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무리와이 비치에서 차량 굴러, 10대 소녀 중상

오클랜드 무리와이 비치에서 차량 굴러, 10대 소녀 중상

0 개 2,440 노영례기자

사고는 우드힐 포레스트 근처에서 발생했고 구조 헬리콥터와 응급차가 현장에 출동했다.

사고 당시 차량 안에는 모두 7명의 사람들이 타고 있었는데 그 중에 한 10대 소녀는 가슴에 상처를 입은 후 오클랜드 시티 병원으로 헬기를 통해 이송되었다.

차 안에 타고 있던 10대부터 20대까지의 여섯 명은 경미한 정도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ba18007573b1caf2c3deb56788a13ac7_1539418958_8587.jpg
 

ba18007573b1caf2c3deb56788a13ac7_1539418937_7201.jpg
 

ba18007573b1caf2c3deb56788a13ac7_1539418949_6941.jpg
 

ba18007573b1caf2c3deb56788a13ac7_1539418926_8694.png

 

핫 워터 비치에서 익사 사고 발생

댓글 0 | 조회 3,033 | 2018.10.14
많은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즐겨 찾는 코로만델의 핫 워터(Hot Water) 비치에서 익사자가 발생했다.이번 사고는 10월 14일(일) 오후에 발생해 4시 직전 무… 더보기

[포토뉴스] 더니든 기차여행 - 타이에리 협곡열차

댓글 0 | 조회 2,927 | 2018.10.14
Dunedin - Photo travel더니든의 타이에리 협곡열차(Taieri Gorge Railway)는 19세기말에 건설된 금광 수송열차 이었지만 현재는 관광… 더보기

퀸즈타운 근처에서 버스와 자동차 충돌,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1,592 | 2018.10.14
오늘 아침 퀸즈타운 근처에서 버스와 자동차가 충돌하는 교통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경찰은 오늘 아침 퀸즈타운 남쪽의 국도 6번 Devils Staircas… 더보기

금전적 압박으로 젊은 키위들, 쉽게 돈 버는 유혹에 빠져...

댓글 0 | 조회 4,349 | 2018.10.14
많은 젊은 키위들이 금전적 압박으로 점점 더 많이 "sugar daddy"같은 중년 남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가지거나 온라인 성행위나 섹스 같은 직업의 유혹에 빠… 더보기

웰링턴 질란디아에서 족제비 잡혀

댓글 0 | 조회 1,754 | 2018.10.14
질란디아는 웰링턴 계곡의 삼림과 담수 생태계를 최대한 복원한 세계 최초의 완전 울타리 생태 보호 구역이다. 225헥타르에 달하는 생태 보호 구역에는 18종의 토종… 더보기

오클랜드, 노숙자들을 위한 이동 세탁 및 샤워 서비스

댓글 0 | 조회 1,889 | 2018.10.13
오클랜드의 노숙자들을 위한 밴 차량 이동 세탁 및 샤워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오스트레일리아 자선단체인 오렌지 스카이가 바다 건너 지원했고, 뉴질랜드 주택부에서… 더보기
Now

현재 오클랜드 무리와이 비치에서 차량 굴러, 10대 소녀 중상

댓글 0 | 조회 2,441 | 2018.10.13
오클랜드 서쪽 무리와이 비치에서 차량이 굴러 10대 소녀가 중상을 입었다.사고는 우드힐 포레스트 근처에서 발생했고 구조 헬리콥터와 응급차가 현장에 출동했다.사고 … 더보기

캔터베리에서 1명 사망, 살인사건 조사 중

댓글 0 | 조회 1,414 | 2018.10.13
경찰은 토요일 오후, 캔터베리 셀윈의 샤링 클로스에서 한 명이 사망한 후 살인사건 조사를 시작했다.무장 경찰은 살인 현장에서 경비를 서고 있는 것으로 TVNZ 뉴… 더보기

오클랜드 뉴월드 알바니 판매 복권, 천 백만 달러 당첨

댓글 0 | 조회 3,639 | 2018.10.13
오늘 토요일 밤에 추첨한 로또 복권에서 천 백만 달러 당첨자가 단독으로 나왔다.로도 번호 1, 4, 5, 9, 26, 34가 당첨 번호이며 보너스 공은 29, 파… 더보기

100km구간에서 85km로 운전, $150 벌금받은 오클랜드 여성

댓글 0 | 조회 5,342 | 2018.10.13
Stuff 기사에 의하면, 지난 10월 2일 1번 모터웨이 100km 구간에서 85km로 운전했던 오클랜드의 한 여성이 경찰로부터 $150벌금 통지서와 함께 20…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9천 2백만 달러 들인 새 도서관 오픈

댓글 0 | 조회 2,177 | 2018.10.13
10월 12일,크라이스트처치에 9천 2백만 달러를 들여 만든 새로운 도서관이 오픈했다.3년의 시간과 수백만 달러의 기금이 추가로 필요했지만, 투랑가 도서관은 현대… 더보기

남부 오클랜드에서 대형 싱크홀 발견, 도로 폐쇄

댓글 0 | 조회 2,416 | 2018.10.13
남부 오클랜드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견된 후 도로가 폐쇄되었다.마누레와의 Alfriston Road의 Saraile Dr과 Porchester Road 사이 구간에… 더보기

버켄헤드에서 버스가 가게로 충돌...길 건너던 가족 부상

댓글 0 | 조회 3,055 | 2018.10.12
오클랜드 하이버리 쇼핑몰이 있는 버켄헤드 에비뉴에서 오늘 낮 12시 직전에 버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사람을 치고 인근 건물에 충돌했다.사고 당시 횡단보도를 건너고… 더보기

알코올 제품, 임신 중 음주위험 경고 라벨- 의무 부착

댓글 0 | 조회 1,227 | 2018.10.12
오코너 식품 안전부 장관은 알코올 제품에 '임신 중 음주 위험' 경고 라벨을 부착해야 한다고 발표했다.11일 저녁에 있었던 아델레이드의 호주-뉴질랜드 식품 유통 … 더보기

학교 앞 나무의 덫에 매달려 죽은 포섬, 지역 주민 충격

댓글 0 | 조회 2,422 | 2018.10.12
네이피어의 한 초등학교 앞에 있는 나무에 매달려 죽은 어른 포섬이 목격되었다.7살 조카를 넬슨 파크 스쿨의 방학 프로그램에 참가하도록 태워다 준 지역 주민 리들씨… 더보기

Albany Expressway 교통사고로 1명 사망, 일부 구간 폐쇄

댓글 0 | 조회 2,299 | 2018.10.12
금요일 새벽, 오클랜드 노스쇼어 Albany Expressway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사고 현장 주변의 양방향 도로가 폐쇄되어 많은 정체가 예상… 더보기

오클랜드, 금요일까지 폭우와 바람-겨울 날씨

댓글 0 | 조회 2,177 | 2018.10.12
금요일까지 겨울로 되돌아간 듯 추운 날씨와 함께 폭우와 바람이 오클랜드를 강타할 것으로 알려졌다.니와에서는 목요일 저녁 서해안에 큰 파도가 치고 있다고 알리며, … 더보기

합성마약 복용자 “3주 동안 31명이나 CHCH 병원으로 실려와”

댓글 0 | 조회 1,453 | 2018.10.11
국내에서 합성마약(synthetic drugs)으로 인한 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지는 가운데 최근 3주 동안에만 크라이스트처치 병원에 30명이 넘는 관련 환자가 실… 더보기

할리 데이비슨 전기 오토바이, 뉴질랜드에 선보일 예정

댓글 0 | 조회 1,583 | 2018.10.11
도로를 달리다 보면 거대한 굉음을 내고 지나가는 오토바이. 어쩌면 미래의 폭주족들은 소리없이 도로를 달릴 수도 있을 것 같다.할리 데이비슨에서는 2019년과 20… 더보기

북부 오클랜드에서 출퇴근, 한달에 $1,272비용 들어

댓글 0 | 조회 3,608 | 2018.10.11
북부 오클랜드에서 살면서 오클랜드 중앙 업무 구역으로 직장을 다니는 한 남성은 한달에 $1,272의 교통 요금이 든다.직접 운전해 다니며 매월 차 주유비로 $88… 더보기

비자 면제 혜택, 가장 많은 국가의 여권은?

댓글 0 | 조회 2,546 | 2018.10.11
2018년 10월 9일 발표된 새로운 보고서에서 세계 각국의 여권을 가지고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는 국가의 갯수를 기준해서 일본 여권이 가장 강력한 것으로 나타났… 더보기

우주 여행, 생각보다 가까운 미래에...

댓글 0 | 조회 1,196 | 2018.10.11
우주 궤도에 사람이 여행하는 것이 성공하게 되면 사람들의 우주 여행 신청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우주 여행을 상품화한 3개의 회사 중 하나인 버진 갤럭틱… 더보기

전세계에서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댓글 0 | 조회 5,126 | 2018.10.10
지난 10월 8일 Global Petrol Prices.com의 자료에 의하면,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곳은 홍콩으로 나타났다.10월 8일 기준으로 전세계 휘발유 … 더보기

WorkSafe, 직원이 레지오넬라증 걸린 원예 회사에 개선 경고

댓글 0 | 조회 1,488 | 2018.10.10
직장에서의 안전을 관리하는 기관인 WorkSafe에서는 직원이 레지오넬라 균에 감염되어 병에 걸린 원예 회사에 개선하라고 경고했다.41세의 레번 앤더슨씨는 퇴비와… 더보기

애완 앵무새의 죽음, 6,000달러 이상의 수의사 청구서

댓글 0 | 조회 2,042 | 2018.10.10
오클랜드에 사는 키어너씨는 독일에서의 모친 장례식에 참석했다 돌아와서 수의사로부터 식욕 부진으로 죽은 애완 앵무새를 치료한 비용으로 6천 달러 이상의 청구서를 받…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