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한 시간에 31.3mm 폭우, 코로만델은 홍수와 산사태

알바니-한 시간에 31.3mm 폭우, 코로만델은 홍수와 산사태

0 개 2,672 노영례

쏟아지는 폭우로 인해 북섬 코로만델에서는 산사태와 홍수 등 피해가 발생했고 일부 도로는 폐쇄되었다.범람으로 인해 2번 국도  Tairua와 1번 국도 Paeroa 사이의 도로가 폐쇄되었다.

 

오늘 정오를 기준으로 코로만델 지역에는 어제 저녁 7시부터 107.5mm의 비가 내린 것으로 기록되었다.템즈강 남쪽의 마타토키 지역 주민들은 식수 부족에 직면해 있다.템즈-코로만델 지역 카운실 대변인은 물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물탱크 차량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 외 북섬 여러 지역에도 폭우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다.타라나키 지역에는 강풍으로 인해 운전자들이 조심하라는 경고가 내려졌다. 강풍은 New Plymouth와 Opunake사이의 국도 45번에 타격을 가했고, 경찰은 긴급하지 않다면 되도록 운전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다. 이 지역에는 일부 도로에 나무가 쓰러지기도 했다.

 

악천후는 오클랜드에도 정전 등 피해를 입혔다.

 

하우라키 걸프에는 시속 113km의 강풍이 불었고, 오클랜드 일부 지역에는 오늘 이른 시간 한 시간에 34.5mm의 폭우가 쏟아졌다.

 

니와에 따르면 알바니는 오늘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한 시간 동안 31.3mm의 폭우가 내렸다. 이 폭우로 인해 저지대 지역에 많은 홍수가 발생했고 오클랜드에서 가장 많이 차가 몰리는 일부 도로가 파손되었다. 북부 고속도로의 오테하 벨리 로드 진입로와 로즈데일 진입로는 폭우로 인해 두 개의 차선이 잠시 폐쇄되기도 했다.

 

와크워스 지역으로 이어지는 1번 모터웨이는 차량 정체가 심했다.

 

또한 미션베이로 연결되는 타마키 드라이브는 만조와 홍수 때문에 범람되어 일시 폐쇄되었다가 다시 재개되었다.

 

베이 오브 플렌티의 노스랜드와 오클랜드 주민들은 오늘 아침 만조와 겹치는 시간대에 내리는 폭우에 대비해 조심할 것을 경고받았다.

 

오클랜드의 오늘 아침 만조는 8시 53분이었고, 밤 9시 19분에 다시 만조 시간이 돌아온다.폭우와 함께 만조 시간이 겹치면 해안가 저지대 도로는 침수 위험이 있으며, 저지대에 위치한 주택들도 범람의 위험이 있다.

 

출처 : News&TalkZB

 

6080d6206da6f873fddecb5768948ff9_1531632812_1384.jpg
 

NZ 판매 돼지 고기 60% 수입산, 원산지 표시 요구

댓글 0 | 조회 2,233 | 2018.07.17
돼지 고기 산업계는 뉴질랜드 사람들이 돼지 고기가 어디에서 생산되었는지 알 권리가 있다고 말한다.돈을 주고 사는 돼지고기의 원산지가 어디인지 표시하여야 한다는 과… 더보기

무리와이 비치 바위에서 낚시하던 커플, 파도에 휩쓸려 사망

댓글 0 | 조회 5,164 | 2018.07.16
오늘 오후 2시경 오클랜드 무리와이 비치의 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커플이 파도에 휩쓸려 사망했다.두 사람 중 한 명은 바다에서 숨진채 수습되었고 또다른 사람은 치명… 더보기

뉴질랜드 병원 직원들-매일 폭력에 노출되는 사건 증가

댓글 0 | 조회 2,427 | 2018.07.16
전국의 병원 직원들이 매일 살해 위협, 간호사 얼굴 폭력 및 손목 부상 입히는 등의 다양한 형태로 폭력에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뉴질랜드 레지던트 의사 협… 더보기

키위 아기를 아프게 하는 매독 감염 증가

댓글 0 | 조회 2,387 | 2018.07.16
키위 아기들이 엄마의 매독 감염으로 인해 사산하거나 나쁜 영향을 받는 경우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해밀턴 성 건강 임상 매니저 제인 모간 박사는 어머니로부터 … 더보기

재정부 장관, 지역 카운실 재원 마련 특별세 도입 등 권장

댓글 0 | 조회 1,383 | 2018.07.16
(KCR방송=뉴질랜드) 그란트 로버트슨 재정부 장관은 지방 자치 카운실의 재원 마련을 위하여 특별 목적의 세금 또는 지방 프로젝트를 위한 특별세 도입 등을 권장하… 더보기

2021년 아메리카스 컵 대회 대비, 오클랜드 도심 통과 차량 줄여

댓글 0 | 조회 1,743 | 2018.07.16
(KCR방송=뉴질랜드) 2021년 아메리카스 컵 대회에 대비하여 보행자들과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을 위하여 오클랜드 도심을 통하는 운전자들의 진행에 영향을 미치게 … 더보기

지난 주말 집중호우 피해 후유증, 오늘도 계속돼

댓글 0 | 조회 1,764 | 2018.07.16
(KCR방송=뉴질랜드) 오늘 아침에도 운전자들에게는 지난 주말의 거친 날씨의 후유증으로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북섬 곳곳의 도로와 하이웨이들이 주말의… 더보기

오클랜드 푸케코헤에서 자동차와 트럭 충돌사고,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1,735 | 2018.07.16
오늘 아침 남부 오클랜드 푸케코헤에서 자동차와 트럭이 충돌하는 사고로 한 명이 사망했다.경찰은 새벽 4시 45분경에 스튜어트 로드로부터 신고 전화를 접수되었다고 … 더보기

호주 퍼스에서 키위 엄마와 두 자녀 숨져, 경찰 살인사건 조사중

댓글 0 | 조회 2,127 | 2018.07.16
호주 퍼스에서 키위 엄마와 두 자녀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 살인사건을 조사 중이며 19세의 한 청년이 구금되었다는 소식이다.Ellenbrook st…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4.0 지진

댓글 0 | 조회 2,092 | 2018.07.16
15일 일요일 밤 9시 10분경, 크라이스트처치에 4.0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은 크라이스트처치 동쪽 10km 지점의 12km의 깊이에서 일어났다.Geonet… 더보기

[포토뉴스] 그림 그리듯 살아가는 삶

댓글 0 | 조회 1,687 | 2018.07.15
Mount Taranaki 여행 (The end)타이틀 : 그림 그리듯 살아가는 삶일하면서 보람도 가지고쉬는 여유로움도 가지고달 ..별 .. 구름 .. 바다 ..… 더보기

단독으로 설산 등반하던 외국 관광객 시신으로 발견돼

댓글 0 | 조회 2,271 | 2018.07.15
남섬 북부에서 혼자서 등반에 나섰던 한 외국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타스만 경찰은 7월 15일(일), 넬슨 레이크스 국립공원 구역의 세인트 아노드(St Ar… 더보기

맹진주양, 한국인 최초 '경제학 레벨3-뉴질랜드 전국 1등'

댓글 0 | 조회 7,847 | 2018.07.15
뉴질랜드에서 3년 차 유학을 하고 있는 맹진주 양이 한국인 최초로 경제학 레벨 3 뉴질랜드 전국 1등을 했다는 소식이다.맹진주 양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유학을 결… 더보기
Now

현재 알바니-한 시간에 31.3mm 폭우, 코로만델은 홍수와 산사태

댓글 0 | 조회 2,673 | 2018.07.15
쏟아지는 폭우로 인해 북섬 코로만델에서는 산사태와 홍수 등 피해가 발생했고 일부 도로는 폐쇄되었다.범람으로 인해 2번 국도 Tairua와 1번 국도 Paeroa … 더보기

[포토뉴스]보이지 않는 그리움

댓글 0 | 조회 1,649 | 2018.07.14
Mount Taranaki 여행 (9)타이틀 : 보이지 않는 그리움멀리떠난 .. 그리움이 가득한 날이다박성택 사진작가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 출사… 더보기

온라인으로 구입한 총기, 문 앞에 그냥 두고 가버린 택배회사

댓글 0 | 조회 2,523 | 2018.07.14
온라인으로 구매한 총기류를 구매자에게 직접 전달하지 않고 집 문 앞에 두고가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 로토루아에 사는 한 남성은 자신이 구입한 산탄총(sho… 더보기

키위 보호구역으로 사라진 개들, DOC “주민들 개 찾는데 적극 협조를…”

댓글 0 | 조회 1,631 | 2018.07.14
개 2마리가 통제를 벗어나 키위 보호지역으로 들어가 자연보존부(DOC)가 큰 우려 속에 개들을 찾고 있다. DOC에 따르면 문제가 벌어진 곳은 호크스 베이에서 가…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로 몰려든 전국의 ‘레고(Lego)마니아들’

댓글 0 | 조회 3,038 | 2018.07.14
이번 주말에 전국의 레고(Lego) 마니아들이 크라이스트처치로 몰려들었다. 7월 14~15일 이틀에 걸쳐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애딩턴(Addington)에 위치한 … 더보기

기상 당국 “이번 주말 폭풍우 접근 중인 북섬 북부, 중부지역 대비 요망”

댓글 0 | 조회 2,571 | 2018.07.14
오클랜드를 포함한 북섬 일대에 강력한 저기압 기단이 접근하면서 폭풍 및 호우경보가 발령됐다. 기상 당국은 북쪽에서 다가오는 폭풍우로 인해 이번 주말에 오클랜드를 … 더보기

오클랜드에 적어도 12개 학교 신설 예정

댓글 0 | 조회 2,326 | 2018.07.14
오클랜드에서는 오는 2030년까지 최소한 12개의 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Matua Ngaru School은 내년 1 월에 Kumeu에서 문을 열 예정이고, 이… 더보기

타우랑가 폭포 인근 시체 발견, 살인 사건 수사

댓글 0 | 조회 2,332 | 2018.07.14
유명한 베이 오브 플랜티의 한 폭포 인근에서 시체가 발견되었고 경찰은 살인 사건으로 수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루이스 워너 수사관은 의심스러운 상황에서 시신이 발견… 더보기

[포토뉴스]내 마음에 가려진 그 곳

댓글 0 | 조회 1,650 | 2018.07.13
Mount Taranaki 여행 (8)타이틀 : 내 마음에 가려진 그 곳보고 싶고 보여주고 싶은데 보이지 않는다..Mount Taranaki 는 해발 2518 미… 더보기

오클랜드 카운실, 노인들을 위한 놀이터 고려 중

댓글 0 | 조회 1,736 | 2018.07.13
'놀이터는 아이들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오클랜드 카운실은 모든 연령층의 사람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선사하는 도시를 만들기 … 더보기

윈스턴 피터스, 간호사들에게 기회주면 도와주겠노라고...

댓글 0 | 조회 2,039 | 2018.07.13
(KCR방송=뉴질랜드) 윈스턴 피터스 임시 총리는 간호사들에게,기회를 주면 도와주겠다고 말했다.어제 수 천 명의 간호사들과 헬스케어 노동자들은 보건부의 최근 오퍼… 더보기

트레이드미, 정보요청 경찰 요구의 25%-프라이버시 문제로 거절

댓글 0 | 조회 1,560 | 2018.07.13
(KCR방송=뉴질랜드) 트레이드미가 조사를 위해 정보를 요청한 경찰의 요구 중 4분의 1은 프라이버시 문제로 거절해왔다고 전했다.트레이드 미는 지난 6월까지 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