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뺑소니차, 용의자 공개 수배

크라이스트처치 뺑소니차, 용의자 공개 수배

0 개 1,769 노영례기자

경찰은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지난 수요일에 46세의 딘 아미스를 차로 치여 숨지게 한 후 도망친 용의자를 수배했다. 

 

21세의 리암 스트릭랜드(Liam Strickland)는 경찰을 피해 도망치던 중, 자신의 밴으로 딘 아미스를 치여 숨지게 한 후 뺑소니쳤다.

 

경찰은 도망자를 찾기 위해 지역의 여러 주택을 수색하고 있다.

 

경팔은 리암 스트릭랜드가 무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위험하다며, 사람들에게 그를 발견하면 접근하지 말고 바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리암 스트릭랜드는 키가 182cm이고 이마와 오른쪽 빰에 문신이 있다. 경찰은 그를 보면 바로 111로 신고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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