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다른 사람이 버린 담배 꽁초 줍는 여성

매일 다른 사람이 버린 담배 꽁초 줍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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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플라스틱과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한 여성은 담배를 피우지 않지만, 매일 다른 사람들이 무심코 버린 담배 꽁초를 주우며 청소 작업을 하고 있다.

  

이 여성은 담배 꽁초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버려지는 쓰레기라고 말하며, 뉴플리머스 지역에서 3월 1일부터 10일까지 하루에 만 개의 담배 꽁초 수거 작업을 할 예정으로 밝혔다.

 

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는 이 여성은 주운 플라스틱 용품들을 이용하여 어린이 교육용으로 벽화나 구조물을 만들고 있다.

 

지금까지 담배 꽁초를 무시하고 지나쳤는데, 담배 꽁초가 다른 플라스틱을 오염시키며, 분해가 더 오래 걸리는 플라스틱 물질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담배 꽁초 수거 작업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길거리나 해변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주우며, 흡연자들을 비난하기 보다는 교육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카운실에서도 내일부터 시작되는 수거 작업에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으로 전했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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