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데어리 샵 주인들, 상점에 안개 분사 장치 긴급 제공 요구

해밀턴 데어리 샵 주인들, 상점에 안개 분사 장치 긴급 제공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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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해밀턴의 데어리 샵 주인들은 경찰 책임자에게 상점에 안개 분사 장치인 fog cannon을 긴급하게 제공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이 달에만 두 차례의 특수 강도 절도 사건으로 담배와 현금을 강탈당하였을 뿐만 아니라 데어리 샵 주인들이 심한 공격을 받은 이후 항상 두려운 분위기에서 생업을 위하여 자구책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85개 데어리와 리쿼 스토어 주인들은 경찰의 최고 책임자 앞으로 보낸 서신에서 안개 분사 장치를 도입하고, 이를 와이카토 지역에 최우선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간절한 내용을 전했다.

 

안개 분사 장치인 fog cannon은 60초 안에 7백 큐빅 미터의 안개를 분사하여 범인들이 앞을 볼 수 없도록 하는 장치로, 데어리 주인들은 이 장치가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될 지에 대하여 확실하지 않지만 없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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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이미지 : 안개 분사 장치 fog cannon 

johngo
개인 상점의 시큐러티 장치를 왜 정부에서 설치 해주어야 하나요.
kiwihaha
담배값의 60% 이상을 정부가 세금으로 가져 갑니다.. 월에 1억불 이상 된다지요. 반면 가게 주인들은 10%
남짓 정도의 마진밖엔 벌지 못하지만, 담배를 타겟으로한 무장 강도등 모든 위험요소를 부담 합니다....
죽은 사람들도 있고 크게 다친 사람들도 많고... 목숨을 담보로 담배를 파는데, 대부분의 돈을 손하나 까딱 안하고
가져가는 정부가 이정도는 부담해라... 하는 취지인것 같네요...참고로 불과 10년도 안되는 기간동안
담배값이 두배가 넘게 올랐습니다. 국민당 정부가 매년 10% 정도씩 올렸지요...
Kurenai
샵에 샷건 하나씩 마련해주지... 어차피 데어리 강도로 먹고사는 인생들 감옥에서 죽으나, 노상에서 죽으나, 총 맞아 죽으나~ 세금 너무 아까움...
kiwihaha
적극 공감 합니다... 경찰력이 유명무실하니 자구책 이라도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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