회관 강당에서 열릴 예정.

댓글 0 | 조회 1,405 | 2018.05.22
오는 2018년 6월 28일 (목) 오전 10시 – 11시 30분 오클랜드한인회관 강당 (5 Argus Place, Hillcrest, Auckland) 무료한인… 더보기

자전거 타다 뺑소니 사고로 사망한 소년 유가족, 슬픔에 빠져...

댓글 0 | 조회 1,708 | 2018.05.22
(KCR방송=뉴질랜드) 지난주 금요일 오클랜드 노스쇼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뺑소니 사고로 사망한 십대 소년의 유가족은 슬픔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고 전했다.어제… 더보기
Now

현재 내셔널 파티의 당수 사이먼 브릿지스 - 2018예산안에 대하여

댓글 0 | 조회 1,341 | 2018.05.22
노동당 정부는 국민당으로부터 최고의 재정 상황을 물려받았습니다. 뉴질랜드의 모든 가정의 삶의 질은 점점 높아졌고, 탄탄하게 계속 성장하는 경제 덕에 더욱 더 번영… 더보기

국내 일부 지역, 기름값 최고 기록해

댓글 0 | 조회 1,981 | 2018.05.22
(KCR방송=뉴질랜드) 국내 일부 지역의 기름값이 최고를 기록했다.남섬과 웰링턴의 91 옥테인 가격은 지난주 리터당 2달러 30센트를 기록해, 2013년의 기록을… 더보기

탯줄 자르기 전 60초만 기다려도, 많은 조산아들 목숨 건져

댓글 0 | 조회 3,182 | 2018.05.22
(KCR방송=뉴질랜드) 수천 명의 조산아들이 탯줄을 자르기 전 60초만 기다려도 목숨을 건질 수 있는 것으로 한 연구 결과 나타났다.오클랜드 대학의 케이티 그룸 … 더보기

웰링턴 한 도로의 왈라비 사체, 신고 후 사라져...

댓글 0 | 조회 1,989 | 2018.05.22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일요일 웰링턴의 한 도로에서 발견된 왈라비의 사체가 신고되었으나, 곧 사라졌으며 이를 찾기 위하여 관계당국은 노력 중인 것으로 알려졌… 더보기

지난 분기, 소매 거래 늘어나기는 했지만...

댓글 0 | 조회 1,135 | 2018.05.22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1/4분기 동안의 소매 거래는 늘어나기는 했지만, 휘발유와 바이오 시큐리티 강화로 인한 차량 관련 부분의 저조로 인하여 당초 예상보다… 더보기

돈 받고 고등학생 운전면허증 위조, 18세 오클랜드 여성 검거돼

댓글 0 | 조회 3,046 | 2018.05.22
(KCR방송=뉴질랜드) 고등학교 학생들로부터 돈을 받고 운전 면허증을 위조한 18세의 오클랜드 여성이 지난 주 검거되었으며, 오늘 오클랜드 법원에서 판결을 받을 … 더보기

에어 뉴질랜드 항공, 타우랑가 공항에서 거의 2시간 선회 후 착륙

댓글 0 | 조회 2,160 | 2018.05.22
(KCR방송=뉴질랜드) 타우랑가에 착륙을 시도하려는 에어 뉴질랜드 항공기가 거의 2시간 가량을 선회하다가 착륙하였으며, 탑승객들은 정확한 상황을 설명하지 않은 조… 더보기

두 개 시중 은행, 크레딧 카드 도용사고 및 거래 착오 신고 증가

댓글 0 | 조회 2,493 | 2018.05.22
(KCR방송=뉴질랜드) 두 개 시중 은행은 크레딧 카드 도용 사고와 거래 착오 등으로 소비자 신고가 늘어났으며, 이에 대한 처리 기간이 길어지면서 소비자들의 불만… 더보기

아시아 동성 연애자들, 뉴질랜드를 도피처로 찾아와...

댓글 0 | 조회 2,636 | 2018.05.22
(KCR방송=뉴질랜드) 아시아의 동성 연애자들이 점점 심해지는 동성애 공포증으로 인하여 뉴질랜드를 도피처로 삼아 찾아오고 있는 것으로 한 조사 결과에서 나타났다.… 더보기

"같은 공간 다른 생각", 찰리 양 사진 전시회

댓글 0 | 조회 2,466 | 2018.05.22
같은 공간에서의 서로 다른 생각, 사진에 담긴 세상.찰리 양 작가의 사진 전시회가 오늘 5월 28일 오후 4시 노스아트 전시장에서 오프닝을 가진 후, 5월 29일… 더보기

[포토 뉴스] 가을과 겨울사이(8)

댓글 0 | 조회 1,688 | 2018.05.21
South island . NZ 사진전 (8)이 사진은 박 성택 사진작가의 개인 페이스북 온라인 사진전 '가을과 겨울사이' 여덟번째 작품이다. 첫 사진의 오른쪽으… 더보기

“러브 앤 피스” 창단 10주년 기념 콘서트 준비 한창

댓글 0 | 조회 2,202 | 2018.05.21
오클랜드 챔버 앙상블 “러브 앤 피스” 창단 10주년 기념 콘서트가 오는 26일 크리스틴 스쿨(Kristin School Dove Theatre)에서 열린다. 오… 더보기

공정 위원회, 안락사 관련 의견서 3만 5천여 건 접수

댓글 0 | 조회 1,153 | 2018.05.21
(KCR방송=뉴질랜드) 오늘 공정 위원회는 안락사와 관련한 의견서를 3만 5천 여 건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지금까지 위원회가 접수한 것 중 가장 많은 수치… 더보기

영국 해리 왕자와 메건 부부, 첫 해외 투어 일정에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2,261 | 2018.05.21
(KCR방송=뉴질랜드)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이 첫 해외 투어 일정으로 뉴질랜드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10월 공식 해외 방문 일정과 관련해 뉴질랜드,호… 더보기

남섬, 이번 주 계속해 눈과 비 거친 날씨 예상

댓글 0 | 조회 1,504 | 2018.05.21
(KCR방송=뉴질랜드) 남섬 지역은 이번 주에도 계속해서 거친 날씨와 눈 비 등이 예상되고 있다.어제 밤과 오늘 새벽 남섬의 고산 지역에는 10Cm 이상의 눈이 … 더보기

'차세대 P' 합성 마약, 뉴질랜드에서도 등장 경고

댓글 0 | 조회 1,611 | 2018.05.21
(KCR방송=뉴질랜드) 전 세계적으로 매년 수 만 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는 약물로서 차세대 P라고 불리는 물질이 뉴질랜드에서도 나타난 것으로 밝히며 경찰부 장관… 더보기

전화기 네비게이션 사용 트렉킹하던 4명, 길 잃고 헤매다가 구조돼

댓글 1 | 조회 2,217 | 2018.05.21
(KCR방송=뉴질랜드) 전화기의 네비게이션을 이용하여 트렉킹을 떠난 네 명이 모바일 서비스가 되지 않는 지역에 들어서면서 길을 잃고 헤매다가 구조 요원들에 의하여… 더보기

뉴질랜드 지리적 상황, 강대국 군사적 강제점령 가능성 거의 없어

댓글 0 | 조회 2,483 | 2018.05.21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는 다른 국가들로부터 동떨어진 지리적인 상황으로 강대국들로 인한 군사적 강제 점령의 가능성이 거의 없는 나라들 중의 하나로 한 스웨… 더보기

기상 변화, 뉴질랜드 보건 분야 영향

댓글 0 | 조회 1,416 | 2018.05.21
(KCR방송=뉴질랜드) 기상 변화로 인하여 뉴질랜드의 보건 분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새로운 조사 보고서에서 나타났다.거친 기상과 공기 오염 그리고 UV … 더보기

농장주들, 동식물 질병에 대한 시큐리티 위험 기금 마련 부담

댓글 0 | 조회 1,056 | 2018.05.21
(KCR방송=뉴질랜드) 농장주들은 앞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는 동식물들의 질병에 대한 바이오 시큐리티 위험에 대한 기금 마련을 위하여 부담을 하여야 하… 더보기

저가형 정부 주택 구입 자격, 소득에 관계없어 개정 요청

댓글 2 | 조회 2,441 | 2018.05.21
(KCR방송=뉴질랜드) 정부가 저가형으로 지은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소득에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의 개정을 요청하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정부는 앞으… 더보기

[포토 뉴스] 가을과 겨울사이(7)

댓글 0 | 조회 1,723 | 2018.05.21
South island . NZ 사진전 (7) 이 사진은 박 성택 사진작가의 개인 페이스북 온라인 사진전 '가을과 겨울사이' 일곱번째 작품이다. 박성택 작가는 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