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에서 사망한 통가 국왕의 모후, 운구 행렬 고국에 도착

오클랜드에서 사망한 통가 국왕의 모후, 운구 행렬 고국에 도착

0 개 1,661 서현

하라에바루 마타아호(Halaevalu Mata'aho)’ 통가(Tonga) 국왕 모후의 시신이 뉴질랜드를 떠나 고국에 도착했다.

 

현 투포우6(Tupou VI) 통가 국왕과 2006년에 서거한 그의 형인 조지 투포우 V(George Tupou V)의 모친인 마타아호 모후는 오클랜드 병원에 입원 중이던 지난 2 19() 오후에 향년 9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녀의 시신은 2 28() 오전에 오클랜드의 훼누아파이(Whenuapai) 공군기지에서 송별 의식을 마친 후 뉴질랜드 공군의 허큘리스 수송기에 실려 통가로 향했다.

 

통가에 도착한 운구 행렬이 공항에서 수도인 누쿠알로파(Nuku'alofa)까지 향하는 20 km에 이르는 연도에는 빗속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민들과 학생들이 바닥에 앉아 절을 하며 고인을 애도했다.

 

통가 정부는 3 1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한 가운데 오늘밤에 전통 의식에 따른 장례의식을 거행하며 고인의 유해는 내일 마라에쿨라(Mala'ekula) 왕실 묘역에 안장될 것으로 알려졌다.

 

마타아호 모후는 지난 1947년에 타우파아하우 투포우 4(Taufa'ahau Tupou IV)와 결혼했으며, 투포우 4세는 지난 2006년에 서거하고 큰아들인 조지 투포우 5세가 뒤를 이었다.

 

오클랜드에서 홍역 환자 발생, 감염 경고

댓글 0 | 조회 1,855 | 2017.03.24
Auckland Regional Public Health Service (ARPHS)는 오클랜드에서 새롭게 홍역에 감염된 사람이 발견됨에 따라 그 사람이 이동한 … 더보기

카이코우라 7.8 지진 영향, 남북섬 6미터 가까와져

댓글 0 | 조회 1,564 | 2017.03.24
강도 7.8의 카이코우라 지진의 영향으로 남섬과 북섬 사이의 간격이 6미터나 가까와진 것으로 오늘 공개될 안 연구진의 자료에서 나타났다.GNS 싸이언스의 주관으로… 더보기

주말 집중 호우 예상, 오클랜드 피해 가능성

댓글 0 | 조회 2,916 | 2017.03.24
이번 주말에 집중 호우가 예상되면서 오클랜드 인근 지역에 상당한 피해를 입힐 가능성이 있다고 관계당국은 밝혔다.기상청은 토요일에는 약간의 비가 예상되지만, 일요일… 더보기

녹색당, 병에 담겨 판매되는 물, 공정한 가격 책정 요구

댓글 0 | 조회 1,473 | 2017.03.24
녹색당이 정부에게 병에 담겨 판매되는 물의 공정한 가격 책정을 요구했다.물 사용료를 낼 필요가 없는 생수 수출업자에 대해서 녹색당은 정부에게 일시 정지를 요구하였… 더보기

어린이 충치 예방 위해 식수에 불소 첨가해야 ...

댓글 0 | 조회 936 | 2017.03.24
한 치과 전문의는 국회 특별위원회에서 어린이들의 충치예방을 위해 식수에 불소를 첨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건특별위원회는 관련법 개정에서 식수의 불소 첨가 권한이 … 더보기

일부 고등학교 입학 신청비 요구, 교육부는 불법이라고...

댓글 0 | 조회 1,140 | 2017.03.24
일부 고등학교들이 학부모들에게 입학 신청비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교육부는 이에 대해 불법이라고 답했다. 관련 학교들은 입학서류 검토과정에서 지역 내 거주 여부… 더보기

총 16명의 참가자중 7명의 한국인들 대거 참가하는 2017년 마이클 힐 국제 바…

댓글 0 | 조회 1,397 | 2017.03.23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가장 큰 음악경연대회인마이클힐(Michael Hill)국제 바이올린경연대회에 한국이 단일국가로서 최대 참가자가 초대 되었다고 (사) 한국음악협… 더보기

먼 바다로 휩쓸릴 위기에 처한 여성을 구한 의인들

댓글 0 | 조회 1,177 | 2017.03.23
바다로 휩쓸려 나갈 위기에 처한 한 여성을 인근에 있던 몇몇 사람들이 합심해 구해냈다. 비상구조센터에 오클랜드 남부 포트 와이카토(Port Waikato)에 위치… 더보기

도난차 몰고 경찰 피해 달아나다 소떼 덮친 10대 청소년들

댓글 0 | 조회 1,129 | 2017.03.23
도난차량을 몰던 10대 청소년들이 방목장으로 이동하던 소떼를 덮쳐 소들이 죽는 사건이 벌어졌다. 15세 3명과 14세 2명 등 청소년 5명으로 만들어진 이들 그룹… 더보기

뉴질랜드 오페라 "The Bone Feeder",데이비드 황 출연 오늘부터 시작

댓글 0 | 조회 2,227 | 2017.03.23
뉴질랜드 오페라의 공연 "The Bone Feeder" 에 한국인 출연진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테너 데이비드 황씨는 지난 2015년 la cenerento… 더보기

존키 전 총리, 어제 국회 마지막 연설

댓글 0 | 조회 976 | 2017.03.23
어제 존 키 전 총리는 자신을 실용주의자라고 밝히며, 총리로서 그 동안의 업무와 권한 그리고 책임에 대하여 부인과 두 자녀와 함께 참석한 국회에서 마지막 연설을 … 더보기

뉴질랜드 스포츠 팬들, 주요 경기 공중파에서 시청 못해

댓글 1 | 조회 1,136 | 2017.03.23
뉴질랜드 제일당의 클레이톤 미첼 의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뉴질랜드의 스포츠 팬들은 주요 경기들을 무료로 공중파를 통하여 시청할 수 없게 되었다.미첼 의원은 방송 … 더보기

오클랜드 남부에서 경찰에게 총 겨누던 도망자 검거돼

댓글 0 | 조회 1,090 | 2017.03.23
오클랜드 남부 지역에서 경찰에게 총을 겨누면서 위협을 가하고 도주하던 사람이 경찰의 추적끝에 검거되었다.30세의 남성은 오타라의 베어즈 로드에서 차량 충돌 사고를… 더보기

조산사 부족 단계, 인원 충족 필요성 대두

댓글 0 | 조회 962 | 2017.03.23
조산사가 부족하다고 일선에서는 경고하고 있지만 정부는 조산사가 고르게 분포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The College of Midwives는 지금… 더보기

남 오클랜드 데어리 상점, 또다시 강도 피해 당해

댓글 3 | 조회 1,683 | 2017.03.23
남 오클랜드의 데어리 상점이 또다시 강도 피해를 입었다. Papatoetoe 지역의 한 데어리에는 지난 월요일 아침 강도들이 침입하여 직원을 위협하고 $7000 … 더보기

중학교에서 남녀 구분없는 교복 선택 허용

댓글 0 | 조회 1,199 | 2017.03.23
더니든의 한 중학교가 남녀 구분 없이 교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Dunedin North Intermediate 의 Heidi Haywrard 교장은 2… 더보기

Race Unity Day 참여 넬슨 타스만 한인회,한국문화 알려

댓글 0 | 조회 1,821 | 2017.03.22
지난 19일 일요일, 남섬 북쪽 끝에 위치한 넬슨 시에서는 다양한 민족들이 참여하는 문화행사가 있었다. ​Race Unity Day 로 개최된 이 문화 행사에는 … 더보기

19대 대통령 선거, 3월 30일까지 선거인 등록 반드시 해야...

댓글 0 | 조회 1,792 | 2017.03.22
제19대 대통령 재외선거에 투표를 하려면 오는 3월 30일까지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을 반드시 해야 한다.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은 중앙선… 더보기

14대 오클랜드한인회장 선거, 김우식 선거관리위원장 위촉

댓글 0 | 조회 2,440 | 2017.03.22
오클랜드 한인회 제 14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장으로 재향군인회장 김우식 씨가 위촉되었다.한인회에서는 지난 3월 18일 토요일 임원회의를 통해 선거관리위원장을 선… 더보기

안무가 김재덕씨, 6월 29일부터 오클랜드에서 공연 시작

댓글 0 | 조회 1,643 | 2017.03.22
외국 회사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끊임없이 공연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의 안무가가 뉴질랜드에서 공연을 한다.안무가 김재덕씨는 오는 6월29일부터 7월1일까지 오클랜드 … 더보기

제호 593호가 발행되었습니다

댓글 0 | 조회 1,191 | 2017.03.22
코리아포스트제호593호가 3월 22일 발행되었습니다.하버드학,석사 3년 조기졸업, NZ천재 청년의 인터뷰를 비롯해서 많은 읽을거리가 제공되는 코리아포스트 593호… 더보기

밀포드 사운드 인근 “한국 단체관광객 버스와 승용차 충돌사고”

댓글 3 | 조회 7,483 | 2017.03.22
한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탄 버스와 승용차 한 대가 밀포드 사운드로 향하는 고속국도에서 정면 충돌해 두 차량이 모두 전소됐다. 사고는 3월 21일(화) 오후3시경에… 더보기

[총리칼럼] 뉴질랜드 국민들을 위한 더 나은 공공 서비스

댓글 0 | 조회 992 | 2017.03.22
사람들의 삶의 질과 행복 개선을 위한 공공 서비스는 기능하는 사회의 근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는 2012년 도에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변화를 가져다 줄 정부 … 더보기

뉴질랜드 환경이 나빠지는 보고서, 우려하지만...

댓글 0 | 조회 1,166 | 2017.03.22
빌 잉글리쉬 총리는 뉴질랜드의 환경이 나빠지고 있다는 새로운 OECD의 리포트에 대하여 많은 우려와 관심을 갖고 있지만, 국민당 정권의 경제 정책이 환경 악화에 … 더보기

버스와 승용차 충돌 화재, 피해자 파악 중

댓글 0 | 조회 1,419 | 2017.03.22
어제 오후 3시경 남섬의 테 아나우와 밀포드 사운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에서 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하여 화재가 발생하였으며, 어제 밤 늦게까지 몇 명이 사망하였는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