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임차인을 위한 보호 해제, 임대료 인상 동결은 지속

다음주 임차인을 위한 보호 해제, 임대료 인상 동결은 지속

0 개 4,155 노영례

67137ffafa9c1d65229c2f8b2ab6396c_1592478317_4293.png 


COVID-19으로 인한 임차인에 대한 긴급 보호가 다음 주에 해제될 예정이지만, 임대료 인상 동결은 몇 개월 더 지속된다. 


정부는 COVID-19 전염병 확산으로 인해 록다운에 들어가며 임차인이 쫓겨나지 않도록 긴급 보호법안을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긴급 보호 법안은 다음주 금요일부터 정상적인 이전의 법으로 적용되면서 해제된다.


다음주 금요일부터는 록다운 이전처럼 집주인이 "법정 근거가 있는 경우" 필요한 통지 기간을 제공하면서 다시 임차를 종료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를 앞두고 사회 개발부 장관과 주택부 장관은 임대료 지원 보조금을 발표했다.


파포이 장관은 임차 종료에 대한 보호 강화 기간이 종료되는 시점부터 임대료 지원 보조금 임대료 문제를 겪는 집주인과 세입자 모두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정부의 임대료 지원은 코비드19으로 수입에 영향을 받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사회 개발부 장관은 말했다. 


임대료 지원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포함해 다양한 계층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사람들을 렌트집에 그대로 머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선적이라고 사회개발부 장관은 말했다. 


임대료 인상에 대한 동결은 9월 26일까지 그대로 유지되지만, 임대인은 이제 그 날짜부터 임대료 인상 통지를 할 수 있다. 



한편, 뉴질랜드 부동산 연구소에서는 이러한 정부 정책에 환영을 표했다. 빈디 노웰 최고 경영자는 레벨 1으로 전환된 이후 임차인을 위한 보호가 해제될 것을 기대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레벨 4 록다운 기간 중 많은 임차인들이 임차인을 위한 보호로 도움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집주인들도 더많은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정부에게 법안 해제를 간청했다고 말했다. 


빈디 노웰 최고 경영자는 오늘 정부의 발표로 임대인과 부동산 관리자는 긴급 조항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로 인해 더 이상 혼란을 겪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임차인을 위한 긴급 보호법은 지난 3월 26일에 일시적으로 발효되었으며, 필요에 의해 3개월 연장되었다. 임차인을 위한 긴급 보호법은 임차인 재판소에 신청해야 하는 극한 상황을 제외하고 세입자를 퇴거시키거나 해지 통지를 보낼 수 없는 내용이었다.

로토루아 격리 시설로 이동된 해외 입국자들

댓글 0 | 조회 4,688 | 2020.06.21
뉴질랜드로 돌아온 일부 해외 입국자들은 오클랜드가 아닌 로토루아의 격리 시설로 이동된다는 소식이 미리 알려지지 않았던 것에 "충격"을 받았다.라디오 뉴질랜드의 보… 더보기

희귀종으로 보호받고 있는 매, 총에 맞아 죽어

댓글 0 | 조회 2,404 | 2020.06.21
환경 보호국 DOC는, 멸종 위기의 매 한마리가 기스본에서 총에 맞아 죽은 사건을 조사 중이다.카레아리아라고 하는 이 뉴질랜드 고유의 새는 키위새보다 수가 더 적… 더보기

호텔 건물 아파트 거주민, 격리 여행자 도착 소식에 긴장

댓글 0 | 조회 4,581 | 2020.06.20
오클랜드 중심가에 있는 스탬포드 플라자 호텔(Stamford Plaza Hotel)에 버스를 탄 사람들이 격리를 위해 들어온다는 소식을 접한 주민들은 걱정했지만,… 더보기

사망한 경찰 "매튜 헌트" 추모, 스카이 타워 푸른색 조명

댓글 0 | 조회 3,696 | 2020.06.20
사망한 서부 오클랜드 경찰 매튜 헌트를 추모하기 위해 스카이 타워 조명이 푸른색을 비추고 있다. 오클랜드의 스카이 타워는 종종 특별한 의미의 조명을 밝힌다.28세… 더보기

노스쇼어 병원 총상 입은 사람 도착, 포레스트힐 로드 주택 수사

댓글 0 | 조회 5,186 | 2020.06.20
한 사람이 총상을 입고 노스쇼어 병원에 도착한 후, 경찰은 지역을 조사 중이다.경찰 대변인은 성명서에서 토요일 오전 5시경 타카푸나의 노스쇼어 병원에 총상을 입은… 더보기

경찰 사망 사건 용의자 30세 여성 체포.

댓글 0 | 조회 7,362 | 2020.06.20
어제 19일 오후 메시 지역에서 일어난 경찰 총격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30세의 여성나탈리 브랙켄 (Natalie Bracken)이 체포되었다.그녀는 오후 3시 …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669호 6월 23일 발행

댓글 0 | 조회 2,513 | 2020.06.20
코리아 포스트 제 669호가 오는 6월 23일에 발행된다. 이번호 인터뷰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지만 뉴… 더보기

[6월 20일] 인도에서 귀국한 2명, 새 감염자로 확인

댓글 0 | 조회 6,725 | 2020.06.20
보건부에서는 1월 20일 브리핑을 통해 2명의 새로운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새로운 감염자 2명은 인도에서 뉴질랜드로 돌아온 케이스로 지난 6월 5일 금요일… 더보기

경찰 사망 사건 용의자 30세 여성 수배 중

댓글 0 | 조회 3,905 | 2020.06.20
오클랜드 경찰은 어제 오후 메시 지역에서 일어난 경찰 총격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30세의 여성을 수배 중이다. 경찰은 Natalie Bracken을 체포하기 위해… 더보기

미등록 노스쇼어 전기 기술자, 6000불 벌금

댓글 0 | 조회 4,656 | 2020.06.20
오클랜드에서 두 명의 전기 기술자가 무자격으로 일을 하다가 6000불 이상의 벌금에 처해졌다.나빈 쿠마란과 던컨 베넷은 이번 주에 각각 노쇼어 지방 법원에 출석했… 더보기

해외 귀국자 방역 시스템, 많은 비용에도 일부 관리의 빈틈

댓글 0 | 조회 3,916 | 2020.06.20
외국으로부터 입국한 뉴질랜드 영주권자와 시민권자 등은 14일간 정부가 지정한 격리 시설에서 머물게 되는데, 정부 관리 하의 방역 시설에서의 문제가 계속 제기되고 … 더보기

차량 검문 중이던 경찰관 총에 맞아 사망, 24세 범인 검거

댓글 0 | 조회 4,731 | 2020.06.20
19일 금요일 오전 오클랜드 서쪽에서 총격 사건으로 인해 경찰관 한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이 용의자 두명을 확보하여 조사한 결과 24세 남성이 범인으… 더보기

6월 19일, Covid-19의 새로운 감염자 없음

댓글 0 | 조회 3,636 | 2020.06.19
6월 19일 오늘 뉴질랜드에는 Covid-19의 새로운 감염 사례가 없다고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발표했다. 어제 하루 6,223 건의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더보기

[포토뉴스] 데본포트에서 건너다본 시티

댓글 0 | 조회 3,297 | 2020.06.19
6월 19일 금요일, 오클랜드의 날씨는 맑고 따스하다. 이른 아침 기온이 7도 정도였으나, 오전 11시가 넘으며 15도 정도로 바람없는 좋은 날씨이다. 오클랜드 … 더보기

정부, 총기법 두번째 규제안 통과시켜

댓글 0 | 조회 3,441 | 2020.06.19
(KCR방송=뉴질랜드)  정부가 작년 크라이스처치 총격전 이후 약속했던 총기법 개정 두번째 규제안을 통과시켰다. 이 개정안은 어제 오후 노동당, 뉴질랜드 제일당,… 더보기

최근 감염 확인된 두 여성, 국민당 의원 특별 허가 재촉

댓글 0 | 조회 5,610 | 2020.06.19
(KCR방송=뉴질랜드)  코비드-19 양성 판정이 나오기 전 검역소에서 특별 허가를 받은 두 명의 신규 확진자 발생에 국민당의 국회의원의 로비가 있었던 것으로 크… 더보기

오클랜드 퀸 스트릿, 다음달부터 차량 통행 제한

댓글 0 | 조회 4,691 | 2020.06.19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도심 퀸스트리트를 따라 다음 달부터 보행자를 위한 정책으로 차량들의 통행이 제한되게 된다고 오클랜드 카운실은 밝혔다. 보행자를 … 더보기

실직자 구직 수당, 파트너 수입으로 거부 증가

댓글 0 | 조회 4,021 | 2020.06.19
(KCR방송=뉴질랜드)  실직자들을 위한 구직 기간 동안의 정부 지원이 파트너의 소득으로 인하여 거부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구직 기간동안의 지원이 파트너의… 더보기

오늘 새벽, 북섬 동쪽 해안 7.4 지진

댓글 0 | 조회 3,729 | 2020.06.19
(KCR방송=뉴질랜드)  오늘 새벽 북섬 동쪽 해안 지역에서 강도 7.4의 지진이 일어나면서, 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이를 느꼈다고 신고하였다. 오늘 새벽 0시… 더보기
Now

현재 다음주 임차인을 위한 보호 해제, 임대료 인상 동결은 지속

댓글 0 | 조회 4,156 | 2020.06.18
COVID-19으로 인한 임차인에 대한 긴급 보호가 다음 주에 해제될 예정이지만, 임대료 인상 동결은 몇 개월 더 지속된다.정부는 COVID-19 전염병 확산으로… 더보기

호주 왕복 항공편 승객, 마스크 의무적으로 착용

댓글 0 | 조회 3,429 | 2020.06.18
뉴질랜드는 그동안 코로나바이러스의 전세계적 대유행 상황에서도 손씻기, 사회적 거리 두기 등등에 대한 규칙은 내세우면서도 마스크 착용에 대해서는 부정적이었다. 정부… 더보기

아던 총리, 입국자 관리 실수에 대해 더 잘하겠다는 약속

댓글 0 | 조회 4,887 | 2020.06.18
라디오 뉴질랜드의 보도에 따르면, 아던 총리는 COVID-19 입국자 관리 실수로 감염자가 격리 기간 중에 격리 시설을 나온 실수에 대해 더 잘하겠다는 약속은 했… 더보기

뉴질랜드 국내 총생산(GDP) 1.6% 하락 발표, 경제 위기 대처를

댓글 0 | 조회 4,522 | 2020.06.18
뉴질랜드 2020년 1분기(1~3월) 국내 총생산(GDP)가 전분기보다 1.6% 줄어들었고 1분기 GDP 감소 폭은 29년래 최대 규모라고 뉴질랜드 통계청이 오늘… 더보기

6월 18일, 새로운 감염자 1명 추가 발생

댓글 0 | 조회 8,853 | 2020.06.18
뉴질랜드에서 또 다른 새로운 Covid-19 추가 감염자 1명이 발생하였다.추가 확진자로 확인된 60대 남성은 현재 오클랜드 격리 시설인 제트 파크 호텔에 있으며… 더보기

격리 수용 중, 장례 참석 특별 허가 후 귀소 안한 10대

댓글 0 | 조회 5,165 | 2020.06.18
(KCR방송=뉴질랜드)  격리 수용 중 해밀턴의 장례 참석으로 특별 허가를 받았던 일가족 여섯 명 중 다섯 명은 귀소하였으나, 18세 청년은 격리 장소로 돌아오지… 더보기