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사기 전화, 회신하면 통화료 왕창 부담!!!

국제 사기 전화, 회신하면 통화료 왕창 부담!!!

0 개 8,954 노영례

뉴질랜드는 로보 발신 전화 사기 전화의 가장 인기있는 목적지가 되었고, 키위들에게 알지 못하는 발신의 국제 전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부재중 전화번호가 찍혀도 회신하지 말라는 경고가 내려졌다.  

 

무심코 부재중 전화에 남겨진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많은 프리미엄 통화 요금을 부과하게 된다.

 

한 키위 부부는 지난 몇 주 동안 쿠바, 모로코, 튀니지, 방글라데시와 같은 국가로부터 전화를 받았다고 신고했다.

 

2degrees 파울 브리스린 대변인은 로보(Robo ; 흔히 로봇을 로보로 줄여서 표현)라 불리는 전화 소프트웨어가 뉴질랜드 전화 번호부를 통해 뉴질랜드인들의 전화번호를 확보한 후 사기 전화를 걸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사기성 국제 전화를 업계에서는 "wangiri scam"이라고 한다.

 

이 사기 전화는 국제 전화 번호로 전화를 건 후, 수신자가 무심코 남겨진 전화에 회신하게 되면 0900 번호와 동일한 번호로 라우팅하면서 엄청난 요금을 청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전화를 받고 회신 전화를 걸어 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하며 30초만에 끊었어도, 요금 청구서를 받게 된다.

 

모르는 국제전화가 걸려왔을 때, 호기심으로 그 번호를 다시 누르지 않는 것이 불필요한 요금 청구를 막는 방법이다.

 

전문가들은 할 수 있는 다른 최선의 방지책이 아무것도 없다는데 동의한다며, 모르는 사람-모르는 전화번호로 국제전화가 왔을 때 회신을 누르지 말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출처 ; News&TalkZB 

현재 국제 사기 전화, 회신하면 통화료 왕창 부담!!!

댓글 0 | 조회 8,955 | 2018.04.06
뉴질랜드는 로보 발신 전화 사기 전화의 가장 인기있는 목적지가 되었고, 키위들에게 알지 못하는 발신의 국제 전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부재중 전화번호가 찍혀도 회신… 더보기

오클랜드 공항 상공에 또 드론 출현, 항공기들 우회해

댓글 0 | 조회 2,924 | 2018.04.06
최근 드론 문제로 여러 차례 골치를 앓았던 오클랜드 국제공항 상공에 또다시 드론이 출현해 항공기 운항을 방해했다. 공항 측에 따르면 4월 6일(금) 오후 2시 4… 더보기

도난당한 마누카 꿀 300kg 소지했던 남성, 15개월 징역형 받아

댓글 0 | 조회 3,922 | 2018.04.06
4만달러어치에 상당하는 도난당한 마누카(mānuka) 꿀을 갖고 있던 남성이 징역형에 처해졌다. 4월 5일(목) 해스팅스 지방법원에서 담당 판사는, 이 지역 출신… 더보기

학생들 근신-정학-퇴학 갑자기 늘어, 학교장들 우려 표해

댓글 0 | 조회 1,953 | 2018.04.06
(KCR방송=뉴질랜드) 최근들어 학교에서의 근신 정학 퇴학 등의 사례가 갑자기 늘어나고 있어 각 학교장들은 우려를 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공공 기관 정보 공… 더보기

더니든 고위직 여성 경찰관, 10대 소년과의 관계로 사임

댓글 0 | 조회 2,252 | 2018.04.06
(KCR방송=뉴질랜드) 더니든의 고위직 여성 경찰관이 십 대 소년과의 관계로 인하여 비밀리에 합의를 하고 경찰관직을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서던 디스트릭트 도로 … 더보기

정부 휘발유세 인상건 논란 중,GST포함하면 가격 더 올라

댓글 0 | 조회 1,638 | 2018.04.06
(KCR방송=뉴질랜드) 연일 오클랜드 카운실의 유류 지역세와 정부의 휘발유세 인상건이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9센트에서 12센트의 인상에는 G… 더보기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제 13회 공연

댓글 0 | 조회 1,997 | 2018.04.06
뉴질랜드기타앙상블이 오는 4월 27일저녁 7:00에제13회 정기공연을한다.클래식기타합주 및 중주로 이루어진 이번 공연은 클래식기타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일예정으로… 더보기

제20회 재외동포문학상 작품 공모

댓글 0 | 조회 1,527 | 2018.04.06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4월2일부터 5월31일까지 ‘제20회 재외동포문학상’ 작품 공모를 시행한다.이번 공모는 △성인부문 시, 단편소설, 체험수기 △청소년… 더보기

아던 총리, 다음 주 파리와 베를린, 런던 순방 예정

댓글 0 | 조회 1,243 | 2018.04.06
(KCR방송=뉴질랜드) 제씬다 아던 총리는 다음 주 파리와 베를린, 런던을 순방하는 일정으로 뉴질랜드를 떠나는 것으로 알려졌다.아던 총리는 파리에서 프랑스의 엠마… 더보기

이민부-범죄 가능 유형 모델 작성, 녹색당은 위법 행동으로 지적

댓글 0 | 조회 2,128 | 2018.04.06
(KCR방송=뉴질랜드) 이민부는 이민자들의 연령과 성별, 인종 등을 통하여 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많은 모델의 데이터를 작성하였으며, 이에 대하여 녹색당은 엄연히… 더보기

오쿠루 강 입구 모래 사장, 스물 여덟 마리의 고래들 죽어

댓글 0 | 조회 1,704 | 2018.04.06
(KCR방송=뉴질랜드) 스물 여덟 마리의 참돌고랫과의 파일럿 고래들이 하스트 남쪽 오쿠루 강 입구의 모래 사장에 죽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보전부는 수요일 오후부…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작은 개천에서 약 8백 마리 장어와 물고기 죽어

댓글 0 | 조회 3,136 | 2018.04.06
(KCR방송=뉴질랜드) 수 백 마리의 장어와 물고기들이 크라이스처치의 한 작은 개천에서 죽은 채로 떠다니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캔터베리 환경 담당 스티브 퍼스 … 더보기

존 키 전 총리, 뉴질랜드 국기 변경못한 것 아쉽다고...

댓글 0 | 조회 1,774 | 2018.04.06
(KCR방송=뉴질랜드) 총리직을 역임했던 존 키 경은 자신의 재임 기간 동안 뉴질랜드가 지진들과 경제 위기들을 잘 이겨냈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뉴질랜… 더보기

어제 강도 4.6 지진, 골든베이 콜링우드 근처에서 발생

댓글 0 | 조회 1,379 | 2018.04.06
(KCR방송=뉴질랜드) 강도 4.6의 지진이 골든 베이의 콜링우드 근처에서 일어났다.지오넷은 어제 오후 3시 39분 콜링우드 서쪽 50Km지점, 지하 2Km 지점… 더보기

오클랜드 한 중학교 교사, 학생들 거짓말에 해고돼

댓글 0 | 조회 2,090 | 2018.04.06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한 중학교 교사가 학생들이 그가 성추행을 해왔다는 거짓말을 퍼뜨려 해고하도록 만든것으로 알려졌다.학생들은 이 교사가 교실에서 소… 더보기

국민당 바바라 쿠리거 의원, 남편과 아들 동물 학대 혐의로...

댓글 0 | 조회 1,395 | 2018.04.06
(KCR방송=뉴질랜드) 국민당의 바바라 쿠리거 의원의 남편과 아들이 동물 학대 혐의로 파머스턴 노스 법정에 섰다.낙농가인 루이스 쿠리거와 토니 쿠리거 그리고 이들… 더보기

정부 주택 관리 비용, 3년 간 20% 상승

댓글 0 | 조회 1,283 | 2018.04.06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원 뉴스의 통계에 따르면, 주택 위원회가 감당해야 할 정부주택관리비용이 3년 간 20%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정부 주택 관리 … 더보기

뉴질랜드 노인 연금, 평균 근로 소득 대비 낮은 것으로...

댓글 0 | 조회 3,805 | 2018.04.05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의 노인 연금이 평균 근로 소득 대비 퍼센티지가 상당히 낮은 것으로 최근 OECD의 조사에서 나타났다.네덜란드의 경우 노인 연금의 … 더보기

오클랜드 시민, 오클랜드 시와 정부의 휘발유세 인상-이중의 충격

댓글 2 | 조회 2,519 | 2018.04.05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시와 정부의 휘발유 세로 리터당 25센트가 오를 이중의 충격을 받게 되는 오클랜드 시민들의 심정을 이해하지만, 재원 마련을 위하여… 더보기

전기차 소유자 60%, 친환경적 면에서 만족

댓글 1 | 조회 1,954 | 2018.04.05
(KCR방송=뉴질랜드) 전기차를 소유하는 데에는 여전히 장거리 주행 또는 주행 중 파워가 떨어졌을 경우에 대한 우려가 가장 방해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거기에… 더보기

국내 이민 업체, 불법 행위 적발돼

댓글 0 | 조회 4,056 | 2018.04.05
(KCR방송=뉴질랜드) 외국의 무인가 이민 업체들로부터 신청된 많은 이민 신청자들의 서류에 국내 이민업체들이 불법적으로 고무인장을 제작 사용하다가 적발된 것으로 … 더보기

미들모어 병원 건물, 당초 우려보다 더 심각한 수준

댓글 0 | 조회 1,893 | 2018.04.05
(KCR방송=뉴질랜드) 카운티즈 마누카우 지역 보건 위원회의 미들모어 병원 건물들이 당초 우려했던 상태보다 더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라디오 뉴질랜드의 보… 더보기

버진 오스트레일리아,에어 뉴질랜드 항공사와의 전략적 동맹 종료

댓글 0 | 조회 1,789 | 2018.04.05
(KCR방송=뉴질랜드) 버진 오스트레일리아는 에어 뉴질랜드와의 전략적 동맹을 끝낼 것이라고 밝혔다.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사는, 이번 변화가 항공 예약에 즉시 영… 더보기

향후 3년 간 전국적인 연료 세금 인상에 불만의 목소리

댓글 0 | 조회 1,777 | 2018.04.05
(KCR방송=뉴질랜드) 운전자들과 비지니스 그리고 응급 서비스 관련자들은 전국적인 연료 세금 인상에 불만을 표하고 있다.연료 세금은 도로 안전과 대중 교통에 쓰이… 더보기

'위험한 운전' 관광객 차 발견하자, 렌터카 열쇠 뺏어가...

댓글 0 | 조회 2,647 | 2018.04.04
지난 부활절 연휴에 북부 혹스베이의 국도 길가에 3명의 관광객이 오도가도 못하고 갇혔다.한 운전자는 2번 국도 와이로와와 기스본 사이 구간에서 렌터카가 불안정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