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수출 “월간 규모로 신기록 수립했다”

댓글 0 | 조회 758 | 2019.04.29
지난 3월 뉴질랜드의 수출액이 월간 규모로는 신기록을 수립했다.통계국이 최근 발표한 교역 동향에 따르면 지난 3월 수출액은 전년 3월보다 19%인 8억9900만달러가 늘어난 57억… 더보기

‘케이프 키드내퍼스 해변’ 낙석 사태로 개방 또 다시 미뤄져

댓글 0 | 조회 731 | 2019.04.29
북섬 동해안 호크스 베이의 유명 관광지인 ‘케이프 키드내퍼스(Cape Kidnappers)’ 해변의 출입이 예상보다 늦어지게 됐다.지난 1월 이후 이곳 해안 절벽에서 대규모 낙석이… 더보기

노스랜드 보건위원회 “방학 중 지역 온천 이용객들, 홍역 증상 살펴보도록 촉구”

댓글 0 | 조회 977 | 2019.04.29
전국적으로 홍역(measles)이 유행 중인 가운데 노스랜드 보건 당국이 방학 중 관내의 유명 온천을 다녀갔던 이들에게 증상을 살펴보도록 당부했다.4월 29일(월) 노스랜드 보건위… 더보기

와이카토 대형 교통사고 사망자 중 3명, 토코로아의 3개 학교 재학생들

댓글 0 | 조회 671 | 2019.04.29
4월 28일(일) 로토루아(Rotorua)와 타우포(Taupō) 사이의 국도 1호선에서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로 인해 토코로아(Tokoroa)에 있는 3개 학교 재학생들이 숨져 특히… 더보기

NZ 교육사절단, 한국학교 답사 - NZ-한국 학교들 간 교육교류‧협력 활성화 기…

댓글 0 | 조회 500 | 2019.04.29
뉴질랜드 한국교육원(원장 정일형)과 한국 교육부가 주관한 2019년 뉴질랜드 교육관계자 한국방문연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이번 방문은 뉴질랜드 초중고 교원 및 교육행정가 등 총… 더보기

혹스 베이 주택 위기, 올 겨울 모텔에 400명 넘는 어린이 살기 시작

댓글 0 | 조회 761 | 2019.04.29
혹스 베이에 있는 모텔의 3분의 2는 계절 원예 종사자와 노숙자를 위한 정부 긴급 숙박 시설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헤스팅스 지역 카운실 최고 책임자 나이젤 비클씨가 말했다.네이피어와… 더보기

와이카토 강에 '거품 배출', 지역 주민들 다른 물 사용하라고..

댓글 0 | 조회 411 | 2019.04.29
해밀턴의 와이카토강에 '거품 배출(Foamy discharge)'이 발견된 이후, 지역 주민들에게 다른 수자원을 이용하라는 경고가 내려졌다.이 거품 배출은 일요일 오전 11시경 세… 더보기

웰링턴 한인회 정기총회, 4월 13일에 웰링턴 한인회관에서 개최.

댓글 0 | 조회 177 | 2019.04.29
2019년 웰링턴 한인회정기총회가 지난 토요일 4월 13일에 웰링턴 한인회관에서 개최되었다.이날총회에는 정회원 20 명이 참석하여 정관상 정회원 1/3 이상 정족수 충족으로 진행되… 더보기

2019 뉴질랜드 배드민턴 오픈, 한국선수 파이팅!

댓글 0 | 조회 500 | 2019.04.29
2019 뉴질랜드 배드민턴 오픈 대회 (BARFOOT & THOMPSON New Zealand Open 2019)가 오는 30일부터 5월5일까지 6일간의 대회가 노스쇼어 이… 더보기

2주간 방학 후 개학, 아이들 홍역 증상 관찰 당부

댓글 0 | 조회 516 | 2019.04.29
(KCR방송=뉴질랜드)​ 2 주간의 방학이 끝나고, 개학이 되면서 보건 관계자들은 학부모들에게 아이들의 홍역 증상에 대하여 유심하게 관찰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지난 금요일 추가로 … 더보기

경찰서 보관 중이던 총기류 도난당한 후, 일부 되찾아

댓글 0 | 조회 482 | 2019.04.29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ANZAC Day에 파머스톤 노스 경찰서에 도둑이 들어 보관중이던 열 한 정의 총기류가 도난당했으며, 이중 여덟 정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다.어제 오… 더보기

교도소에 백만 달러 들여 설치된 아이스 슬러쉬 기계

댓글 0 | 조회 1,241 | 2019.04.29
(KCR방송=뉴질랜드)​ 국민당의 사이몬 브릿지스 당수는 교도소에 백 만 달러 어치의 아이스 슬러쉬 기계들이 설치되어 있다고 밝히며, 정부의 예산 낭비라고 비난하였다.브릿지스 당수… 더보기

오클랜드 파쿠랑가 컬리지 화재, 방화 가능성 여부 조사 중

댓글 0 | 조회 574 | 2019.04.29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밤 오클랜드 남부 지역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에서 불이 나, 소방 대원들이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어제 밤 10시 40분 경, 소방차 세 대가 파쿠랑가… 더보기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정기공연 열려

댓글 0 | 조회 554 | 2019.04.29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제14회 정기공연이 지난 4월 27일(토) 저녁 7시, 알바니에 위치한 크리스틴 스쿨 강당(Kristin School dove theatre, Gate 2 3… 더보기

새로운 인터아일랜더 페리호, 조달 절차 시작

댓글 0 | 조회 685 | 2019.04.28
남북섬을 오가는 인터아일랜더 페리 운영 업체인 키위레일은 공식적으로 기존의 배보다 더 큰 두 척의 새로운 선박을 찾고 있다.오는 2024년부터 운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새로운 선박은… 더보기

타우포 근처 정면 충돌 교통사고, 8명 사망

댓글 0 | 조회 1,570 | 2019.04.28
경찰은 타우포와 로토루아 사이의 아티아무리(Atiamuri)에서 일요일 아침 2대의 차량이 정면 출동한 교통사고가 발생해 8명이 사망했다고 확인했다.충돌한 두 대의 차량은 SUV와… 더보기

나우루호에산 정상 부근, 오클랜드의 한 등산객 구조팀 도움 받아

댓글 0 | 조회 1,077 | 2019.04.28
북섬 통가리로 국립공원의 나우루호에산(Mt Ngāuruhoe)정상 부근에서 오클랜드의 한 등산객이 외따로 떨어져 있다가 구조팀의 도움을 받고 있다.27세의 오클랜드 남자는 어제 1… 더보기

2014년 이후 강제 추방된 어린이 절반, 뉴질랜드에서 태어나

댓글 0 | 조회 3,263 | 2019.04.28
2014년 이후 강제 추방된 어린이들 중 거의 절반이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것으로 이민성 자료에서 나타났다.Stuff의 보도에 따르면, 공식정보법(Official Informatio… 더보기

테 아라로아 동쪽 해저, 5.3 지진

댓글 0 | 조회 975 | 2019.04.28
일요일 새벽 6시 10분경 북섬 베이 오브 플렌티의 테 아라로아 동쪽 해저에서 5.3 지진이 감지되었다.이 지진은 테 아라로아 북동쪽 90km 해저의 12km 깊이에서 발생했다.지… 더보기

파괴적인 소동 벌인 승객, 오클랜드로 되돌아온 칠레행 비행기

댓글 0 | 조회 2,104 | 2019.04.28
오클랜드 국제 공항에서 출발해 칠레로 향하던 비행기가 파괴적인 소동을 벌인 승객 때문에 오클랜드로 회항했으며 소동을 벌인 사람은 구금되었다.지난 금요일 저녁 6시 30분에 오클랜드… 더보기

서부 오클랜드 주택, 큰 화재로 이웃집까지 피해

댓글 0 | 조회 2,421 | 2019.04.27
서부 오클랜드의 주택에서 발생한 큰 화재로 이웃집까지 피해를 입었다.마시 웨스트(Mahsey West) 가튼 드라이브(Garton Drive)의 한 주택에서 토요일 오후 2시 30… 더보기

산 속에서 다리 부러진 트램퍼, 헬기로 구조

댓글 0 | 조회 612 | 2019.04.27
타라루아 산맥 속에서 다리가 부러져 어려움에 처했던 트램퍼(Tramper)가 구조 헬리콥터의 출동으로 무사히 구조되었다.토요일 정오 직후, 위기에 처한 산 속의 사람은 무선 응급 … 더보기

윌리엄 왕세자도 참석했던 2019년 안작데이 행사

댓글 0 | 조회 828 | 2019.04.27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목요일,오클랜드의 ANZAC Day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이 수천명 줄어든 것으로 RSA 관계자는 밝혔다.RSA의 그레함 깁슨 회장은 올해 안작데이 행… 더보기

금요일 이른 아침, 오클랜드 남부 지역 상수도 관이 터져...

댓글 0 | 조회 1,089 | 2019.04.27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남부 지역의 한 도로에서 상수도 관이 터지면서 도로 포장을 뚫고 물이 쏟아지면서, 이 지역 도로에 물이 넘치는 소동이 있었다.한 주민은 Flat … 더보기

CHCH테러 후, 법 개정으로 총기 구입 정부 계획 지연 가능성 있어

댓글 0 | 조회 470 | 2019.04.27
(KCR방송=뉴질랜드)​ 크라이스처치 테러 이후 총기류 관리에 대한 법 개정으로 총기류들을 소지자들로부터 구입하려는 정부의 계획이 지난 2월 넬슨 지역 산불로 인한 피해 복구 지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