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괴한 “심야에 해밀턴 시내에서 여성 공격”

벌거벗은 괴한 “심야에 해밀턴 시내에서 여성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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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주택가에서 길을 가던 한 여성이 벌거벗은 채 자신을 공격했던 남성을 뿌리치고 달아나는 사건이 벌어졌다.

 

사건은 2 22() 새벽 2시경에 해밀턴 이스트 지역의 웰링턴(Wellington) 스트리트 인근의 갤러웨이(Galloway) 스트리트에서 발생했다.

 

사건 발생 직전에 피해자 여성은 부근의 클라이드(Clyde) 스트리트에서 회색의 짧은 팬티(boxer shorts)를 입은 한 남성이 길 옆의 숲에다 소변을 보는 모습을 보고 지나쳤다.

 

그러나 다시 나타난 남성은 벌거벗은 채 여성을 향해 추잡한 행동(indecently assaulted)을 하면서 덤벼들었는데, 여성은 그를 발로 차는 등 싸우면서 현장을 벗어나 도망쳤다고 경찰은 전했다.

 

피해 여성은 용의자가 18~23세 정도의 아시안으로 보이며 갈색 눈에 170cm가량의 신장과 중간 정도의 체격을 지녔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해 여성을 돕는 한편 이번 사건을 중대하게 여기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전하면서, 목격자들을 포함해 관련 정보가 있으면 담당인 앤드류 손더스(Andrew Saunders, 021 191 2554) 형사에게 신고해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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