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행 5월 출발 "특별기" 수요 조사 진행 중

한국행 5월 출발 "특별기" 수요 조사 진행 중

0 개 6,487 노영례

한국행 5월 출발 "특별기" 수요 조사가 와이카토 한인회 주최로 진행 중이다.   

 

Click here!!! 한국행 5월 출발 "특별기" 수요조사 forms.gle/RhWL7qHPithqWRcR6

 

"특별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그들은 과연 무슨 연유로 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되돌아가려고 하는가? 그들은 뉴질랜드 영주권자나 시민권자인가? 아니면, 단순히 방문했다가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국경 폐쇄가 된 뉴질랜드에 발이 묶인 대한민국 국민인가?

 

그리고 "특별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몇 명이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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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뉴질랜드 국경이 폐쇄되고 록다운이 된 후, 발이 묶였던 사람들 중 일부는 4월에 긴급히 마련된 전세기를 통해 한국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아직도 여러가지 이유로 뉴질랜드에 방문했다가 돌아가지 못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많다.

 

이번 수요 조사는 코리아포스트 알고 싶어요 게시판에 kba0910 닉네임을 사용하는 이용자가 "5월 대한항공 특별기 수요 조사(개인)"이라는 게시글을 올린 것이 시발점이 되었다. 4월 29일 올려진 이 게시글에는 5월 2일 현재 185개의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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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5월 1일 올려진 <'5월 대한항공 특별기 수요 조사 중간보고'입니다.> 게시글에 따르면, 코리아포스트에 달린 댓글 기준으로 187명이 '5월 오클랜드-인천' 구간 특별기 운항 희망 인원이 187명으로 집계되었다. 6월 특별기 희망도 22명이라고 이 글에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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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올린 게시글을 발견한 와이카토 한인회에서는 구글폼을 통해 수요 조사를 시작했다. 고정미 와이카토 한인회장은 한국으로 돌아가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한인회 차원의 수요 조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와이카토 한인회의 수요조사에는 하루만에 136명이 응답했으며, 한국행을 원하는 인원수는 224명으로 집계되었다. 구글폼에 이용자가 직접 입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 수요 조사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 

 

이 수요 조사에서는 5월 2일 새벽까지 "뉴질랜드 어디에 거주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들은 오클랜드,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 블레넘, 타우랑가, 퀸스타운,네이피어,케리케리,와이파라,Te atatu,인버카길, 황가레이,혹스베이,헤이스팅스, 스튜어트 아일랜드,테푸케,기스본,더니든 등으로 답했다. 오클랜드가 162명이며, 북섬 17명, 남섬 41명, 그 외 4명(한국,섬,미기재)​이다.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오고자 하는 사람도 2명 응답했다.

 

"뉴질랜드에는 무엇 때문에 방문 혹은 머물고 있는가?"는 질문에는 워킹홀리데이 비자 36명, 방문 31명, 유학 20명, 워크 비자 14명, 영주권 취득 11명, 관광 3명, 기타 18명, 무응답 3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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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한국행 특별기가 왜 준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이 다양한 답변이 올려졌다고 와이카토 한인회에서는 밝혔다. 

 

"전세기가 록다운 이후 너무 급하게 준비되는 바람에 뉴질랜드에서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는 사람의 경우 귀국 못한 경우가 많다. 떠나기 위한 일처리를 하려고 해도 록다운으로 모든 것이 정지된 상태라 처리하지 못한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렌트 계약상 새로운 세입자를 구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 계약상 남은 기간의 렌트비를 모두 부담해야 하는 등의 이유이다. "

 

"6월 2일 대한항공 표를 대기 예약해놓은 상태이지만, 5월 뿐만 아니라 6월까지도 항공편 운항이 불투명하다고 해 실망이 컸다.더 수요가 적은 나라 혹은 확진자 수가 더 많은 나라에도 (예.터키-인천 4.30일 120명 대한항공 특별기, 시드니-인천 5월 4회 아시아나 특별기 운항) 운항을 하는데 왜 수요도 있고 상대적으로 안전한 뉴질랜드가 없는지 이해가 안된다. 전세기 운항 때는 짐정리 및 항공권 환불 여부가 불투명했던 상태라 5월중 귀국하려고 했다. 전세기는 가격도 비싸고 유아표도 성인가격이라 특별기를 기다리고 있다."

 

"전세기 때 갈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갈 수 있는 상황이지만 가고 싶어도 비행기가 없어서 못 가고 있다. 현재 극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올 것만 같은 상황이고, 워킹 홀리데이로 와서 아직 비자가 남아 있지만, 당장 한국에 돌아가고 싶다. 매일 부모님에게 친구에게 전화해서 울고 불고 너무 힘들다."

 

"전세기 때는 자동차와 집을 정리하지 못해서 가지 못했다. 레벨3가 되어 귀국 이사도 가능해져서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코로나바이러스와 상관없이 유학 계획으로 아이들 3명과 오클랜드로 왔는데 6월 대한항공 비행기가 취소되었다고 연락받았다. 한국의 학교도 올 6월 안에 돌아간다고 이야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6월 안에 돌아가지 못하면 유급되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도 있다. 돌아가게 도와달라"

 

"워킹홀리데이로 왔으나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일도 구하지 못하고 발이 묶여 있다. 지출만 있는 터라 빨리 귀국하고 싶다"

 

"리턴 티켓을 가지고 있는데 전세기만 띄워서 너무 불합리하다. 특별기를 꼭 운항해달라"

 

"관광 비자로 뉴질랜드 입국해서 워홀 비자를 현지에서 받으려고 기다리던 중이었다. 워홀 비자가 중단되어 언제 다시 열릴지 모르는 상황에서 일도 못하고 관광 비자로 더 이상 머물 수 없다. 전세기는 촉박한 시간에 놓쳤다.지금 경유편을 매일 검색하고 있지만, 뉴질랜드 국경이 폐쇄되어 갈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귀국이 꼭 필요한 사람도 있을 텐데, 다른 나라 경유가 모두 막힌 상황에서 한국행 비행기가 한 대도 없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 한 주에 한편, 한달에 한 편이라도 직항 비행기가 운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한국 들어가는 항공편이 있으나 경유지조차 막혀 있다. 약이나 의료 관련 이슈로 귀국이 시급한 사람을 위해 특별기 운항이 필요하다"

 

"뉴질랜드 방문 중인 한국 국적자들이 만약 바이러스 감염이나 건강상 문제가 생길 경우, 병원 진료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비용도 많이 들기 때문에 귀국하고 싶다. 머물 일정도 많이 지체되었기에 돌아가야 한다"

 

"지난 2월 뉴질랜드 입국한 부모님이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심혈관 관련 정기 검진이 6월초에 예정되어 있고, 귀국이 지연되어 한국에서 처방약을 긴급 배송받아 복용 중이다."

 

"국경이 폐쇄되기도 전에 대한항공이 먼저 운항을 중단한 관계로 기존의 티켓을 가지고 있던 방문한 사람들이 어렵게 버티고 있으므로, 항공사에서는 책임을 지고 특별기를 준비해 귀국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로서는 언제 하늘길이 열릴지 모르는 상태다. 특별기를 띄워달라"

 

"록다운 이후 국경 봉쇄 연장 여부 등 불확실성이 많아 생활 터전이 뉴질랜드가 아닌 사람들은 무작정 기다릴 수 없다. 뉴질랜드에서 기다리기엔 경제적, 시간적 부담이 많다"

 

"아직도 한국에 돌아가고 싶지만 자국으로 돌아가지 못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특별기가 운항되어야 한다.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한국 자국에서 보호받는 것이 더 옳다고 생각한다"

 

"유학 마치고 한국 가려던 도중에 국경이 폐쇄되었다. 전세기 때는 비자 트랜스퍼로 인해 못갔다. 한국으로 가지 않으면 현지에서 삶을 이어갈 수가 없다."

 

"전세기가 비싸서 못갔다. 금전적으로 어려운 사람은 망설이다가 발이 묶였다. 언제 비행기가 다시 뜰지 모르는 상황에서 계속 기다리는 것 또한 너무 부담스럽다"

 

"한국의 부모님이 많이 편찮으시다. 하루라도 빨리 가서 돌봐드려야 하는 상황이다."

 

"록다운 풀리고도 비행기가 언제 뜰지 모르는 상황이다. 너무 불안하다. 뉴질랜드 겨울 비 많이 오고 춥다. 한국 가고 싶다"

 

"잠시 들렀다가 발이 묶였다."

 

"워킹 홀리데이 일자리를 잃어 한국 가야 한다."

 

"한국과 뉴질랜드 사이에 사업하는 사람들 중 사업차 오가야 한다. 특별기 운항이 필요하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너무나 갑작스럽게 뉴질랜드에 발이 묶인 한국인에게 자국민 보호를 위해 한국행 특별기가 준비되어야 한다"

 

"홍콩 경유 잘못된 항공권을 티켓팅해 심신이 고통당하고 있다. 경유하지 않는 특별기를 원한다"

 

"빠듯한 일정으로 뉴질랜드 생활 정리를 못한 사람들이 있어서 전세기 못탔다."

 

"4월 전세기 때는 록다운이 되어 오클랜드로 이동을 못해서 귀국 못했다"

 

"부모님 방문차 오셨다가 5월 출국 예정이었으나 현재 비행기가 없다. 드시던 약이 떨어져서 한국 돌아가셔야 한다"

 

"짐은 한국으로 보내진 상황이나 비행기가 없어서 못가고 있다"

 

"한국 계시는 아버님이 위중하다. 빨리 한국가서 뵈어야 한다"

 

"하늘길 열릴 때까지 생활비 충당이 안 된다. 빨리 가고 싶다"

 

"전세기가 너무 급하고 비쌌다. 그래서 망설이다가 놓쳤다"

 

"한국의 개인사업관련, 주택 매매건으로 한국에 지금 가야 한다"

 

"뉴질랜드에서 생활비가 많이 들어서 더이상 버티기 힘들다"

 

"한국에서 출산 예정이다. 임신 안정기 내에 조속히 귀국하고자 한다"

 

"대한항공측의 일방적인 운항 취소로 불편을 겪었다. 특별기를 얼른 띄워라"

 

"뉴질랜드에서 할 수 있는 것 없이 집값만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지병이 있어 여러 과의 병원 진료 일정과 가지고 온 약이 부족해서 빨리 귀국해야 한다"

 

"3월부터 대한항공이 취소되어 한국에 못가고 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한국 가야 한다"

 

"정기 운항을 마냥 기다릴 수 없다. 4월 30일까지 운항 취소라고 하더니 지금은 7월에도 운항될 지 불확실하다"

 

"한국에 사업상 일이 있다"

 

"비자 만료, 그러나 비행기가 없다"

 

"6~7월 한국 직장 입사 예정"

 

"삶의 터전이 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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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외에 나와 어려움을 겪는 대한민국 국민은 대사관이나 영사관의 조력을 받을 수 있다. 대사관 또는 영사관 사이트 첫 페이지에는 긴급연락처가 표시되어 있으며, 만약 긴급하게 재정적 도움을 필요한 사람은 공관의 도움으로 한국 가족으로부터 송금을 받을 수도 있다. 방법은 한국 가족이 외교부 통장으로 입금하면, 외국에 있는 사람은 현지 공관으로부터 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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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한인회에서는 헬프라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에도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에 빠진 사람들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Click here ▶ https://forms.gle/tmzutYsBy1jwdZS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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