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중단, 사이버 공격은 아닌 것으로 ...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중단, 사이버 공격은 아닌 것으로 ...

0 개 1,839 노영례기자

소셜 미디어 사이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전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운되는 현상이 발생했으며, 페이스북은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공식 트위터에서 14일 목요일 오전 7시 직전에 다운 사태를 인정하고 문제 해결에 노력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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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이용자들은 트위터를 통해 페이스북 사이트와 앱에 접근할 수 없다고 글을 올렸다.

 

캔터베리 경찰은 트위터에서 뉴질랜드인들이 페이스북 접속이 안 된다고 응급전화 111에 신고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이 글에서 경찰은 페이스북은 미국에 기반을 두었고, 경찰은 뉴질랜드경찰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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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접속이 안되는 일부 사용자에게는 페이스북이 곧 돌아올 것이라는 메시지가 표시되었고 일부 사용자는 빈 화면으로 보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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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국회에서는 또한 이번 페이스북의 서비스 중단 사태로 목요일 아침 의회 미팅 생방송이 취소되었음을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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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은 6시간 동안의 접속 중단 이후 복구되었다.

 

인스타그램은 매월 전세계 10억 명이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페이스북의 사용자 수는 월 23억 2천 만 명이 넘는다.

 

인스타그램은 미국과 유럽에서 이용자 접속 불가 문제가 발생했다.

 

13일 수요일에는 구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지메일과 구글 드라이브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용자들은 웹사이트를 불러오고 이메일을 보내는데 문제가 있었다고 신고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로 인해 불편함을 겪었다.

 

구글 웹사이트 중단 보고서에 따르면, 20분 동안 지메일(Gmail)에 1,276 건의 문제가 보고되었다. 중단된 국가는 미국, 호주, 싱가포르, 뉴질랜드, 캐나다 및 55 개 이상의 국가로 알려졌으며, 구글 대변인은 문제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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