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73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생활비 위기 속 소비자 자신감 약화, 경기 회복 불투명

댓글 0 | 조회 3,642 | 2025.09.17
뉴질랜드 소비자 자신감이 올해 중반 경기 침체와 지속되는 생활비 상승 압박에 크게 흔들리고 있다. 웨스트팩-맥더못 밀러 소비자 자신감 지수는 9월에 90.9로 소… 더보기

대형몰·축제·교통 허브… 만일을 위한 'ESCAPE·HIDE·TELL' 지침 공개

댓글 0 | 조회 3,122 | 2025.09.17
경찰은 ‘혼잡 장소(Crowded Places)’에서 무장 공격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국민 인식을 높이고 행동 지침을 안내하는 다양한 자료와 캠페인을 17일 … 더보기

금리 인하에도 깊어진 뉴질랜드 주택시장 '침묵'…매물 넘치고 회복은 내년으로

댓글 0 | 조회 3,979 | 2025.09.17
뉴질랜드의 8월 주택시장은 여전히 침체를 벗어나지 못했다. 최근 발표된 REINZ(뉴질랜드 부동산협회) 자료에 따르면, 주택가격지수는 전달에 이어 8월에도 변동이… 더보기

뉴질랜드 병원, 작년 평균 근무 교대마다 간호사 587명 부족

댓글 0 | 조회 3,379 | 2025.09.17
인포메트릭스가 간호사 노조를 위해 작성한 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 뉴질랜드 공공병원 59곳의 169만 근무 교대 중 평균 587명 간호사가 부족했던 것으로 … 더보기

불안정한 봄 날씨, 천식과 알레르기 증상 악화 우려

댓글 0 | 조회 3,213 | 2025.09.17
봄이 시작되면서, 불안정한 날씨가 꽃가루를 공기 중에 퍼뜨려 재채기, 쌕쌕거림, 천식 증상 악화를 일으키는 연례 현상이 찾아왔다.올해 봄 시즌은 이미 강한 바람과… 더보기

뉴질랜드 땅값 30년간 급등, 소득 격차와 지역별 편차도 심화

댓글 0 | 조회 4,168 | 2025.09.17
지난 30년간 뉴질랜드 땅값은 연평균 약 7%의 비율로 꾸준히 상승해 왔다. 1990년대 초부터 2024년까지 평균적으로 주택과 토지 가격이 3배 이상 오른 가운… 더보기

뉴질랜드 인플레이션, 9월 분기 3% 미만 정점 가능성

댓글 0 | 조회 3,549 | 2025.09.17
통계청의 선택물가지수(Selected Price Indexes, SPI) 결과가 예상보다 다소 약하게 나오면서 ASB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마크 스미스는 9월 분기…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안정 속 신중한 낙관…"봄철 장기 회복 기대

댓글 0 | 조회 3,444 | 2025.09.17
뉴질랜드 부동산 협회(REINZ)의 신임 대표 리지 라일리는 공식 현금금리(OCR) 인하가 시장에 즉각적인 상승 효과를 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8월 기준 현금… 더보기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안 되는 음식 TOP 7

댓글 0 | 조회 4,211 | 2025.09.17
여러분,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아침에 바쁘게 달걀 하나 데워 먹으려다 전자레인지 안에서 ‘펑!’ 하고 터져버린 사건.혹은 간단히 소스를 돌렸는데, 내부 벽면… 더보기

공급업체 비용 상승 지속, 식료품 가격도 상승 압력

댓글 0 | 조회 3,367 | 2025.09.17
2025년 8월 뉴질랜드 슈퍼마켓으로 식료품을 공급하는 업체들의 비용이 전년 대비 평균 2.3% 상승했다고 인포메트릭스의 브래드 올슨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밝혔다.… 더보기

9월 22일 “오전 6시~8시, 전국에서 ‘부분일식’ 관측할 수 있다”

댓글 0 | 조회 3,652 | 2025.09.17
다음 주에 뉴질랜드 전국에서 ‘부분일식(partial solar eclipse)’을 관측할 수 있다.오는 9월 22일(월), 날씨가 허락한다면 전국에서 오전 6시… 더보기

보건부 “환자와 가족, 24시간 함께 하는 제도 도입”

댓글 0 | 조회 3,235 | 2025.09.16
보건부가 병원에서 환자 곁에서 가족이 24시간 함께 머물며 돌볼 수 있도록 허용하는 새로운 정책을 내놨다.보건부 관계자는 새로 도입하는 ‘Patient and W… 더보기

NZ와 호주 총리 “산 정상에서 만난 비용 논란”

댓글 0 | 조회 3,613 | 2025.09.16
럭슨 총리 “퀸스타운 홍보용, 성공적 만남이었다”힙킨스 노동당 대표 “개인 SNS 게시용일 뿐, 홍보 기회 놓쳤다”앤서니 알바니즈 호주 총리와 크리스토퍼 럭슨 뉴… 더보기

폭우와 강풍, 남섬과 북섬 남부 강타 예정

댓글 0 | 조회 3,739 | 2025.09.16
이번 주 수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남섬 대부분과 북섬 남부 지역에 폭우와 강풍이 몰아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MetService)은 화요일 밤부터 목요일까지 습한… 더보기

우유, 치즈, 버터 가격 급등

댓글 0 | 조회 3,306 | 2025.09.16
뉴질랜드의 식품 가격이 다시 오름세를 보였다. 우유, 치즈, 버터 가격 상승이 주된 원인으로, 8월까지 12개월 동안 5% 상승했다.통계청(Stats NZ)에 따… 더보기

과속 카메라 장착 트레일러, 첫 배치 시작

댓글 0 | 조회 3,399 | 2025.09.16
9월 17일부터, 뉴질랜드 도로에 속도 단속 카메라가 장착된 이동식 트레일러가 배치될 예정이다. 첫 번째 트레일러는 오클랜드에서 가동되며, 앞으로 몇 달 안에 9… 더보기

토코로아 합판 공장, 100명 이상 해고 위기

댓글 0 | 조회 3,340 | 2025.09.16
토코로아(Tokoroa) 지역에서 100명 넘는 일자리가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카터 홀트 하비(Carter Holt Harvey, CHH)가 현지 합판 제조 공… 더보기

팔 사용 못하는 여성, 전문의 진료 거부당해

댓글 0 | 조회 3,318 | 2025.09.16
모투에카에 사는 한 여성이 팔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상태에도 불구하고 전문의 진료 의뢰가 거부되면서 치료 공백 속에 놓여 있다고 호소했다.마리아 베스트는 수년간 … 더보기

오클랜드 슈퍼마켓 밖에서 총격 발생, 1명 부상

댓글 0 | 조회 3,922 | 2025.09.16
16일화요일 오후, 오클랜드의 한 슈퍼마켓 밖에서 두 집단 간 다툼이 발생해 차량을 향해 총이 발사되고 1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벌어졌다.경찰은 16일 오후 4… 더보기

고트 아일랜드 인근 야간 다이버 긴급 구조…경찰·코스트가드 신속 대응

댓글 0 | 조회 2,601 | 2025.09.16
어젯밤 오클랜드 북부에서 고트 아일랜드 인근에서 실종된 야간 다이버를 찾기 위한 수색 작전이 경찰과 코스트가드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펼쳐졌다.실종 우려가 된 다이버… 더보기

최저임금 맞먹는’ 식품가격 폭등, 가계살림 더 옥죄다

댓글 0 | 조회 4,103 | 2025.09.16
뉴질랜드의 식품 가격이 임금 상승률을 크게 앞서며 가계 예산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5년 8월 식품 가격은 전년 대비 5%나 올랐다.… 더보기

정부, KiwiSaver '새는 수도꼭지' 문제 해결하지 않으면 결국 비용 부담

댓글 0 | 조회 3,975 | 2025.09.16
뉴질랜드에서 재정난이 깊어지면서 시민들이 KiwiSaver 계좌에서 돈을 너무 쉽게 인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재정 지원 및 채무 해결 자선단체 DebtFix… 더보기

베이 오브 플렌티, 10년 만에 지역 성장 1위…웰링턴 등 대도시는 부진

댓글 0 | 조회 3,516 | 2025.09.16
베이 오브 플렌티가 2025년 ASB 최신 지역별 경제 스코어보드에서 10년 만에 처음 전국 1위에 올랐다. 풍년을 이룬 키위프루트 수확, 견고한 고용 증가, 높… 더보기

RNZ-Reid 리서치 정치 여론조사, 교착 상태 의회 전망

댓글 0 | 조회 3,200 | 2025.09.16
최근 실시된 RNZ-Reid 리서치 정치 여론조사 결과, 노동당이 근소한 차이로 국민당을 앞서고 있으나 어느 진영도 단독 집권 가능한 과반수를 확보하지 못해 교착… 더보기

은행들, 2분기 경기 축소 전망…금융 전문가 5명 중 3명 RBNZ 전망 뛰어넘는…

댓글 0 | 조회 3,031 | 2025.09.16
뉴질랜드 주요 은행들의 경제 전문가들은 올해 2분기 경제가 축소됐을 것으로 예상하며, 이 중 3명은 중앙은행(Reserve Bank of New Zealand,R…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