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뉴우정협회 주관, 2018 영문 에세이 및 시 공모전 시상식 가져.

한뉴우정협회 주관, 2018 영문 에세이 및 시 공모전 시상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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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에 설립된 한뉴우정협회(공동회장 고정미·리차드로렌스) 주관한 2018 영문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이 11 15(해밀턴 링크(6 Te Aroah St, Hamilton, NZ)에서 50명이 넘는 키위(=뉴질랜더) 한인이 모인 가운데 재외동포재단의 후원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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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식에 참여한 수상자와 축하하는 한뉴우정협회 멤버들)


환영인사에 이어 양국 국가를 부른 , 믹싱 게임을 통해 한뉴우정협회는 한인과 키위들의 서로 다른 나라의 문화와 언어를 배우고 이해하며 우정을 나누는 순수 민간단체로, 이민 한인들의 적응을 돕고 뉴질랜드 사회에 한국을 알리는데 힘쓰며, 정치·종교 등을 떠나 양국 우정을 나누는 순수 모임으로, 친선 문화 교류를 위해 1년에 3~4 정기 모임 격년으로 영문 에세이 공모전과 사진 공모전을 갖고 있다고 간단한 소개를 덧붙였다.


이어 한국과 뉴질랜드 관련 퀴즈와, 중학교 학생들의 K pop 공연으로 축하 분위기가 무르익었는데 스스로 연습한 다문화 학생들을 보며 우리나라 방탄 소년단을 좋아하는 K Pop 열기를 이곳에서도 느낄 있어 놀라웠다.


다음은 리차드 로렌스 회장이 지난 10월에 북한을 다녀온 이야기를 “키위가 바라본 북한, 2018 이란 제목으로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수차례 북한을 다녀온 리차드 로렌스 회장은 올해는 확실히 달랐다며, 북한은 여전히 신비스럽지만 주민들을 만났을 전보다 훨씬 인간적이었고 자유로워 보였다고 전했다


뉴질랜드에서 보이는 뉴스는 김정은 이야기를 비롯하여 대부분 정치적인 많아 키위들이 쪽으로만 이해하기 쉬운데, 실제 북한 주민들의 모습은 칼라도 많이 밝아졌고 외국인에 대한 태도도 부드럽게 달라졌다고 변화된 북한의 생생한 모습을 설명했다. 많은 자리에서 이런 소개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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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로렌스 회장의 생생한 북한 방문 설명 )


북한 이야기를 듣고 남북한 관계 변화에 대해 생각한 바로 2018 영문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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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수미(타우랑가) 김나현(오클랜드) 루아나(타우랑가) 수상자들


뉴질랜드 여러 도시에서 배출된 올해 8명의 수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Prize winners

Essays (Judge: Shine Choi)

Adult

First: Arlene Alpindo

Second: Nahyeon Kim, Luanna Toms

Third: Sumee Jeong

 

College age:

First: Jonathan Kim

 

Poetry (Judge: Elaine Riddell)

First: Helen Oliver

Second: Nahyeon Kim

Third: Joo Ran(Juli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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