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윈터 가든, 시체꽃 암꽃은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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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윈터 가든, 시체꽃 암꽃은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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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2020. 15:08
노영례
(115.♡.95.152)
뉴질랜드
흔히 '시체꽃'이라고 불리는 아모르포팔루스 티타눔이 오클랜드 윈터 가든에서 활짝 피었다가 지금은 암꽃이 진 상태이다.
꽃이 활짝 피었을 때 시체 썩는 비슷한 냄새가 난다고 이름지어진 이 꽃이 피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시민들이 윈터 가든을 방문했다.
1월 5일에도 시민들은 윈터가든을 찾아 꽃이 수그러들었지만 시체꽃과 함께 온실 화원의 식물을 감상했다. 보통 시체꽃은 1~2일 동안 활짝 핀 후 꽃이 진다
연못을 사이에 두고 반대편에 위치한 화원에는 다양한 색상의 꽃들이 방문한 시민들을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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