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디왈리 축제, 빛과 문화의 향연 10월11일과 12일 열려.

오클랜드 디왈리 축제, 빛과 문화의 향연 10월11일과 12일 열려.

0 개 3,711 KoreaPost

6624886123b33e31e9cc6cf4c579a845_1756923819_6326.jpg
 

2025년 10월 11일과 12일, 오클랜드 도심 아오테아 스퀘어와 퀸 스트리트 일대에서 뉴질랜드 최대의 인도 문화 축제인 BNZ 오클랜드 디왈리 축제가 스케일을 확대해 돌아온다. 올해는 처음으로 일부 공연이 유료로 진행되어 한층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주요 일정

▷10월 5일(유료): 아오클랜드 타운홀 - 재즈 피아니스트 벤 페르난데스와 오클랜드 재즈 오케스트라가 선보이는 ‘볼리우드 Meets 재즈’

10월 10일(유료): 아오클랜드 타운홀 - ‘미스 인디아 NZ 뷰티 페이지언트’

10월 11일(유료): 아오클랜드 타운홀 - ‘라마의 용맹과 헌신의 영원한 이야기’ 공연

10월 12일(유료): 아오테아 센터 - 인도 싱어송라이터 럭키 알리 콘서트

10월 5일(유료): 오디시 무용 ‘쿤달리니 - 각성’ 공연


무료 행사

아오테아 스퀘어에서의 빛 투영 행사

프레이버그 플레이스, 카르툼 플레이스에서의 아트 설치

엘렌 멜빌 센터와 프레이버그 플레이스에서 펼쳐지는 바산트 마두르 앙상블 공연

빌리우드 댄스 배틀

축제 마지막 날인 10월12일 오후 8시50분경 화려한 불꽃놀이가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방문 안내

위치: 아오테아 스퀘어(Aotea Square), 퀸 스트리트(Queen Street), 아오클랜드 타운홀, 아오테아 센터, Q 극장 등 시내 주요 장소

교통: 아오테아 스퀘어는 브리토마트역(Britomart Station)과 다운타운 페리 터미널에서 도보 약 15분 거리

입장료: 축제 대부분 이벤트는 무료이나, 일부 공연은 사전 티켓 구매 필요

기타: 매년 약 6만 5천 명 이상 참가하며, 인도 문화뿐 아니라 다양한 배경을 가진 현지인도 함께 즐기는 가족친화적 축제


주최 측 타타키 오클랜드 언리미티드 닉 힐 CEO는 “디왈리 축제는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다양한 인구의 기여를 인정하는 뜻깊은 문화 행사다”며 “지역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도심의 활력을 높이는 축제”라고 말했다.


가족, 친구와 함께 다채로운 인도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디왈리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권한다.


주요 은행, 인플레이션 목표 2.5% 상향 제안

댓글 0 | 조회 3,725 | 2025.09.05
웨스트팩(Westpac)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켈리 에크홀드는 뉴질랜드 차기 중앙은행 총재가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현재 2%에서 2.5%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더보기

비만과의 전쟁, 약물이 몰고 온 새로운 문제: 사회가 치르는 ‘비싼’ 대가

댓글 0 | 조회 3,808 | 2025.09.05
뉴질랜드는 비만 인구 증가로 몸무게 문제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최근 등장한 웨고비(Wegovy), 오젬픽(Ozempic) 등 체중 감량 약물들이 해결책으로 떠오… 더보기

뉴질랜드 불법 체류자 추방자 수 4분기만에 25% 급증

댓글 0 | 조회 4,003 | 2025.09.05
이민부가 발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지난 회계연도 6월 말까지 뉴질랜드에서 추방된 불법 체류자가 전년 대비 25%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총 1,259명… 더보기

키위들, 임금과 워라밸 사이에서 균형 무게 달아

댓글 0 | 조회 3,644 | 2025.09.05
“돈도 중요하지만 삶의 균형이 더 소중”뉴질랜드인 대다수는 여전히 일과 삶의 균형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적절한 임금 인상 앞에서는 워라밸을 포기하는 경… 더보기

[금요열전] 뇌성마비를 넘어, 무대를 꿈꾸다 ― 캠 칼쿤(Cam Calkoen)…

댓글 0 | 조회 3,570 | 2025.09.05
뉴질랜드의 한 소년은 태어나면서부터 뇌성마비를 안고 살아야 했다.의사들은 “평생 제대로 걷기조차 힘들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는 마음속으로 생각했다.“내가 하… 더보기

AI 혁신 가속, 뉴질랜드 보건 의료 산업 대변화 예고

댓글 0 | 조회 3,724 | 2025.09.05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인공지능(AI) 도입과 혁신에서 선도적 역할을 맡을 잠재력이 크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수석 부사장 크리스 켈리는 “지금이야말로 기업들이 개념… 더보기

불법 하숙시설 운영자, 5만 4천 달러 벌금 선고

댓글 0 | 조회 3,854 | 2025.09.05
오클랜드의 한 부동산 중개인이 이주 노동자 불법 하숙 시설을 운영한 혐의로 5만 4천 달러 벌금을 선고받았다.4 Corners Investment Ltd의 이사로… 더보기

IKEA 매장, 12월 4일 개점 예정

댓글 0 | 조회 3,912 | 2025.09.05
스웨덴 가구 기업 IKEA가 뉴질랜드 첫 매장의 개점일을 발표했다. 오클랜드 실비아 파크 매장이 오는 12월 4일 문을 열 예정이다.매장 규모는 34,000㎡로 … 더보기

뉴질랜드 최초의 청각장애인 교장 임명

댓글 0 | 조회 3,550 | 2025.09.04
뉴질랜드 교육 역사에 중요한 변화가 생겼다.호주에서 15년간 청각장애인 교육 분야에서 일한 에이미 기우는 100년이 넘는 뉴질랜드 청각장애인 교육 역사에서 최초로… 더보기

노스랜드, 압수수색 중 수류탄 발견

댓글 0 | 조회 3,513 | 2025.09.04
목요일 아침 노스랜드 오네라히(Onerahi)에서 진행된 경찰 급습에서 수류탄이 발견되었다. 현장에서는 다량의 총알, 마약(메탐페타민), 현금도 함께 나왔다.수류… 더보기

가스 끊는데 최대 7500달러, 불만 증가

댓글 0 | 조회 3,941 | 2025.09.04
한 기업 고객이 가스를 완전히 끊는 데 최대 두 달이 걸리고, 비용도 7500달러가 든다는 안내를 받은 후, 불만을 제기했다.불만 처리 기관 UDL(Utiliti… 더보기

‘잡아봐라’ 부른 오프로드 청소년들, 노스랜드 경찰에 단속당해 휠 뺏겨

댓글 0 | 조회 4,192 | 2025.09.04
노스랜드 경찰은 최근 몇 달간 와인가레이 지역에서 주민들을 괴롭혀온 한 오프로드 바이크 운전자의 도발적인 “잡아봐라”라는 메시지에 신속히 응답해 해당 청소년을 검… 더보기

범죄자 추방, 법 개정으로 더 쉬워진다

댓글 0 | 조회 4,519 | 2025.09.04
뉴질랜드 정부가 추진 중인 법 개정으로, 영주권을 취득한 지 최대 20년 이내 범죄를 저지른 경우에도 추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현재는 10년까지만 적용된다.이 … 더보기

9월 4일~8일. 북서부의 따뜻함에서 남서부의 쌀쌀함으로

댓글 0 | 조회 4,468 | 2025.09.04
지금 전국에서는 활발한 전선의 영향으로 강한 북서풍과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주말로 갈수록 강한 기상 상황이 우려되고 있다.오늘(목요일)부터 남섬 서해안에 집… 더보기

이주노동자 안전 외면한 불법 보딩하우스, 운영자에 5만4천달러 철퇴

댓글 0 | 조회 4,109 | 2025.09.04
오클랜드 카운슬은 마누레와 마이치 로드의 한 부동산을 불법으로 이주노동자 숙소로 개조한 혐의로 부동산 디렉터 폴 나이츠에게 5만 4천 달러의 벌금형이 내려진 데 … 더보기

1980년대의 모기지 고통, 오늘날 주택시장과 어떻게 다른가

댓글 0 | 조회 4,264 | 2025.09.04
오늘날의 높은 모기지 금리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면, 1980년대의 차입자들이 겪었던 어려움을 떠올려 보라. 뉴질랜드 중앙은행 자료에 따르면, 주류 은행 평균 대출… 더보기

경찰, 팬뮤어 폭행 절도범 신원 확인 위해 시민 제보 요청

댓글 0 | 조회 3,709 | 2025.09.04
경찰이 팬뮤어에서 발생한 중상해 절도 사건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시민들의 제보를 받고 있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해머를 들고 가면을 쓴 범인의 모습… 더보기

증가하는 생활비, 수입 못 따라가는 키위들의 재정 부담 가중

댓글 0 | 조회 4,772 | 2025.09.04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 헬렌 길비는 기본 생활비를 따라잡는 일이 해마다 더 어려워진다고 토로했다.“전기 요금은 올해 5월에서 7월 사이에 작년 대비… 더보기

뉴질랜드인이 가장 좋아하는 상점 5

댓글 0 | 조회 5,991 | 2025.09.04
뉴질랜드 소비자 단체(Consumer NZ)의 최근 소매업체 설문조사 결과, 고객 만족도가 가장 높은 상점 5곳과 아쉬운 평가를 받은 상점들이 공개되었다.고객 만… 더보기

부동산 시장, 올겨울도 얼어붙었다…5개월 연속 하락세”

댓글 0 | 조회 4,054 | 2025.09.04
코탈리티 뉴질랜드(Cotality NZ) 최신 헤도닉 주택가치지수(HVI)에 따르면, 2025년 8월 뉴질랜드 전국 부동산 가격은 -0.2% 하락하며 5개월 연속… 더보기

더 나은 도로 안전을 위한 운전 제도 변화 추진, 도로 안전은 뒷전?

댓글 0 | 조회 3,526 | 2025.09.04
거의 40%에 가까운 뉴질랜드 운전자들이 첫 번째 운전면허 시험에서 떨어지면서, 정부가 정식 면허 시험을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전문가들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 더보기
Now

현재 오클랜드 디왈리 축제, 빛과 문화의 향연 10월11일과 12일 열려.

댓글 0 | 조회 3,712 | 2025.09.04
2025년 10월 11일과 12일, 오클랜드 도심 아오테아 스퀘어와 퀸 스트리트 일대에서 뉴질랜드 최대의 인도 문화 축제인 BNZ 오클랜드 디왈리 축제가 스케일을… 더보기

27세에 결혼, 66세에 늙기 시작, 83세에 사망? 뉴질랜드인들의 노화에 대한 …

댓글 0 | 조회 4,321 | 2025.09.04
최근 연구는 뉴질랜드인들이 노화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기대가 현실과는 얼마나 다른지를 보여준다.세계 32개국을 대상으로 한 Ipsos 글로벌 연구… 더보기

주택건축허가 “0.1% 감소했지만 아파트는 26%나 증가”

댓글 0 | 조회 3,489 | 2025.09.03
(도표) 최근 4년간의 주택 유형별 연간 건축허가 비교(기간: 2021.7~2025.7)올해 7월 한달 동안 전국의 신규주택 건축허가는 총 3,252건으로 나타났… 더보기

토지와 물 오염시킨 벌금 “전보다 4배나 올랐다”

댓글 0 | 조회 2,573 | 2025.09.03
토지나 물을 오염시키는 개인이나 회사에 대한 벌금이 종전보다 4배가량 대폭 올랐다.정부의 ‘자원 관리 규정(Resource Management regulatio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