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대학생, 학생 기숙사 "보유료"에 충격

빅토리아 대학생, 학생 기숙사 "보유료"에 충격

0 개 4,265 노영례

628c636eb1f5ed6773078a39c693d730_1587810827_3872.png
 

TVNZ에서는 웰링턴의 빅토리아 대학교 학생들이 록다운 기간에도 그랬지만, 레벨 3로 전환된 후에도 여전히 머무르지 않을 기숙사의 "보유료(Hoding Fee)"를 내라는 통보에 충격받았다고 보도했다. 

 

COVID-19 Alert Level 4 록다운이 시작되기 전, 학생들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위기의 기간 동안 집에 돌아가는 학생이 있어 방이 비어도 빈 방에 대한 요금을 청구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메일을 받고 안심했다.

 

그러나, 학생들은 4월 28일부터는 일주일에 $150의 빈 방 "보유료"를 지불하라는 이메일을 어제 받았다.

 

레벨 3 에도 학생들은 학교에 돌아갈 수 없고 계속 원격 학습을 해야 하고, 레벨 2가 되어야지만 학교에 돌아갈 수 있다.

 

Weir House 기숙사의 Ariana Stewart는 빅토리아 대학의 학생이다. 그녀는 이전의 이메일을 통해 방을 비워둬도 비용 걱정을 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레벨 2가 되어 학교에 돌아올 때까지 비용을 내야 한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다고 했다. 그녀는 "보유료"가 부과된다는 이메일을 받고 충격을 받앗다.

 

현재 대학 기숙사는 약 90%가 비어있다. 대학은 기숙사 건물을 유지하기 위해 돈을 내야 한다고 말했다. 

 

기숙사 대변인은 4월 28일 화요일에 레벨 3로 전환된 후, 레벨 2로의 전환을 기대하면서 홀 청소 등을 하며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학 측에서는 5주 간의 잠금 기간 동안, 학생들의 숙박비가 면제되는 등으로 200만 달러 이상의 비용이 발생했다며, 이러한 비용은 정부의 임금 보조금 제도에 의해 상쇄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학교에서는 학비가 모든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사용되고, 전체 학생들 중 적은 부분을 차지하는 기숙사 운영비를 충당하기 위해 지급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이제 레벨 3부터는 방을 유지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비용을 내야 한다고 말했다. 

 

Weir House 기숙사 학생들 중 학교를 떠날 수 없어 계속 머물렀던 다른 학생들은 이제 75%의 요금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상황이 더 혼란스럽게 느껴지고 있다. 

 

크리스 힙킨스 교육부 장관은 담당 공무원에게 빅토리아 대학교의 상황을 조사하고, 학생 노조 대표와 만나 그들의 우려를 들어보라고 요청했다. 

와이헤케 섬에서 오가는 페리 선박에서 태어난 아기

댓글 0 | 조회 3,447 | 2020.04.26
금요일 저녁에 와이 헤케 섬에서 오클랜드까지 풀러 페리(Fullers360) 선박에서 한 여인이 승무원의 도움을 받아 출산했다.Fullers360은 COVID-1… 더보기

레벨 3, 가드닝 매장 문 열면 정신 건강에 도움

댓글 0 | 조회 4,694 | 2020.04.26
4월 28일 레벨 3로 전환되어 가드닝 관련 매장이 문을 열면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레벨 3에서 가드닝 관련 업체는 비접촉식 서비스로 다시 문을… 더보기

[그래픽뉴스] 4월 26일 코로나19 현황판 국내/세계

댓글 0 | 조회 2,885 | 2020.04.26
4월 26일 코로나 19 뉴질랜드 현황과 세계 현황자료출처 :Ministry of Health NZ & 연합뉴스​

4월 26일 새 감염자 9명(총 1,470명), 1,142명 회복

댓글 0 | 조회 5,085 | 2020.04.26
[4월 26일 오후 1시 54분 최종 업데이트]매일 오후 1시에 하는 보건부 브리핑은 보건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4월 26일 일요일, 오늘 보… 더보기

패스트 푸드점, 레벨 3 전환 후 고객 몰릴 것 대비

댓글 0 | 조회 5,775 | 2020.04.26
4월 28일 화요일 0시부터 레벨 3가 되면서 패스트 푸드 및 배달 체인점에서는 경쟁이 시작되고 있다. 각 패스트 푸드 매장들은 냉장고를 완전히 채우고, 작업 공… 더보기

스페인 관광객, 본국 돌아가기보다 6월까지 머무는 것 선택

댓글 0 | 조회 3,863 | 2020.04.26
한 스페인 관광객 부부는 6개월 된 아기와 함께 본국으로 돌아가는 것이 염려된다고 말했다.TVNZ의 보도에 의하면 라이사와 그녀의 남편은 아기를 데리고 지난 3월… 더보기

레벨 3, 70세 이상 고령층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댓글 0 | 조회 3,695 | 2020.04.26
정부는 70세 이상 고령층에게 COVID-19 Alert Level 3에서의 추가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트레이시 마틴 노인부 장관은 버블과 운동 같은 레벨 3에서… 더보기

빌더는 망치를 들기 전에 정부의 명확성이 필요하다.

댓글 0 | 조회 3,567 | 2020.04.26
국민당의 건축 및 건설 대변인 앤드류 베이리 (Andrew Bayly)는 정부는 건설 부문에서 건설 업체가 신속하게 작업을 재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3 단계… 더보기

록다운 해제되면, 뜻밖의 장소에서 야생 동물 만날 수도...

댓글 0 | 조회 6,510 | 2020.04.25
보존부에서는 록다운이 해제되면, 뉴질랜드 사람들이 전에는 만나지 못했던 뜻밖의 장소에서 야생 동물과 마주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라디오 뉴질랜… 더보기

오클랜드, 천년 만의 가장 심한 가뭄

댓글 0 | 조회 5,268 | 2020.04.25
워터케어(Watercare)는 오클랜드 주민들이 물 제한을 받지 않는 유일한 이유가 COVID-19 때문이라고 밝혔다.오클랜드에는 이번 주 비가 내리기는 했지만,… 더보기
Now

현재 빅토리아 대학생, 학생 기숙사 "보유료"에 충격

댓글 0 | 조회 4,266 | 2020.04.25
TVNZ에서는 웰링턴의 빅토리아 대학교 학생들이 록다운 기간에도 그랬지만, 레벨 3로 전환된 후에도 여전히 머무르지 않을 기숙사의 "보유료(Hoding Fee)"… 더보기

[4월 25일] 보건부 발표 핵심 요약

댓글 0 | 조회 4,966 | 2020.04.25
4월 25일 보건부 보도 자료 핵심 요약은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AKSA) 김민경 전회장이정리했다.​4월 25일 오후 1시 … 더보기

정부, 정신 건강 서비스 위한 4천만 달러 지원 발표

댓글 0 | 조회 3,319 | 2020.04.25
정부는 전국의 무료 정신 건강 및 중독 서비스에 대한 추가 자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오늘 4천만 달러의 지원 발표로, 기존에 서비스하던 전국 22개 사이트에 더… 더보기

안작데이, 집에서 묵념 행사 교민들 참여해

댓글 0 | 조회 3,513 | 2020.04.25
오늘(25일) 예정이었던 2020년 안작데이 기념행사가 코로나19 사태 영향으로 취소되면서 올해는 ‘Stand at Dawn’ 행사로 각자의 집에서 개인적으로 참… 더보기

[그래픽뉴스] 4월25일 코로나19 현황판 국내/세계

댓글 0 | 조회 3,399 | 2020.04.25
4월 25일 코로나 19 뉴질랜드 현황과 세계 현황자료출처 :Ministry of Health NZ & 연합뉴스

4월 25일 새 감염자 5명(총 1,461명),1명 추가 사망, 1,118명 회복

댓글 0 | 조회 5,410 | 2020.04.25
[4월 25일 오후 1시 49분 최종 업데이트]매일 오후 1시에 하는 보건부 브리핑은 보건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4월 25일 토요일, 오늘 보… 더보기

"헤로니모" 감독과의 온라인 만남, 토요일 오후 2시 줌으로...

댓글 0 | 조회 3,136 | 2020.04.25
"헤로니모" 감독과의 온라인 만남의 시간을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화상 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으로 진행한다는 소식이다.최근 뉴질랜드에서만… 더보기

감염 수보다 친절/배려 수를 세어야...

댓글 0 | 조회 3,129 | 2020.04.25
뉴질랜드에서 친절/배려를 보여 주려는 시도가 기대를 뛰어 넘고 있다.국제 앰네스티 아오테아로아 뉴질랜드​(Amnesty International Aotearoa … 더보기

코로나바이러스 위협, 오클랜드 요양원 큰 두려움

댓글 0 | 조회 4,773 | 2020.04.25
Stuff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협에 오클랜드의 한 요양원이 큰 두려움에 긴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헤리티지 라이프케어(Heritage Lifecare)의 최고 … 더보기

안작 데이, 각자 집 앞에서 추모한 특별한 시간

댓글 0 | 조회 2,548 | 2020.04.25
4월 25일 안작 데이, 1차 세계대전 당시 갈리폴리 전투에 참여했던 호주 뉴질랜드 연합군을 기리는 국가 추모의 날이다. 해마다 안작데이에는 오클랜드의 경우 박물… 더보기

오클랜드,슈퍼마켓에서 한 여성에게 고의적으로 기침한 남성 체포돼

댓글 0 | 조회 6,113 | 2020.04.25
오클랜드의 슈퍼마켓에서 한 여성을 따라다니면서 고의적으로 반복적인 기침과 재채기를 한 남성이 체포되었다.경찰은 이 사건이 4월 24일 오후 3시경 팩앤세이브 로얄… 더보기

레벨 3 에서의 골프, "제한적 라운딩 가능"

댓글 0 | 조회 7,428 | 2020.04.24
NZ Golf는 정부와 COVID-19 Alert​Level 3 에서의 골프 플레이에 관해 논의를 해 왔으며, 이에 레벨 3으로 전환되면, 제한적으로 라운딩 할 … 더보기

[4월 24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

댓글 0 | 조회 4,647 | 2020.04.24
4월 24일 보건부 보도 자료 핵심 요약은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김종회 변호사가정리했다.4월 24일 1pm – 정부 브리핑[Caroline McEln… 더보기

마이크로닷 부모, 항소심도 징역형 받아

댓글 0 | 조회 8,882 | 2020.04.24
뉴질랜드 출신 가수, 마이크로닷 부모의 사기혐의로 기소된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마이크로닷 부모는 1998년까지 제천에서 목장을 운영하면서 14명에게서… 더보기

5대 최악의 오토바이 그룹 몽골 MC, 패치 금지 명단에 추가

댓글 0 | 조회 4,188 | 2020.04.24
정부는 정부의 건물에서 금지된 패치 명단에 미국과 호주를 연결하는 갱단을 추가했다.오늘 경찰 성명서에서 스튜어트 내쉬 경찰부 장관은 몽골 오토바이 클럽은 현재 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