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962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분만센터 기능 유지 위해 시위에 나선 농촌 주민들

댓글 0 | 조회 1,622 | 2018.03.18
남섬의 한 농촌 지역에서 ‘분만(Maternity)센터’ 기능을 유지하려고 지역 주민들이 시위에 나섰다. 최근 시위가 벌어진 곳은 남부 럼스덴(Lumsden)으로… 더보기

큰 파도 만나 절벽 붙잡고 버틴 끝에 간신히 구조된 스노클러들

댓글 0 | 조회 2,736 | 2018.03.18
스노클링을 즐기던 2명이 거친 파도로 바위 절벽에 대피했다가 몇 시간 만에 간신히 구조됐다. 오클랜드의 웨스트팩 구조 헬리콥터에 따르면, 이들 2명의 남성들은 3… 더보기

학습면허만 가진 10대 “중앙선 넘는 정면 충돌사고 내 2명 사망”

댓글 0 | 조회 2,525 | 2018.03.18
‘학습면허(learner licence)’만 가진10대 청소년이 몰던 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차량과 부딪혀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쳤다. 사고는 3월 18… 더보기

카운트다운, 아이들에게 무료 과일 제공 "어! 몰랐어요"

댓글 0 | 조회 3,992 | 2018.03.18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에서는 전국 184개 매장에서 어린이를 위한 무료 과일을 제공하고 있다.이 과일은 부모가 쇼핑을 하는 동안 아이들이 골라서 먹을 수 있도록 준비… 더보기

자전거 헬멧 ‘선택사항’으로 변경하지는 캠페인 진행, 일반인 호응은 크지 않아

댓글 0 | 조회 3,278 | 2018.03.17
자전거를 탈 때 의무적으로 헬멧을 착용하는 기존 법률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시내 캠페인에 나섰지만 큰 호응은 받지 못했다. ‘Ride for Choic… 더보기

공짜 해외여행 유혹에 걸려 감옥살이 하게된 마약 운반책들

댓글 0 | 조회 3,505 | 2018.03.17
공짜 항공권를 준다는 국제 마약 조직의 유혹에 넘어간 것으로 보이는 외국 남성이 뉴질랜드 법정에 출두해 마약 밀반입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았다. 3월 16일(금) … 더보기

주민들 놀라게 만든 헬기 불시착, 탑승자들은 가벼운 찰과상만 입어

댓글 0 | 조회 1,600 | 2018.03.17
헬리콥터 한 대가 불시착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탑승자 2명은 큰 부상을 입지 않고 빠져 나왔다. 마타마타-피아코(Matamata-Piako) 지역 테 아로하 고… 더보기

UN조사, 뉴질랜드 사람이 호주 사람보다 더 행복한 생활

댓글 0 | 조회 2,962 | 2018.03.16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 사람들은 공식적으로 호주 사람들보다 더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UN의 조사에서 나타났다.매년 전 세계의 국가들을 대상으로… 더보기

첫 주택 구입자 절반은 투자용, 주택 소유 개념 바뀌어

댓글 0 | 조회 2,572 | 2018.03.16
(KCR방송=뉴질랜드) 첫 주택 구입자들의 절반 정도는 투자용으로 주택을 구입하면서 주택 시장을 이용한 부의 축적 사다리에 뛰어 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첫 … 더보기

오클랜드 신규 주택 부지, 30년 전에 비해 1/3 정도 줄어들어

댓글 0 | 조회 2,154 | 2018.03.16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신규 주택의 부지가 30년 전에 비하여 1/3 정도 줄어들고 있으며, 전국적으로도 120평방 미터나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오클랜… 더보기

론 마크 국방부 장관, 집으로 가며 공군 비행기 이용 논란

댓글 0 | 조회 1,600 | 2018.03.16
(KCR방송=뉴질랜드) 론 마크 국방부 장관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와이라라파로의 이동에 공군 비행기를 이용한 데에 대한 지적에 변명을 하고 나섰다.전 국민당 정… 더보기

웰링턴에서 출산 임박 산모, 경찰 도움으로 병원 도착 후 출산

댓글 0 | 조회 1,561 | 2018.03.16
(KCR방송=뉴질랜드) 웰링턴에서 출산이 임박해 병원으로 향하던 중 도로가 막혀 급박한 상황에 몰린 한 임산부를 경찰이 도운 사례가 화제가 되고 있다.뉴질랜드 경… 더보기

마이크 킹, 청소년이 원하는 것은 부모와의 시간이라고...

댓글 0 | 조회 1,315 | 2018.03.16
(KCR방송=뉴질랜드) 코미디언이자 정신 건강 강사인 마이크 킹은 넬슨의 빅토리 커뮤니티 센터에서, 청소년들이 원하는 것은 부모와 함께 하는 시간이라고 말했다.지… 더보기

과거 러시아 스파이, 가짜 뉴질랜드 신분으로 활동

댓글 0 | 조회 2,166 | 2018.03.15
(KCR방송=뉴질랜드) 영국 정부에서 러시아 이중 간첩과 딸에 대한 독극물 공격이 러시아 정부의 소행이라고 비난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러시아 스파이가 가짜 뉴질… 더보기

지난해 4/4분기, 경상수지 적자폭 줄어들어

댓글 0 | 조회 1,536 | 2018.03.15
(KCR방송=뉴질랜드) 기초 산업 부분의 수출 회복과 해외 관광객들의 소비가 늘어나면서 지난 해 4/4 분기의 경상 수지 적자폭이 줄어들은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 더보기

5살 이전 학교 입학 방침 철회, 4천 여 달러 세금 쓰인다고...

댓글 0 | 조회 1,757 | 2018.03.15
(KCR방송=뉴질랜드) 다섯 살이 되기 이전에 학교에 입학하는 방침을 철회하는 데에 연간 4천 2백만 달러의 세금이 쓰여질 것으로 한 공문서에서 밝혀졌다.국민당의… 더보기

청소년 보호 시설 부족, 15살 소년 경찰서 구치소에서...

댓글 0 | 조회 1,235 | 2018.03.15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주 열 다섯 살의 소년이 청소년 보호 시설의 자리 부족으로 인하여 경찰서의 구치소에서 다섯 밤을 지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소년은 … 더보기

오클랜드 해변들 너무 더러워, 수영 행사들 취소돼

댓글 0 | 조회 2,015 | 2018.03.15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의 해변들이 너무 더러워서, 정기적으로 바다에서 진행되는 수영 행사들이 취소되고 있다.수영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주최측들은 바… 더보기

오클랜드 그래마 스쿨, 턱 부러진 학생에게 2만 달러 지급

댓글 0 | 조회 2,170 | 2018.03.15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그래마 스쿨이 지난 2005년 다른 학생에게 폭행을 당해 턱이 부러진 학생에게 2만 달러를 지급했다.피해 학생은 두 번의 폭행을 … 더보기

노동당 유스캠프 성추행 사건 이후, 안전 강화 등 약속

댓글 0 | 조회 1,154 | 2018.03.15
(KCR방송=뉴질랜드) 노동당은 유스캠프의 성추행 사건 이후,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에게 실망을 안겨줬으며 앞으로 행사에서 안전을 더 강화하도록 바로 조치를 취하…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도난을 가장 많이 당하는 차는?

댓글 0 | 조회 4,090 | 2018.03.15
Honda Torneo 차량을 가진 소유주에게는 나쁜 소식이 전해졌다. 뉴질랜드에서 다른 차량보다 이 자동차를 도난당할 가능성이 더 높다.AA 보험에 따르면, 2… 더보기

하늘을 나는 무인 에어 택시,시범 운항 예정

댓글 0 | 조회 1,669 | 2018.03.14
(KCR방송=뉴질랜드) 무인 에어 택시 항공기 시험 운항이 곧 캔터베리 지역에서 시작될 예정으로 전해지면서, 공중에서의 이동 수단이 실현될 것으로 알려졌다.크라이… 더보기

5백년된 희귀책들, 웰링턴 알렉산더 텀불 도서관에 기증돼

댓글 0 | 조회 1,557 | 2018.03.14
(KCR방송=뉴질랜드) 5백 년이나 된 희귀한 책들의 수장품들이 웰링턴의 알렉산더 턴불 도서관에 기증된 것으로 알려졌다.1472년부터 1512년 사이에 인쇄된 것… 더보기

항공기 안에서 홍역환자 접촉, AUT대학생 홍역 감염

댓글 0 | 조회 1,865 | 2018.03.14
(KCR방송=뉴질랜드) 여행에서 돌아오는 항공기 안에서 홍역 환자와 접촉한 AUT 대학생이 두 번째 홍역 감염 환자로 판명되었다.이 대학생은 지난 2월 22일 오… 더보기

식료품류 가격, 0.5% 하락

댓글 0 | 조회 1,521 | 2018.03.14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2월의 뉴질랜드 식품 가격이 소고기와 닭고기 그리고 일반 그로서리 품목들의 가격 하락으로 0.5%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소고기 가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