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한인회장단, 사진 훼손 사건에 대한 징계와 박회장 사과 요구

역대 한인회장단, 사진 훼손 사건에 대한 징계와 박회장 사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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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한인언론협회와 역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협의회 홍영표, 김성혁회장하고 간담회가 있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진 훼손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갔으며 협의회는 박세태 오클랜드 한인회장에게 역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사진 훼손사건에 대한 요청의 건을 보냈다고 말하면서 24일까지 박회장의 회답을 요구하였다.

 

박회장에게 보낸 요청서에는 이세영(4대) 강완지(6,7대) 유시청(8대) 양희중(10대) 홍영표(11대) 김성혁(12,13대) 등 역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6명이 참여했다.

 

역대 한인회장  사진 훼손 사건은 지난 3.1절 행사를 하루 앞두고 강당 입구쪽 벽에 걸려 있던 한인회장 사진에 누군가 매직으로 낙서를 한 것이 발견된 사건으로 낙서에는 한인회장 사진에 '~대 회장' '틀렸다' 등을 매직으로 적어 놓았다.

 

한편 박세태회장은 '한인회관 한인회장 사진 낙서의 건' 에 대해서 조만간 오클랜드한인회 임원회의를 통하여 한인회의 입장표명을 할 것이라고 이메일로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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