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

[4월 29일]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

0 개 3,714 노영례

94681fc6c38360efe992f0b2ed764df7_1588153346_0496.png

4월 29일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은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AKSA) 임원 최윤우, 김재은​ 학생이 정리했다.

 

♧4월 29일 1:00PM 브리핑 요약

 

누적 통계

1. 확진자(확인된 사례) : 1,126명 (↑ 2)

2. 사망자: 19명 (-)

3. 완치자: 1,229명 (↑ 15)

4. 검사 진행: 128,037회 (↑ 2,637)

5. 감염자 : 1,474명 (확진자  1,126명 + 의심 환자 348명) 

 

금일통계

1. 신규 확진자: 2명 (-)

2. 의심환자: 1명 (-)

3. 사망자: 0명 (-)

4. 검사진행: 2,637회 (↓ 1,165)

5. 입원 환자: 6명 (↓ 3)

6. 집중치료 (ICU) 환자: 0명 (↓ 1)

 

•오늘 새로 확인된 두 사례 중 한 건은 해외여행과 관련된 오클랜드 거주자이고 다른 한 건은 확인된 사례 중 한 건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15명의 환자가 추가로 완치되었으며 총 1,229명의 환자가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뉴질랜드의 완치율은 83%가 되었다.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물건을 픽업하러 가는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를 두고 기다릴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하며 이를 지키지 않는 사업체는 폐쇄될 수 있음을 알렸다.

 

•아던 총리는 742건의 사업체 신고가 이루어졌으며 이중 대부분은 사회적 거리를 지키지 않거나 부적절한 운영 방식이었다고 밝히며 정부는 해당 사건을 조사하고 있으며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아침에 보고된 자료에 따르면 1%의 어린이들이 등원했고 4%의 학생이 등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던 총리는 가능한 아이들을 집에서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감사했다.

 

•백신을 만들기 위해 국제적으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지금까지 100번 이상의 실험을 시도한 것으로 밝혀졌다.

 

•블룸필드 차관은 가능한 빨리 2단계로 내려가고자 하는 총리의 간절함을 설명하며 이것은 앞으로 우리가 2주 동안 얼마나 잘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느냐에 달렸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 오대 한인학생회(AKSA) 최윤우, 김재은 


4월 29일 록다운 이후 34일차,(레벨 3; 2일차) 감염자 수는 일자별로 78, 85, 83, 63, 76, 58, 61, 89, 71, 82, 89, 67, 54, 50, 29, 44, 29, 18, 19, 17, 20, 15, 8, 13, 9, 9, 5, 6, 3, 5, 5, 9, 5, 3​, 2 이다. ​ 11일째 감염자 수가 한 자리 숫자로 나타나고 있다.

 

 

94681fc6c38360efe992f0b2ed764df7_1588153461_2878.png
94681fc6c38360efe992f0b2ed764df7_1588153461_358.png
94681fc6c38360efe992f0b2ed764df7_1588153461_3985.png
94681fc6c38360efe992f0b2ed764df7_1588153461_4787.png
94681fc6c38360efe992f0b2ed764df7_1588153461_5074.png
94681fc6c38360efe992f0b2ed764df7_1588153461_5285.png
94681fc6c38360efe992f0b2ed764df7_1588153461_559.png
94681fc6c38360efe992f0b2ed764df7_1588153461_5878.png
94681fc6c38360efe992f0b2ed764df7_1588153461_6086.png
94681fc6c38360efe992f0b2ed764df7_1588153461_6305.png
94681fc6c38360efe992f0b2ed764df7_1588153470_6795.png
94681fc6c38360efe992f0b2ed764df7_1588153470_7213.png
94681fc6c38360efe992f0b2ed764df7_1588153470_7767.png
94681fc6c38360efe992f0b2ed764df7_1588153470_7997.png
94681fc6c38360efe992f0b2ed764df7_1588153470_8452.png
94681fc6c38360efe992f0b2ed764df7_1588153470_8822.png
94681fc6c38360efe992f0b2ed764df7_1588153479_3789.jpg
 

오클랜드, 이번 일요일 강풍과 폭우 예상

댓글 0 | 조회 4,299 | 2020.05.01
오클랜드는 이번 주말 내내 악천후를 대비하라는 경고가 내려졌다.MetService에 따르면, 이번 일요일에는 오클랜드에 폭우와 강풍 등 악천후가 예상되며 월요일이… 더보기

소규모 사업자, 최대 10만 달러 무이자 대출 제공

댓글 0 | 조회 4,742 | 2020.05.01
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으로 인한 경제적 충격을 받은 중소 기업에 더 많은 재원 지원을 제공한다고 재무부와 수익부 장관이 밝혔다.그란트 로버트슨 재… 더보기

[그래픽뉴스] 5월 1일 코로나19 현황판 국내/세계

댓글 0 | 조회 3,176 | 2020.05.01
5월 1일 코로나 19 뉴질랜드 현황과 세계 현황자료출처 :Ministry of Health NZ & 연합뉴스

5월 1일 새로운 감염자 3명(총 1,479), 1252명 회복

댓글 0 | 조회 4,934 | 2020.05.01
[5월 1일 오후 2시 12분 최종 업데이트]매일 오후 1시에 하는 보건부 브리핑은 보건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5월 1일 오후 1시 보건부 … 더보기

부동산 구입 대출 제한 해제, 은행 대출 완화 기대

댓글 0 | 조회 6,182 | 2020.05.01
(KCR방송=뉴질랜드) 오늘부터 중앙은행인 리저브 뱅크가 부동산 구입시 대출 제한으로 시행했던 LVR 제한이 해제한다고 밝히면서, 은행 대출을 이용한 주택구입이 … 더보기

아던 총리, 9월 19일 총선은 변경이 없다고 밝혀

댓글 0 | 조회 2,733 | 2020.05.01
(KCR방송=뉴질랜드) 제씬다 아던 총리는 코로나 바이러스 충격에도 불구하고 총선일에는 변경이 없다고 밝혔다.1월 말 경 금년도 총선이 9월 19일에 있을 것으로… 더보기

뉴 플리머스 슈퍼마켓 주인, 어려운 사람 위해 무료 빵과 우유 제공

댓글 0 | 조회 3,195 | 2020.05.01
(KCR방송=뉴질랜드) 뉴 플리머스에 있는 한 슈퍼마켓 주인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무료로 빵과 우유를 제공하고 있다는 훈… 더보기

관광 업계, 수 만명 실직 경고

댓글 0 | 조회 3,093 | 2020.05.01
(KCR방송=뉴질랜드) 관광 업계는 코로나 바이러스 위험 단계가 레벨 2로 내려가더라도, 레벨 2에 대한 규정이 바뀌지 않으면, 수 만 명이 실직을 할 것이라고 … 더보기

[4월 30일]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

댓글 0 | 조회 3,167 | 2020.04.30
♧4월 30일 1:00PM 브리핑 요약[재신더 아던 총리,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누적 통계1. 확진자 (확인된 사례): 1,129명 (↑ 3)2. 사망자:… 더보기

워크세이프 “패스트푸드 업계, 지침 어기면 문 닫게 할 수 있다”

댓글 0 | 조회 5,332 | 2020.04.30
‘코로나 19’ 경보가 낮춰지면서 문을 열었던 패스트 푸드 점포들에서 규정을 위반한 사례가 다수 전해지자 담당 기관이 강력하게 경고하고 나섰다. 산업장 안전 업무… 더보기

남섬 스키장들 “이번 시즌 손님, 평년의 1/4로 줄어든다”

댓글 0 | 조회 3,063 | 2020.04.30
'코로나 19’로 인해 시즌 개장을 눈앞에 둔 남섬의 스키장들의 걱정이 태산이다. 퀸스타운 인근의 ‘카드로나(Cardrona) 알파인 리조트’와 ‘트레블 콘(Tr… 더보기

올블랙스 주장 이름 딴 경찰견 “칼에 찔렸다가 회복 중”

댓글 0 | 조회 2,762 | 2020.04.30
심야에 용의자를 추격하던 중 칼에 찔렸던 경찰견이 회복돼 임무에 복귀할 준비를 하고 있다. 전임 올블랙스 주장인 리치 맥코(Richie McCaw)의 이름을 따 … 더보기

노인 거주 간호(ARC)시설, 집단 감염에 대한 독립적 평가

댓글 0 | 조회 3,368 | 2020.04.30
노인 거주 간호(ARC :Aged Residential Care) 시설에서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집단감염(클러스터)에 대한 긴급한 독립적인 검토가 진행… 더보기

[그래픽뉴스] 4월 30일 코로나19 현황판 국내/세계

댓글 0 | 조회 3,349 | 2020.04.30
4월 30일 코로나 19 뉴질랜드 현황과 세계 현황자료출처 :Ministry of Health NZ & 연합뉴스

4월 30일 추가 감염 3명(총 1476), 1241명 회복

댓글 0 | 조회 5,527 | 2020.04.30
[4월 30일 오후 2시 7분 최종 업데이트]매일 오후 1시에 하는 보건부 브리핑은 보건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4월 30일 오후 1시 보건부… 더보기

한국, 해외 가족 배송 마스크 최대 24장으로 늘어

댓글 0 | 조회 6,384 | 2020.04.30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가족이 해외에 있는 가족에게 마스크를 보낼 수 있는 수량이 내일(5월1일)부터 최대 24장으로 늘어난다고 대한민국 관세청이 지난 29일 발표… 더보기

맥도널드, 햄버거용 상추 부족으로 양해 구해

댓글 0 | 조회 4,726 | 2020.04.30
(KCR방송=뉴질랜드) 레벨 3로 시행된 화요일부터 많은 고객들이 햄버거를 먹기 위하여 줄이어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맥도널드는 햄버거용 상추가 부족하다고 고객들에… 더보기

8개 대학, 해외 유학생 받지 못해 자금 부족 상황 맞고 있어

댓글 0 | 조회 4,439 | 2020.04.30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의 여덟 개 대학들은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해외 유학생들을 받지 못하면서 모두 5억 달러 이상의 자금 부족 상황을 맞고 있지만, 정… 더보기

오클랜드 서부 견인 차량 차고, 화재와 폭발로 차량들 파손

댓글 0 | 조회 2,954 | 2020.04.30
(KCR방송=뉴질랜드) 밤 사이 오클랜드 서부의 한 견인 차량 차고에서 화재와 폭발이 일어났으며, 최소한 12대 이상의 차량들이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오늘 새벽… 더보기

다음 주, 10도 이하로 기온 떨어져

댓글 0 | 조회 4,569 | 2020.04.30
(KCR방송=뉴질랜드) 레벨 3의 두 번째 주에는 일부 지역이 10도 이하로 내려가면서, 뉴질랜드 대부분의 지역이 제법 쌀쌀한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되었다.기상청… 더보기

도난 당한 주시 렌터카, 절반 정도 되찾아

댓글 0 | 조회 2,030 | 2020.04.30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안작 데이 주말 동안 주시(Jucy) 렌터카에서 도난당한 차량들의 절반 정도가 경찰의 수사로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도난당한 차량들은 … 더보기

유치원과 학교 출석율, 예상보다 훨씬 낮아

댓글 0 | 조회 2,958 | 2020.04.30
(KCR방송=뉴질랜드) 어제부터 10학년 이하 학생들과 유치원들을 위한 학교와 유치원들이 5주 간의 록다운 이후 다시 문을 열었지만, 출석율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 더보기

소매 업체 파머스, 직원들 임금 계속 삭감 예정

댓글 0 | 조회 3,352 | 2020.04.30
(KCR방송=뉴질랜드) 소매 업체인 파머스(Farmers)는 영업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 직원들의 임금이 계속적으로 삭감될 것이라고 직원들에게 알렸다.제임스 파스… 더보기

키위 실업자 수, 세계 경제 위기 때보다 더 많아

댓글 0 | 조회 3,119 | 2020.04.30
(KCR방송=뉴질랜드) 3월 26일에 시작한 록다운이 막 끝나고 소비 심리는 얼어붙고 만연된 불확실성으로 뉴질랜드 경제가 서서히 멈춰 서려는 때에, 유력한 경제학… 더보기

물리적 거리 두기 준수 안하는 사업장, 영업 못하게 될 수도...

댓글 0 | 조회 2,871 | 2020.04.30
(KCR방송=뉴질랜드) 레벨3규칙을 준수하지 않은 사례가 104건 있었으며 한 키위 패스트 푸드 햄버거 체인이 고객들의 물리적 거리 두기를 지키지 않았다고 제신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