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주장 미국 전직 판사, 법정에 서지 못하고 출국

폭행 주장 미국 전직 판사, 법정에 서지 못하고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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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픽톤의 한 식당에서 대퇴골이 골절됐다고 주장한 외국의 전직 판사가 법정에 서보지도 못하고 출국하게 되었다.

 

71세의 미국 남성 로이 휴이트는 지난 주 남섬 픽톤의 오클랜드 스트리트에 있는 코클레스 키친 앤 바에서 있었던 몸싸움으로 바닥으로 밀쳐졌다고 주장했다. 

 

구급 대원들은 수술을 위해 그를 블렌헴의 와이라우 병원으로 데려갔고, 며칠 동안 회복하고 있었다. 그 와중에 일행은 북쪽으로 가는 유람선을 타고 있었다.

 

그러나 경찰은 폭행이 일어났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이 사건을 추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한 대변인이 말했다.

 

대변인은 "경찰은 CCTV 영상을 검토하고 목격자와 통화하는 등 조사를 벌인 결과 폭행의 증거가 없어 폭행 혐의에 대해 추가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은퇴한 판사이자 전 캘리포니아 차장 변호사인 휴이트는 경찰이 기소하지 않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라며 경찰 수사가 잘못 처리됐다고 말했다.

 

그는 그가 출국할 때 경찰이 사건이 묻히길 바란다고 의심했지만, 휴이트는 집으로 돌아간 후에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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