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링턴, 열차와 버스 운전사 부족

웰링턴, 열차와 버스 운전사 부족

0 개 1,987 노영례기자

웰링턴의 열차와 버스 운전직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웰링턴의 대중 교통 불황을 해결하려는 그레이트 웰링턴 지역 협의회의 지속 가능 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이러한 문제가 붉어졌다.

 

카운실 수치에서는 웰링턴의 버스 운전자 부족으로 인해 지난 2주간 NZ 버스 서비스의 약 5%가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NZ 버스의 최고 경영자인 제인씨는 현재 웰링턴에서 20명의 버스 운전자가 부족하다고 밝혔다. 

 

제인씨는 오클랜드의 경우 60명까지 버스 운전자가 부족한 적도 있었다고 지역 카운실에 전했다.

 

클랜드의 NZ 버스 운전기사인 나단씨는 많은 경험 많은 운전자들이 더 이상의 매력이 없기 때문에 버스 운전직에서 떠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버스 운전직은 임금이 낮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어떤 일을 하든지 비슷한 급여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웰링턴 열차 운영사인 트랜스데브는 향후 3개월 내에 12%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최고 매출을 기록했으며, 현재 107명의 운전자가 부족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랜스데브의 최고 운영자인 마이크 펜튼씨는 퇴임하는 운전기사를 교체할 충분한 인원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운전직의 경우, 일자리를 광고하는 것에서부터 완전히 훈련받고 일을 할 때까지 약 1년이 걸린다고 말했다. 

 

펜튼씨는 화물 열차 운영자가 운영을 확장함에 따라 적어도 8명의 트랜스데브 열차 운전 기사가 키위레일에서 일하기 위해 사임했다고 덧붙였다.

 

NZ 버스와 트랜스데브 측에서는 웰링턴 카운실에서 더 많은 운전자를 모집하려고 했지만, 화물 업계와의 경쟁에서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펜튼씨는 운전직을 정부에서 국가 기술 부족 직군으로 선언하도록 로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웰링턴 지역 카운실 대변인은 운전자가 부족하기 때문에 철도역과 버스 정류장에 사람들이 넘친다며, 이러한 현상 중의 하나로 월요일 오후부터 존슨빌 기차 노선에 버스가 대신 운영된다고 말했다.

 

그동안 웰링턴 지역 카운실은 NZ버스가 운전자를 구할 때까지 다른 운영자에게 학교 버스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 바 있다. 

 

f32976b7ccc008e145e596bfcba73fe0_1550733946_7358.png
 

조세 실무팀, 포괄적 개념의 양도 소득세 도입 제안

댓글 0 | 조회 2,079 | 2019.02.22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조세 실무팀은 포괄적 개념의 양도 소득세에 대하여 도입을 제안하면서, 앞으로 5년동안 80억 달러의 세수를 올리면서 저소득층을 위한 … 더보기

어제 오후 핸드슨 지역 패싸움, 모두 4명 검거

댓글 0 | 조회 2,078 | 2019.02.22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오후 3시 40분 경 핸더슨 지역에서 패싸움이 벌어지면서, 열 일곱 살짜리 두 명을 포함해 네 명을 검거한 것으로 경찰은 밝혔다.경찰… 더보기

타스만 산불, 대피 주민들 집으로 돌아갈 수 있어

댓글 0 | 조회 1,116 | 2019.02.22
(KCR방송=뉴질랜드) 타스만 지역의 산불로 인해 대피 중인 일부 주민들에게 어제 아침부터 티포트 밸리 지역 주민들에게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경… 더보기
Now

현재 웰링턴, 열차와 버스 운전사 부족

댓글 0 | 조회 1,988 | 2019.02.21
웰링턴의 열차와 버스 운전직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다.웰링턴의 대중 교통 불황을 해결하려는 그레이트 웰링턴 지역 협의회의 지속 가능 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이러… 더보기

카이타이아에서 어린 여아 사망, 살인 사건으로 조사 시작

댓글 0 | 조회 1,925 | 2019.02.21
카이타이아에서 어린 여아가 숨진 채 발견되었다.노스랜드의 경찰 관계자는 살인 사건으로 수사가 시작되었다고 전했다.숨진 아기는 화요일에 사망한 채로 발견됐고, 비 … 더보기

경찰 피해 달아나던 차 트럭 충돌, 남녀 도보로 도망치다 체포

댓글 0 | 조회 1,566 | 2019.02.21
남섬 Marlborough Sounds의 외딴 건물에서 의심스럽게 행동하던 두 사람이 경찰을 피해 차로 달아나다 트럭과 충돌했다.수요일 정도가 넘은 시간, 블레넘… 더보기

멸종 위기인 헥토르 돌고래 3마리, 해안에서 그물에 걸려 죽어

댓글 0 | 조회 1,881 | 2019.02.21
멸종 위기인 헥토르 돌고래 3마리가 캔터베리 해안의 트롤 그물에 잡혀 죽었다.페가수스 베이에 있는 낚시꾼은 월요일에 돌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었다는 사실을 신고했다… 더보기

오클랜드 남부 모터웨이 확장공사, 20채 주택 피해 보상 요구

댓글 0 | 조회 2,430 | 2019.02.21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남부 모터웨이 확장 공사로 인하여 스무 채가 넘는 주택들이 피해를 보고 이에 대한 변상 요구를 도로공사 측에 하고 있다.뉴질랜드 … 더보기

타스만 산불 진압 대원들 위해, CHCH에서 음식 배달한 2명 찾고 있어

댓글 0 | 조회 1,641 | 2019.02.21
(KCR방송=뉴질랜드) 타스만 지역 소방대장은 산불 진압에 애를 쓰고 있는 소방 대원들과 소방 자원 봉사자들을 위하여 커리 음식을 크라이스처치에서부터 운전하여 두… 더보기

이민부의 영주권 결정 이의 신청, 10건 중 4건은 잘못된 결정

댓글 0 | 조회 4,026 | 2019.02.21
(KCR방송=뉴질랜드) 이민부의 영주권 관련결정에 대한 이의 신청건들 열 건 중 네 건 정도는 잘못된 결정으로 판정되고 있으며, 이와 같이 잘못된 이민부의 심사로… 더보기

크루즈 방문객들 검문없이 입국, 보안에 구멍

댓글 0 | 조회 2,047 | 2019.02.21
(KCR방송=뉴질랜드) 과일파리 등 바이오 시큐리티를 담당하고 있는 부서는 뉴질랜드의 바이오 시큐리티 시스템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사전에 허가받지… 더보기

오클랜드 첫 주택 구입자, 30년 동안 주당 950달러 융자금 상환

댓글 0 | 조회 3,715 | 2019.02.21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첫 주택 구입자들은 주택 구입 후 은행 융자금을 상환하기 위하여 30년 동안 주당 950달러에 이르는 금액을 갚아야 하는 것으로… 더보기

작년 말 기준 국내 총인구는 493만명

댓글 0 | 조회 2,058 | 2019.02.20
작년 12월 말 기준으로 뉴질랜드의 총인구는 493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2월 19일(화) 통계국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2018년 12월 31일 기준 추정 인구는… 더보기

NZ 영아사망률 “지난 10년간 5명에서 3.8명으로 개선”

댓글 0 | 조회 1,515 | 2019.02.20
뉴질랜드의 ‘영아사망률(infant mortality rate)’이 지난 10년 사이에 크게 낮아졌다.2월 19일(화) 나온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더보기

퀸스타운 곤돌라 “2022년까지 대규모로 확장한다”

댓글 0 | 조회 1,715 | 2019.02.20
퀸스타운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 중 하나인 곤돌라(gondola) 시설이 대폭 확장된다.곤돌라 운영사인 스카이라인 퀸스타운(Skyline Queenstown) 측에… 더보기

[포토뉴스] "We Go Together"

댓글 0 | 조회 1,673 | 2019.02.20
이 사진은Jong Annie Park님의 작품이다. 그녀는 매크로(Macro; 근접) 사진을 주로 찍고 있으며,​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jo… 더보기

음주 운전 혐의 피하기 위해 출국하려던 캐나다인 체포

댓글 0 | 조회 3,095 | 2019.02.20
음주 운전으로 세 대의 차량에 손상을 입힌 캐나다인이 법정에 출두하기 하루 전에 일을 그만두고 뉴질랜드를 떠나려고 시도했다가 체포되었다.25세의 캐나다인은 화요일… 더보기

오클랜드 자전거 도로, 학교 아이들 위협하는 일부 과속 운전자

댓글 0 | 조회 1,532 | 2019.02.20
오클랜드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은 등하교길에 자전거 도로 중 한 구역에서 과속으로 지나가는 일부 자전거 운전자로부터 안전에 위협받고 있다.뉴턴(Newton)의 한 … 더보기

정부, 오클랜드와 크라이스트처치에 키위빌드 104채 계획

댓글 0 | 조회 2,179 | 2019.02.20
정부는 캔터베리에서 처음으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100채가 넘는 키위빌드를 짓기 위해 Mike Greer와 제휴를 맺었다고 필 트와이포드 주택부 장관이 발표했다.총… 더보기

이번 주말, 오클랜드 밤기온 12~3도로 쌀쌀한 날씨 예보

댓글 0 | 조회 2,789 | 2019.02.20
(KCR방송=뉴질랜드) 이번 주말 뉴질랜드를 향하여 다가오고 있는 싸이클론 오마가 뉴질랜드를 빗겨 지나가더라도, 뉴질랜드는 기온이 급강하하여 겨울철과 같은 날씨가… 더보기

많은 키위들 양도 소득세 도입에 반대

댓글 0 | 조회 3,220 | 2019.02.20
(KCR방송=뉴질랜드) 조세에 대한 실무진들이 내일 정부의 양도 소득세의 도입에 대한 대책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많은 키위들은 양도 소득세의 도입에 반대를… 더보기

웰링턴 타운홀, 지진 보강작업 공사 비용 2천만 달러 추가

댓글 0 | 조회 1,122 | 2019.02.20
(KCR방송=뉴질랜드) 지진에 대비하여 보강된 웰링턴 타운 홀의 공사 비용이 2천만 달러가 추가되어 총 경비 1억 천 2백만 달러의 비용으로 다음 달부터 4년에 … 더보기

뉴질랜드인, 신체가 더 커지면서 숨진후 화장 비용 더 늘어나

댓글 0 | 조회 2,135 | 2019.02.20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 사람들의 신체가 더 커지면서 사망시 화장을 하는 비용이 더 늘어나면서, 특대 크기 관의 화장에 추가로 2백 달러가 제시되었다.헤이… 더보기

화보] 해글리 공원을 다시 찾은 ‘가을의 전령’ 기러기들

댓글 0 | 조회 1,798 | 2019.02.19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의 해글리(Hagley) 공원을 지나는 에이번(Avon) 강변에 기러기(Canada goose) 가족들이 대거 나타나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 더보기

지열 발전소의 토사 넘쳐 한때 흙탕물로 변한 후카폭포

댓글 0 | 조회 1,825 | 2019.02.19
북섬의 지열발전소에서 토사가 유출돼 유명 관광지 중 한 곳인 ‘후카(Huka)폭포’의 물 색깔이 한동안 흙탕물로 바뀌었다.소동은 2월 19일(화) 낮에 벌어졌는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