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865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오클랜드 시내,망치로 머리 가격하고 도주한 사건 발생

댓글 0 | 조회 3,770 | 2019.03.08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시… 더보기

대형 산불 발생 센트럴 오타고, 소방관들 진압 계속

댓글 0 | 조회 1,387 | 2019.03.07
수요일밤 센트럴 오타고에서 내려친 번… 더보기

퀸즈타운 관광세 도입안, 올해말 투표

댓글 0 | 조회 1,743 | 2019.03.07
퀸즈타운 레이크 지역 카운실에서는 목…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데어리 무장 강도, 3년 11개월 징역형

댓글 0 | 조회 2,047 | 2019.03.07
크라이스트처치의 데어리에 침입했던 무… 더보기

올해 홍역 확진 27명, 예방 접종받아야...

댓글 0 | 조회 2,462 | 2019.03.07
2019년 1월 1일부터 3월 6일까… 더보기

타우랑가 한 초등학교, 총격 사건 후 임시 폐쇄되었다가 해제

댓글 0 | 조회 3,189 | 2019.03.07
타우랑가의Bellevue School… 더보기

연기없는 담배 세계 최초로 소개, 금연 관계자는 반대

댓글 0 | 조회 2,118 | 2019.03.07
(KCR방송=뉴질랜드) 세계적으로 가… 더보기

2년전 개통된 카피티 익스프레스 웨이, 33%보수 수리 작업 필요

댓글 0 | 조회 1,511 | 2019.03.07
(KCR방송=뉴질랜드) ​6억 5천만… 더보기

과일 초파리, 노스쇼어 지역에서만 5마리 발견돼

댓글 0 | 조회 2,535 | 2019.03.07
(KCR방송=뉴질랜드)​두 마리의 과… 더보기

캔터베리 포트 힐스 산불, 소방요원들이 불길 잡아

댓글 0 | 조회 1,085 | 2019.03.07
(KCR방송=뉴질랜드) 캔터베리의 포… 더보기

뉴질랜드 한국교육원, NA CAPE와 업무협약 체결

댓글 0 | 조회 1,841 | 2019.03.06
지난 2월 28일 (목), 뉴질랜드 … 더보기

요트에서 추락한 남성, 신속한 작전으로 짧은 시간 내 구조돼

댓글 0 | 조회 1,637 | 2019.03.06
북섬 동해안 연안에서 한 남성이 요트… 더보기

웰링턴 해변의 조각품 망가트린 남성, 1000불 벌금과 사회봉사명령 받아

댓글 0 | 조회 1,809 | 2019.03.06
웰링턴 부두에 설치된 고가의 조각품을… 더보기

도로 스파이크 설치로 임산부 부상, 오클랜드 경찰 책임 있다고...

댓글 0 | 조회 2,373 | 2019.03.06
오클랜드 경찰은 도주 차량을 멈출 목… 더보기

뉴질랜드 포스트, 7월부터 우편 발송 가격 인상

댓글 0 | 조회 2,196 | 2019.03.06
뉴질랜드 포스트는 오는 7월부터 편지… 더보기

오클랜드 남부 자동차 야적장 대형 화재,인근 열차 운행 취소

댓글 0 | 조회 1,516 | 2019.03.06
오클랜드 남부 마누레와의 자동차 야적… 더보기

키위 과일 수확시기 시작, 만 8천명 정도 근로자 필요

댓글 0 | 조회 2,595 | 2019.03.06
(KCR방송=뉴질랜드) 금년도 키위 … 더보기

전통 깨고 부인의 성을 따른 마오리 남성

댓글 0 | 조회 1,735 | 2019.03.06
(KCR방송=뉴질랜드) 한 마오리 남… 더보기

주택 가격 이미 높은 지역은 가격 하향세, 다른 지역은 가격 오르고 있어

댓글 0 | 조회 3,977 | 2019.03.06
(KCR방송=뉴질랜드) 주택 가격이 … 더보기

뉴질랜드 30개 국가 추가로 조세 협정 체결, 모두 90개 국가와 협정

댓글 0 | 조회 2,213 | 2019.03.06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는 3… 더보기

더니든에 등장한 새 초콜릿 공장, 공장 투어도 새로 시작

댓글 0 | 조회 3,086 | 2019.03.05
캐드버리(Cadbury) 초콜릿 공장… 더보기

은퇴자 마을에서 시신 발견, 경찰 수사 중

댓글 0 | 조회 2,374 | 2019.03.05
북섬 남부의 카피티 코스트(Kāpit… 더보기

“길거리 누드 시위 벌이게 만들었던 범인 잡혔다”

댓글 0 | 조회 3,091 | 2019.03.05
2명의 여성으로 하여금 도심 누드 시… 더보기

지난 여름 “기상관측 사상 3번째로 더운 여름이었다”

댓글 0 | 조회 1,856 | 2019.03.05
3월이 되면서 달력 상으로는 가을로 … 더보기

마운트 마웅가누이 해변 “6년째 국내 최고 해변으로 뽑혀”

댓글 0 | 조회 2,531 | 2019.03.05
북섬 동해안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