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관광객 많이 찾지만, 수용 시설 부족 우려

외국 관광객 많이 찾지만, 수용 시설 부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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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의 관광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면서 많은 외국 관광객들의 수가 뉴질랜드를 찾는 데에 대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이들을 수용할 부대 시설의 부족을 우려하는 사람들의 수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어리즘 뉴질랜드와 아오테아로아 관광업계의 주관으로 진행된 조사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외 관광객들이 뉴질랜드에 좋은 경제 효과를 제공하고 있지만, 약 40% 정도는 이에 대하여 우려의 뜻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숙박 시설의 부족과 교통 정체, 환경 파괴, 자유로운 캠핑으로 인한 자연 파괴 및 도로 안전 등이 우려의 내용으로, 특히 오클랜드와 퀸스타운 등 해외 관광객들이 집중되는 지역이 해외 관광객으로 인하여 거주 시민들의 불편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응답자의 13%만이 관광이 뉴질랜드 최대 수출 산업인 것을 알고 있다고 밝히며, 관광업계에서는 관광업의 중요성과 경제 기여 부분에 대한 홍보를 하여야 할 것으로 전했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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