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뉴질랜드, 라운지 규정 강화

에어 뉴질랜드, 라운지 규정 강화

0 개 3,556 노영례기자

에어 뉴질랜드는 이용자 과잉에 대한 대처로 코루(Koru) 라운지 이용을 제한할 계획이다.

 

이 항공사는 8월 1일부터 엘리트 회원이 라운지로 데려갈 수 있는 고객수를 줄이며 특정 신용 카드 소지자가 적립할 수 있는 라운지 e바우처 수를 제한한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월요일에 보냈다.

 

회원과 동행할 수 있는 어린이의 최대 연령은 17세이다. 뉴질랜드 항공 여행객은 3명의 자녀(3-17세)를 동반할 수 있다. 3세 미만의 유아는 무료로 허용된다.

 

에어 뉴질랜드는 이러한 변화가 최근 코루 프로그램 설문 조사에서 나온 회원 피드백의 결과라고 이메일에서 밝혔다. 지난 10월 여행객들은 에어 뉴질랜드 코루 라운지에서 과밀 때문에 스트라타 라운지로 이동해야 한 것에 대해 실망감을 표했다. 

 

에어 뉴질랜드는 6월에 국제 공항 코루 라운지의 일부 승객을 성수기에는 스트라타 라운지로 보내야 했다며 이 문제는 새로운 것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이 항공사는 이용 가능한 라운지 공간을 늘리기 위해 오클랜드 공항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클랜드 공항의 국제 터미널에 있는 코루 라운지는 2015년 1,400만 달러의 비용으로 개장했으며 뉴질랜드에서 에어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라운지이지만, 건설할 당시 너무 작다는 충고를 무시했다.

 

코루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고객은 에어 뉴질랜드 항공편으로 출발하는 에어 포인트 골드, 엘리트 파트너 및 Koru 멤버 및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이다.

 

이 라운지에는 새벽 4시 30분부터 마지막 ​​출발 비행편까지 최대 375명의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이전에 임페리어 라운지로 알려진 오클랜드 공항의 스트라타 라운지는 4백만 달러의 비용을 들여 준비되었으며, 최대 185명의 이용객을 수용할 수 있으며 코루 라운지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이 라운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국제선 승객이 온라인이나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는데, 온라인의 경우 3시간 이용 금액이 49달러이고, 현장에서는 55달러이다. 특정 항공사에서 비즈니스 또는 일등석 티켓을 소지 한 승객은 오전 5시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문을 여는 스트라타 라운지에 자동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에어 뉴질랜드 라운지 네트워크를 재개발하는 일환으로 지금까지 오클랜드,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 퍼스, 나디, 타우랑가, 인버카길, 더니든, 웰링턴, 퀸즈타운, 파머스톤 노스에 새로운 라운지를 오픈했다. 

 

003f0681993cae4e151e4d47d81075b3_1561962161_4947.png
 

차고에 충돌한 차량, 2명의 계절 노동자 사망 2명 부상

댓글 0 | 조회 1,899 | 2019.07.01
베이 오브 플랜티(Bay of Plenty)에서 차고에 충돌한 차 사고로 2명의 계절 노동자가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다.사망한 사람은 바누아투 출신의 Hamse… 더보기

외국국적 불행사 서약 방식을 통한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댓글 0 | 조회 7,218 | 2019.07.01
외국국적 불행사 서약 방식의 국적선택신고란?- 출생에 의해 대한민국 국적과 외국 국적을 함께 취득한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외국국적 불행사 서약서를 제출(외국국적 포… 더보기
Now

현재 에어 뉴질랜드, 라운지 규정 강화

댓글 0 | 조회 3,557 | 2019.07.01
에어 뉴질랜드는 이용자 과잉에 대한 대처로 코루(Koru) 라운지 이용을 제한할 계획이다.이 항공사는 8월 1일부터 엘리트 회원이 라운지로 데려갈 수 있는 고객수… 더보기

제한 속도 거의 3배 과속, 두 번이나 도주한 차 운전자

댓글 0 | 조회 1,806 | 2019.07.01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한 운전자가 경찰의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달아나며 시속 140km로 과속했다.경찰은 31세의 제럴드 존 닐이 지난 5월 7일 밤 10시 50분경… 더보기

경찰과 스파크 통신회사 사칭, 수십만 달러 전화 사기

댓글 0 | 조회 1,711 | 2019.07.01
경찰은 전화로 개인 정보를 묻거나 송금을 요구하지 않는다.경찰과 통신회사 스파크 직원이라고 속이고 전화를 걸어 돈을 가로치는 전화 사기에 대한 많은 피해 신고가 … 더보기

지난해 구속된 청소년, 만 천명 중 66%가 마오리

댓글 0 | 조회 1,959 | 2019.07.01
지난해 구속된 18세 미만의 어린 계층은 11,000명 이상이었고 그 중 마오리인은 66%를 차지했다. 지난 2011년에는 40%에 불과했다.라디오 뉴질랜드에서는… 더보기

도로 중앙 분리대 설치, 느린 진행 비난-'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댓글 0 | 조회 2,814 | 2019.07.01
정부는 교통 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위험한 도로에 중앙 분리대를 2021년까지 198km 설치할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으나, 지난해까지 단지 16k… 더보기

오늘부터 1회용 비닐 백 사용, 공식적으로 전면 금지

댓글 0 | 조회 3,751 | 2019.07.01
(KCR방송=뉴질랜드) 오늘부터 일회용 비닐 백의 사용이 공식적으로 금지된다.유진 세이지 환경부 부장관은 일회용 플라스틱 비닐 백의 사용 중지로 보다 건강한 바다… 더보기

이번 주, 비교적 따뜻한 기온이지만 많은 비 예상

댓글 0 | 조회 2,262 | 2019.07.01
(KCR방송=뉴질랜드) 이번 주에는 비교적 따뜻한 기온이 예상되지만, 많은 양의 비가 동반될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전국적으로 뉴질랜드를 덮고 있는 고기압 세력의 … 더보기

로켓 랩, 지난 토요일 7대의 작은 인공위성 발사 성공시켜

댓글 0 | 조회 1,723 | 2019.07.01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의 로켓 랩은 지난 토요일 북섬 동단의 마히아 페닌슐라에서 일곱 대의 작은 인공위성 발사를 무사히 성공시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위… 더보기

NZ 남극 과학 기지 스콧 베이스, 수백만 달러 들여 새 단장

댓글 0 | 조회 1,663 | 2019.07.01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의 남극 과학 기지인 스콧 베이스가 수백만 달러를 들여 새로운 모습으로 바뀔 것으로 알려졌다.만 평방 미터에 달하는 면적에 새로운 … 더보기

건설작업 현장에서의 사망 사고, 10년 이래 최악

댓글 0 | 조회 1,942 | 2019.07.01
(KCR방송=뉴질랜드) 건설 작업 현장에서의 사망 사고가 지난 10년 이래 금년도가 최악의 상태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금년들어 6월말까지 건설 현장에서 … 더보기

[포토 뉴스] 임무 교대, "등대는 잠이 들고 새벽이..."

댓글 0 | 조회 2,096 | 2019.06.30
이 사진은 재뉴 한인사진가 협회 박현득님의 작품이다. -박현득님의 페이스북에서-임무교대등대는 잠이 들고 새벽이 밝아온다.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 더보기

7월 1일 렌트 주택 단열 시공 위반, 집주인과 주택 매니저 동시에 책임

댓글 0 | 조회 4,189 | 2019.06.30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렌트 주택의 단열 시공을 위반한 집주인과 주택 매니저가 동시에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임대 주택 단열 시공에 대한… 더보기

오클랜드 노숙자 침구 들고 간 '맨인블랙', SNS 관심 커진 후...

댓글 0 | 조회 3,792 | 2019.06.30
오클랜드 시티 중심가에서 노숙자들의 매트와 담요를 제거한 검은 복장의 맨인블랙(Man'in black' )이 SNS에서 관심이 급증하자 담요를 다시 되돌려두었다는… 더보기

노스 캔터베리 강에 빠진 차 지붕에서, 일가족 2시간만에 구조

댓글 0 | 조회 1,996 | 2019.06.30
노스 캔터베리의 강에 빠진 차 지붕에서 일가족이 구조되었다.경찰 대변인은 West Eyreton의 Downs Road 근처의 와이마카리리 강에 차가 빠진 후, 차… 더보기

변경숙 오클랜드 한인회장 공식 출범

댓글 0 | 조회 3,967 | 2019.06.30
새롭게 선출된 제 15대 오클랜드 변경숙 한인회장이 제14대 박세태 한인회장으로부터 오클랜드 한인회 기를 이어받고 힘차게 흔들었다. 이로써 제15대 변경숙 신임 … 더보기

[영상] 오클랜드 한인회 정기 총회 및 14/15대 한인회장 이취임식

댓글 0 | 조회 2,807 | 2019.06.30
6월 29일 오클랜드 한인회관에서는 오클랜드 한인회 정기 총회 및 14대와 15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이취임식이 있었다. 코리아포스트에서는 페이스북 실시간 라이브를… 더보기

[포토뉴스] 환상의 세계

댓글 0 | 조회 2,180 | 2019.06.29
이 사진은Jong Annie Park님의 작품이다. 그녀는 매크로(Macro; 근접) 사진을 주로 찍고 있으며,​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jo… 더보기

맑은 하늘과 가벼운 바람, NZ 전국적으로 얼어붙은 온도

댓글 0 | 조회 2,835 | 2019.06.29
토요일 뉴질랜드의 대부분 지역이 영하의 기온이며, 크라이스트처치는 올 겨울들어 가장 추운 아침인 것으로 알려졌다.MetService의 기상학자는 맑은 하늘과 가벼… 더보기

토종새 투이(Tūī), 10년 동안 개체수 250% 늘어나

댓글 0 | 조회 2,864 | 2019.06.29
캔터베리에서 토종새 투이(Tūī)의 개체수가 약 25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018년 뉴질랜드 정원 조류 보고서 (The Mannaaki Whenua - L… 더보기

오클랜드에서 한 남성 살해, 살인자 중 한 여성 20년 만에 가석방

댓글 0 | 조회 2,949 | 2019.06.29
10대 때 오클랜드의 한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감옥에 있던 여성이 20년 만에 가석방되었다.다니엘라 보우만은 레이몬드 멀린스를 살해할 당시 17세였다. 그녀는 다… 더보기

오클랜드에서 새벽 시간, 폭행으로 심각한 부상 입은 남자

댓글 0 | 조회 3,227 | 2019.06.29
한 남성이 토요일 새벽 1시 15분경에 폭행을 당한 후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경찰은 오네훙아 몰에서 새벽 시간에 신고가 접수되었고, 경찰이 도착했을 때 부상당한 … 더보기

무선 연락 두절 경비행기, 안전하게 착륙

댓글 0 | 조회 1,436 | 2019.06.29
노스 캔터베리에서 5시간 이상 무선 연락이 두절되어 실종된 것으로 여겨졌던 경비행기 조종사가 무선 연락이 두절되었을 뿐 안전하게 착륙한 것으로 알려졌다.Maule… 더보기

피아노 콩쿠르(WNPC) 한국인 준결승 진출

댓글 0 | 조회 2,949 | 2019.06.28
2019 월러스 피아노 콩쿠르(The 2019 Wallace National Piano Competition)대회에 한국인 출신 피아니스트가 준결승에 진출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