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리 크리스토퍼 럭슨이 11월 7일을 2026년 총선 투표일로 지정하면서 본격적인 레이스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새롭게 도입된 투표 규칙 변화도 논란거리다.
주요 일정
PREFU(선거전 경제재정보고서)는 9월 25일~10월 9일 공개.
새 투표 규칙: 45만명 영향 우려
지난해 '개표 속도 향상'을 이유로 도입된 규칙 변화로 10월 25일까지 등록해야 일반 투표 가능. 2023년 조기/당일 등록자 45만명 중 상당수가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주요 변화:
10월 25일 이후: 미등록자는 투표 불가, 잘못 등록된 지역구는 정당투표만 가능
자동 업데이트: 정부 데이터 연동으로 주소 등 자동 갱신
EasyVote 카드: 투표 1개월 전 우편 배포
선관위 칼 르 케스네 사무국장은 "조기 등록 캠페인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선거관리 절차
사전투표소는 별도 운영시간
투표일 밤 7시부터 예비 결과 공개(electionresults.govt.nz)
투표소 인쇄 명부 미등재자는 특별 신고서 작성
Source: 1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