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천년 만의 가장 심한 가뭄

오클랜드, 천년 만의 가장 심한 가뭄

0 개 5,268 노영례

워터케어(Watercare)는 오클랜드 주민들이 물 제한을 받지 않는 유일한 이유가 COVID-19 때문이라고 밝혔다.  

 

오클랜드에는 이번 주 비가 내리기는 했지만, 수위는 다시 낮아져서 총 물 저장량은 이제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워터 케어의 라빈 야두람 대표는 비가 오기를 원하는 곳에 비가 내리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워터 케어에서는 록다운으로 물 사용량이 많지 않아 괜찮았지만, 레벨 3로 전환되어 일부 사업이 시작되면 물 수요가 증가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강우량이 크게 변하지 않으면 오클랜드는 천 년 만의 가장 심한 가뭄으로 기록될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코로만델로 마찬가지이다. 코로만델의 농민들은 몇 달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고군분투하고 있다. 뉴스 허브의 보도에 의하면 코로만델의 한 낙농업자는 올해 초 젖소의 착유를 중단했다. 표준에 맞는 우유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젖소들을 방목해야 하지만, 목초지가 더위와 가뭄으로 인해 젖소를 방목하지 못하는 환경이라서 낙농업자들은 힘들어 하고 있다.  

 

한편 북섬 전역은 안작 데이 연휴 기간 중 좋은 날씨를 보이지만, 남섬 서해안 지역에는 폭우가 예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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