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자전거 이용자, 8.9% 증가

오클랜드 자전거 이용자, 8.9% 증가

0 개 1,588 노영례기자

오클랜드의 자전거 이용자 수가 지난 12개월 동안 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기준으로 봤을 때는 2018년 6월보다 자전거 타는 사람이 17% 더 늘어났다.

 

오클랜드 카운실에서 시티 주변의 26개 사이클 카운터에서 수집한 월별주기 모니터링 자료에서 2019년 6월에 272,000회의 사이클 운동이 기록되었다.

 

오클랜드 교통국에서는 뉴린에서 아본데일을 오가는 자전거길과 7월에 시작될 카랑가하페 로드(K-Road)의 업그레이드 작업 등으로 더많은 사이클링 프로젝트가 건설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주 초 카랑가하페 로드의 일부 사업자들은 순환 버스 및 자전거 전동 차선을 도입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안전하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카랑가하페 로드 비즈니스 단체의 매니저인 마이클 리차드슨은 대부분의 기업이 계획된 프로젝트를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f323fca9db79e8ea4b68dccbc1910622_1563658049_0772.png
 

질식 위험성 완구 수입,유통업체에 벌금형 선고

댓글 0 | 조회 1,738 | 2019.07.22
안전에 문제가 있는 장난감을 수입해 유통시킨 업체에 거액의 벌금형이 선고됐다.7월 22일(월) 뉴질랜드상업위원회(Commerce Commission) 발표에 따르… 더보기

웰링턴에서 한국 전통 조각보 선보여....

댓글 0 | 조회 2,474 | 2019.07.22
웰링턴의 Te Auaha 전시장에서 지난 7월 9일부터 13일 까지 <Jogakbo, pieces of memories> 조각보 전시가 있었다.이 기간… 더보기

CHCH "이틀 연속 지진 발생, 별다른 피해는 없어"

댓글 0 | 조회 1,922 | 2019.07.22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에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해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지진은 7월 22일(월) 오전 8시 43분에 크라이스트처치 중… 더보기

오클랜드 교통정체 현상, 점점 더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

댓글 0 | 조회 3,157 | 2019.07.22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운전자들은 1년에 평균 85시간을 출퇴근길 도로에서 보내고 있으며, 인구와 차량의 수는 늘어나지만, 도로 확장에는 제한이 많으면서… 더보기

넷볼 월드컵, 뉴질랜드 실버 펀 팀 호주 꺾고 우승

댓글 0 | 조회 1,851 | 2019.07.22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 시각으로 오늘 아침 끝난 넷볼 월드컵 경기에서 뉴질랜드 실버 펀 팀은 호주를 이기고 우승을 차지하였다.실버 펀은 영국 리버풀에서 … 더보기

경찰 추적 피해 도주하던 차량, 건물 들이받아

댓글 0 | 조회 1,623 | 2019.07.22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아침 경찰의 추적을 피하여 도주하던 차량이 건물을 들이받고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호송된 사건이 있었다.어제 아침 경찰의 정지 신호를 … 더보기

웰링턴 운전 중 휴대 전화 사용 단속, 3분마다 1명 적발

댓글 0 | 조회 1,621 | 2019.07.22
(KCR방송=뉴질랜드) 경찰은 웰링턴 지역에서 운전 중 휴대 전화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하였으며, 매 3분마다 한 명을 적발한 것으로 밝혔다.… 더보기

오클랜드 시티와 마누카우, 와이테마타에서 총기류 구매 수거

댓글 0 | 조회 1,790 | 2019.07.22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시티와 카운티스 마누카우 그리고 와이테마타 지역에서 어제 일요일 처음으로 총기류 구매 수거 작업이 진행되었다.어제 마운트 스마트 … 더보기

정부의 이민자 감소 정책, 주택 가격 급락의 유일한 영향 아니라고...

댓글 0 | 조회 6,270 | 2019.07.21
정부는 이민자 수를 줄인다는 선거 공약을 이행할 계획이다. 노동당은 선거 공약으로 이민자수를 3만명까지 줄이겠다고 말했고 뉴질랜드 퍼스트당은 우선 만 명을 줄이겠… 더보기
Now

현재 오클랜드 자전거 이용자, 8.9% 증가

댓글 0 | 조회 1,589 | 2019.07.21
오클랜드의 자전거 이용자 수가 지난 12개월 동안 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6월 기준으로 봤을 때는 2018년 6월보다 자전거 타는 사람이 17% 더… 더보기

라글란 주차된 차 안에서, 1명 사망 1명 부상

댓글 0 | 조회 2,773 | 2019.07.21
라글란의 인기있는 서핑 명소 근처 주차된 차 안에서 한 사람이 사망했다.경찰은 토요일 오후 3시 18분경 마누 베이에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지만, 더 이상의 정… 더보기

CHCH 테러 관련, 정보 제출 마감 기한 연장

댓글 0 | 조회 1,335 | 2019.07.21
로열 커미션(The Royal Commission)에서는 지난 3월 15일에 발생한 크라이스트처치 총격 테러와 관련한 정보 제출 마감 기한을 연장했다.현재 3월 … 더보기

크라이스트 처치 중심가, 약한 지진 흔들림

댓글 0 | 조회 1,821 | 2019.07.21
토요일 밤 11시 50분경, 크라이스트처치 중심부에서 약 5,000명의 사람들이 약한 지진의 흔들림을 느꼈다고 보고되었다.Geonet 사이트에는 이 지진이 3.5… 더보기

[포토뉴스] "내 눈 속의 아름다움"

댓글 0 | 조회 2,235 | 2019.07.21
이 사진은 찰리양 작가의 작품이다.찰리양 작가는 2018년 "같은 공간 다른 생각"이라는 타이틀로 노스아트 갤러리에서 사진 작품 전시회를 했다.또한 그는 6년 동… 더보기

CHCH 주택 가스 대폭발 후, 일부 주민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돼

댓글 0 | 조회 1,942 | 2019.07.20
금요일에 발생한 크라이스트처치 주택의 가스 대폭발 사건 후, 대피했었던 Marble Court에 사는 일부 주민들이 자신의 집으로 되돌아갈 수 있게 되었으며, 경… 더보기

황가누이 3층 건물 화재, 한 사람 심각한 화상 입어

댓글 0 | 조회 1,464 | 2019.07.20
황가누이에 있는 3층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 사람이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토요일 저녁 8시 45분경 황가누이 Taupo Quay와 Victoria Ave의 …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649호 7월 23일 발행

댓글 0 | 조회 2,491 | 2019.07.20
오는 7월 23일 코리아 포스트 제 649호가 발행된다. 이번호 인터뷰에서는 후배들이 직업을 선택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5회 진로… 더보기

칠레 해군 함정, 21회 예포 환영 오클랜드 정박

댓글 0 | 조회 1,652 | 2019.07.20
칠레의 해군 함정이 21회의 예포 환영 속에서 오클랜드에 정박했다.뉴질랜드의 해군에서 21회의 예포를 쏘는 것은 가장 경건한 예의로 지난 와이탕이 데이에 21회의… 더보기

6시간 바다에 고립된 73세 남성, 병원 이송 후 회복 중

댓글 0 | 조회 1,816 | 2019.07.20
금요일 새벽 시간에 노스랜드 해안의 바다에서 고립되었던 73세의 남성이 구조되어 병원으로 이송된 후 회복 중이다.당시 바다는 파도가 높지 않은 평온한 상태였지만,… 더보기

전기 자동차로 세계 여행, 남섬 블러프에 도달

댓글 0 | 조회 1,810 | 2019.07.20
한 네덜란드인이 전기 자동차로 세계 여행을 시작한지 3년 이상 걸려 남섬 블러프에 도착했다.Wiebe Wakker는 이로써 전기 자동차를 몰고 가장 긴 여행을 한… 더보기

"아는만큼 보인다", 2019년 무료 법률 세미나 7월 20일(토)

댓글 0 | 조회 2,753 | 2019.07.20
"아는만큼 보인다"2019년 여성회 무료 법률 세미나가 7월 20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한인회관 강당에서 열린다. 이 세미나는 재외동포재단 후원을 받아 준비되… 더보기

람보르기니,페라리 등 5백 3십만 달러 자산 몰수된 마약 공급업자

댓글 0 | 조회 3,829 | 2019.07.19
오클랜드에서 마약 공급업자가 람보르기니, 페라리 등 고급차와 명품 가방과 고급 와인 등 총 5백 3십만 달러의 자산을 몰수한다는 법원 명령을 받았다.오클랜드 고등…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가스 폭발 후 '성냥개비'로 변한 주택

댓글 0 | 조회 2,487 | 2019.07.19
가스 전문가는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가스 폭발 후 '성냥개비'로 변한 주택을 보고, 지난 25년간 이만큼 심각한 가스 폭발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크라이스트처치 노… 더보기

더니든에서 거의 일주일동안 실종된 13세 소녀, 안전 우려

댓글 0 | 조회 2,569 | 2019.07.19
더니든에서 거의 일주일 동안 실종 상태인 13세 소녀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경찰은 실종된 13세의 소녀 하모니는 파란색 찢어진 청바지에 올리브 니트 … 더보기

예방 접종하기 너무 어린 유아 홍역에 걸려, 혹스 베이 지역 긴장

댓글 0 | 조회 1,584 | 2019.07.19
예방 접종하기에는 너무 어린 유아가 홍역에 걸린 후, 혹스 베이 지역 보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혹스 베이 지역 보건 위원회는 이 아기가 오클랜드를 방문한 기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