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 동안 출산 휴가 사용 아버지 수 큰 변동없어

지난 10년 동안 출산 휴가 사용 아버지 수 큰 변동없어

0 개 1,489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10년 동안 출산 휴가를 이용한 아버지들의 수에는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도 220명의 아버지들이 출산 휴가를 이용하였으며, 정부는 약 66만 달러의 비용이 들었지만, 지난 해에는 324명의 유급 휴가 이용자로 백 7십 7만 달러의 비용이 들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산 휴가를 이용한 아버지의 수는 약간 늘어났지만, 인구 증가율에 비하여는 아주 조금 늘어났으며, 특히 출산 유급 휴가가 14주에서 18주로 늘어난 것을 고려하면 출산 휴가를 이용한 아버지의 수는 거의 변화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출산 휴가를 받은 여성들의 수는 2008년도 2만 6천명에서 지난 해에는 3만 명이 넘었으며, 비용면에서도 1억 3천3백만 달러에서 2억 7천 4백만 달러로 늘어난 것으로 비교되었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해가는 KCR방송, 여러분의 작은 후원이 큰 힘으로 거듭납니다. 

 후원 계좌 02-1241-0501134-05   문의 이메일 nzkcr@hotmail.com

 

82d5834dab2fd41da3ac448b2db72bdc_1522108443_2886.jpg
 

10년 만에 돌아온 한 가족의 보물상자

댓글 0 | 조회 1,918 | 2018.03.27
가족들의 추억거리가 가득 담긴 여행용 가방을 잘못 내다버린 후 10년이 지난 뒤에 이를 되돌려 받은 이야기가 소개됐다. 오클랜드의 매시(Massey)에 사는 가브… 더보기

착륙 위해 하강하던 여객기에 5m 이내로 접근했던 드론

댓글 0 | 조회 2,109 | 2018.03.27
공항 인근 상공에서 ‘무인비행기(drone)’의 비행으로 인한 문제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에어 뉴질랜드에 따르면, 지난 3월 25일(일) 일본 도쿄의 하네다(H… 더보기

등교 중이던 남학생, 길거리에서 쓰러져 숨져

댓글 0 | 조회 2,233 | 2018.03.27
학교로 가던 것으로 여겨지는 한 10대 남학생이 갑자기 길거리에서 쓰러져 숨졌다. 크라이스트처치 오파와(Opawa)에 있는 앤소스(Ensors)와 오파와 로드 교… 더보기

수색, 구조훈련 중 4개월 전 실종된 20대 여성의 시신 발견

댓글 0 | 조회 1,981 | 2018.03.27
캔터베리 경찰이 연례적인 수색 및 구조 훈련을 벌이던 중 넉달 전 이 지역에서 실종됐던 2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크라이스트처치 북쪽 위성도시인 랑기오라(R… 더보기

불법체류자 단속 손 놓다시피 한 이민부, 지난 5년 동안 추방비용 746만달러

댓글 0 | 조회 3,138 | 2018.03.27
뉴질랜드 정부가 불법체류자들의 단속에 거의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TV ONE이 ‘정보공개법(Official Information Act)… 더보기

경찰이 공개한 중요 수배범 “3월 넬슨에서 경찰 추격 중 사망한 범인과 공범”

댓글 0 | 조회 1,914 | 2018.03.27
경찰이 국내에서 가장 중요한 수배범(most wanted men) 중 하나를 공개한 가운데 이 범인이, 지난 3월 11일(일) 넬슨 인근에서 경찰차의 추격 중 발… 더보기

퍼블릭 골프 코스 절반 매각, 반대하는 뉴 플리머스 주민들...

댓글 0 | 조회 1,488 | 2018.03.27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오후 약 70명의 골프를 사랑하는 지역 주민들이 뉴 플리머스 지역 카운실 앞에서 주택 개발을 위하여 퍼블릭 골프 코스의 절반을 매각하… 더보기
Now

현재 지난 10년 동안 출산 휴가 사용 아버지 수 큰 변동없어

댓글 0 | 조회 1,490 | 2018.03.27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10년 동안 출산 휴가를 이용한 아버지들의 수에는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2008년도 220명의 아버지들이 출산 휴가를 이용… 더보기

오늘 웰링턴의 석유 산업 컨퍼런스, 반대 시위 예상

댓글 0 | 조회 1,268 | 2018.03.27
(KCR방송=뉴질랜드) 오늘 웰링턴에서 있을 석유 산업 컨퍼런스에 이들의 회의를 방해하려고 약 2백 명의 시위대들이 진입로를 막을 것으로 알려졌다.전국의 행동 주… 더보기

아메리카 컵 베이스 위치 선정, 최종 합의 이뤄져

댓글 0 | 조회 1,430 | 2018.03.27
(KCR방송=뉴질랜드) 2억 천 2백 만 달러 비용의 워터 프론트에 아메리카스 컵 베이스 위치 선정에 최종 합의가 이루어졌다.이 합의 내용에 따르면, 에미레이츠 … 더보기

젖소 질병 확산 방지, 2만 2천 여 마리 소 도살 처분

댓글 0 | 조회 1,606 | 2018.03.27
(KCR방송=뉴질랜드) 마이코플라즈마 보비스 질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2만 2천 여 마리의 소를 도살 처분하기로 한 정부의 결정에 다른 농부들과 경제 전문가… 더보기

오클랜드 4천 세대 주택 개발 계획, 인근 학교 학생수 증가 우려

댓글 0 | 조회 2,207 | 2018.03.27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중심지 외곽 지역에 4천 세대의 주택 개발 계획이 발표되어 주택 문제 해소에는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인근 학교들은 늘어날… 더보기

국민당 새 보건부 대변인, 마이클 우드 하우스 의원 임명

댓글 0 | 조회 1,119 | 2018.03.27
(KCR방송=뉴질랜드) 국민당은 새 보건부 대변인으로 마이클 우드 하우스 의원을 임명했다.우드 하우스 의원은 지난주 대변인직을 사임한 조나단 콜만 전보건부장관을 … 더보기

간호사들 보건부 임금 인상 제안 거부, 파업 여부 투표

댓글 0 | 조회 1,309 | 2018.03.27
(KCR방송=뉴질랜드) 간호사들은 보건부의 임금 인상 제안을 거부했고, 파업에 들어갈 지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뉴질랜드 간호사 협회의 씨페인 매니저는 어… 더보기

눈 먼 알파카 돕기 위해 주민들 도움 요청 중인 경찰

댓글 0 | 조회 1,775 | 2018.03.26
오클랜드 경찰이 형제를 잃은 한 ‘알파카(alpaca)’를 위해 주민들의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지난 3월 12일(월) 오클랜드 외곽 데어리 플랫(Dairy F… 더보기

제초제 ‘라운드업’ “논란 불구하고 계속 사용”

댓글 0 | 조회 3,747 | 2018.03.26
국내외에서 ‘잡초 제거제(weedkiller)’로 널리 사용되는 ‘라운드업(Roundup)’을 놓고 논란이 계속 중인 가운데 뉴질랜드에서는 계속 사용이 허용되고 … 더보기

초대형 고래들 무리지어 나타난 카이코우라 앞바다

댓글 0 | 조회 2,525 | 2018.03.26
평소 보기 드문 초대형 고래들이 뉴질랜드 연안에 대거 등장해 카메라에 잡혔다. 지난주 12마리 이상의 ‘긴수염고래(blue whales)’ 집단이 목격된 곳은 남… 더보기

노스랜드 한 의사, 포키 머쉰 조속히 제거해야 한다고...

댓글 0 | 조회 2,122 | 2018.03.26
(KCR방송=뉴질랜드) 노스랜드의 한 의사는 뉴질랜드에서 포키 머쉰를 조속하게 제거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금년초 오설리번 의사는 자신의 지역인 카이타야에서 … 더보기

어제 오클랜드 주위의 16개 해변, 수영 금지 조치

댓글 0 | 조회 2,079 | 2018.03.26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카운실은 어제 오클랜드 주위의 16개 해변에 대하여 수영 금지 조치를 취하였다.카운실은 수질이 좋지 않은 열 여섯 개 비치에 대하… 더보기

부활절 휴가 기간, NZ은 화창한 날씨- 남태평양은 열대성 싸이클론

댓글 0 | 조회 1,838 | 2018.03.26
(KCR방송=뉴질랜드) 이번 주말과 다음 주초까지 계속되는 부활절 휴가 기간 동안 피지와 통아 등 남태평양 도서국가들은 열대성 싸이클론에 영향을 받을 수 있겠지만… 더보기

혹스 베이 사과 수확철, 인력 부족으로 근로 비자 연장해줘

댓글 0 | 조회 2,331 | 2018.03.26
(KCR방송=뉴질랜드) 혹스 베이 사과들을 수확할 일손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면서, 7백만 상자들의 사과 포장을 위하여 정부는 이 지역의 시기적 근로 비자를 연장하여… 더보기

해밀턴 데어리 샵 주인들, 상점에 안개 분사 장치 긴급 제공 요구

댓글 4 | 조회 3,038 | 2018.03.26
(KCR방송=뉴질랜드) 해밀턴의 데어리 샵 주인들은 경찰 책임자에게 상점에 안개 분사 장치인 fog cannon을 긴급하게 제공하도록 요구하고 있다.​이 달에만 … 더보기

요양원의 입주자 의자에 묶는 등 사례, 관리 감독 규정 개편 예정

댓글 0 | 조회 1,706 | 2018.03.26
(KCR방송=뉴질랜드) 노인 복지 시설인 요양원(Rest Home)에서 입주자들을 의자에 묶어 최소한의 움직임만 허용하거나 다시 자세를 고치게 하는 정도만 허용하… 더보기

그린피스, 기름 유출 막기 위한 청원 받아들인 것-희망적이라고...

댓글 0 | 조회 1,014 | 2018.03.26
(KCR방송=뉴질랜드) 그린피스 뉴질랜드의 러셀 노먼 위원장은 국회가 기름 유출을 막기 위한 그린피스의 청원을 받아들인 것에 대해 희망적이라고 말했다.그린피스의 … 더보기

지난해 NZ장기 불법체류자 추방에 17억 달러 사용

댓글 0 | 조회 2,890 | 2018.03.26
(KCR방송=뉴질랜드) 정부는 뉴질랜드의 장기 체류자들을 추방하기 위해 많은 돈을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원 뉴스에 따르면 세금 납부자들은 지난해 추방된 장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